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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낙서정리시리즈에 끼워 올리기도 뭐해서., 걍따로올려요 트친인장하찮게그리기모음집
동그랗게 반짝이는 눈, 축 처진 어깨, 슬픈 듯 내려간 눈썹까지. 누구라도 꽉 안아주고 싶을 만큼 처량한 모습이었지만, 릴리는 눈 하나 깜짝하지 않았다. 그는 자신이 들고 있던 양피지를 단호히 내려놓았다. 최대한 작은 목소리로 속삭이려 한 것 같았지만, 그 속에 이글거리는 분노만큼은 선명했다. "시리." "으응...?" 시리우스는 짐짓 고개를 기울이며,...
"므응.. 1시간만 더..." 라며 다시 잠에 드는 시온 씨는... "...ㅅ.. 시온 씨 기사앙..~" 시간을 확인하니 저녁 6시였던 겁니다.. (두둥) "으아악, 햇빛이 너무 강해.." 밖으로 나온 시온 씨는 저물어가던 노을의 공격을 받고는 눈을 찌푸리며 뒷걸음질을 칩니다 "시온 씨! 또 지금 일어나신 거죠! 역시 잠꾸러기씨 시온..!" 그런 시온 씨를...
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ㅣ 아!!!!!!!!! 리츠찍쪼 도안을 가져와봤습니다..! 소장용으로만 뽑아주세요~ 친구분을 괴롭히시면안됩니다.... 투명화 완료되었습니다~! 데리고다니면 금전운이 상승할지도 모르겠어요!!
감사합니다.
오늘은 주식이 아니라 부동산에 대해서 이야기해보고자 합니다. 아니 어쩌면 주식에 관한 이야기일수도 있습니다. 건설 업종에 관심이 있는 투자자라면 말이죠 저는 지금 서울 한 구석에 있는 낡고 조그마한 아파트에서 실거주하고 있지만 사실 최근 몇 년간 급격한 집값의 상승이 반갑지 않습니다. 더 좋은 집으로 이사를 가지 못하는 것도, 세금을 더 낼 걱정이 드는 것...
찬이랑 여주가 처음 만난 건 찬이가 18살, 여주가 23살이었던 겨울이었어. 크리스마스가 얼마 안 남았던 날. 그날에도 밤 10시 넘게까지 계속 된 카페 알바를 마친 후에 문 잠군다음 스쿠터 타고 집에 가던 여주는 웬 고등학생이 버스 정류장, 그것도 종점 에서 휴대폰 붙들고 발 동동 구르고 있는 걸 보게 됐어. 여주는 집에서 좀 떨어진 버스 종점 근처에 ...
“그래요? 훈이랑 친하시구나..다행이네요. 사실 형제들이 해외에 있다 보니 지훈이만 한국에 있는 게 좀 걱정됐거든요. 좋은 친구가 있었네요.” “걱정 마세요! 훈이는 제가 잘 챙길게요.” “우리 지훈이 좋겠다! 저런 친구도 있고..! 챙겨주는 사람이 있어서 든든하겠네..!” “아, 쫌! 무슨 소리야..! 챙기긴 누가 챙긴다고 그래? 맨날 밥 사달라는 게 누...
데우..스..데..우스..데우스..! “데우스!” 저를 연거푸 부르며 있는 힘껏 흔들어 깨우는 손길에 겨우겨우 눈을 뜬 데우스가 흐릿한 눈을 깜빡여 제 앞에 서있는 이를 바라보았다. 부스스한 머리카락과 졸음에 지배된 몸은 인간과 다를 바가 없었다. “..아, 텔루스 형.” “깼어? 나 지금 출근해.” “아아..” 곤히 자던 데우스를 흔들어 깨운 이는...
그 동안 혜진은 계속 휘인 오빠와 만나기를 시도했지만 시험기간과 회사 일이 바쁘다는 이유로 번번이 실패로 돌아가 애가 탔다. 그날 허둥지둥 인사만 하고 지난 후로 오빠에게서 딱 한번 연락이 와서 간단한 인사와 언제 한번 가족끼리 모여서 식사하자는 얘기만 했을 뿐이었다. 그래도 오빠를 만날 수 있다는 생각에 오빠에게서 다시 전화가 오기를 기다리고 있었지만 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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