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짫으니 유의해주세요.캐붕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피드백은 둥글게 말해주세요. 캇짱, 캇짱-. 햇빛이 간간히 들어오는 방안. 침대에는 카츠키를 깨우는 이즈쿠의 모습이 보인다. 잠이 깨지 않은 듯 해 보였는데, 이즈쿠가 계속 부르니 손목을 잡고 끌어 당겨서는 자신의 품에 가두는 카츠키였다. 캇짱, 또 상의 안 입고 잔거야? 이제야 보니 상의만 탈의한채 이즈쿠를 ...
오 끼약 끼약! 피자 배달부 미카x고객 슈로 미카슈 "야이야~미카야. 퇴근 준비 다햇는데 시켜서 미안한데 배달 들어왔데이." "에에? 영업 종료 시간이다 아님꺼?" "10시 30분 마감인디 25분에 들어왔다. 바로 선결제까지 했데이." "이런..삐---" "추가 수당 쪼까 챙겨줄텡께 댕겨온니라." "주소 어딘교?" 퇴근할꺼라고 뻐팅기기에는 인생이 고달픈 카...
* "훈아- 일났나, 이리온나 옆에" "..으웅," 잠이 덜 깬 얼굴로 1층으로 내려온 지훈이 자신의 옆 자리를 팡팡 치며 오라는 다니엘 형의 손짓에 비척비척 걸어가 옆에 털썩 앉으며 형 어깨에 얼굴을 부비며 잠투정을 부렸고, 다니엘은 그런 지훈이가 귀여워 제 어깨에 있는 지훈의 작은 머리통을 살살 쓰다듬으며 비죽 입꼬리를 한껏 올리며 웃고있는데, "..아...
Prologue. 암시 감정의 소용돌이에 저항하지 않고 휘둘려 살아가는 것은 그 유명한 블랙 가 장남의 신조였다. 사실 신조라기보다는, 그의 유별난 반항이라고 보는 편이 좋을 것이다. 이렇게 생각하는 데에는 시리우스 블랙의 수많은 반항행적들이 영향을 미쳤다. 가문 사람들과 다르게 시리우스는 머글에게 우호적인 태도를 보였고 순혈을 고집하는 것에 회의감을 가지...
성실한 인간으로 신 앞에 맹세코, 당신은……. "카르나." 나직한 부름에 그가 뒤를 돌아보았다. 해가 지평에서 서서히 떠오르고 있는 이른 시간이었다. 아직은 잠에 취해 눈이 반쯤 감겨있고, 제대로 말리지 않은 머리카락의 끝은 물기가 남아있었다. 검은 교복을 걸친 그는 언제나처럼 위태로워 보였다. 늘 봐온 풍경이다. 아르주나는 그저 그를 지그시...
달콤한 나의 도시 - 9 포말 정국 x 지민 x 태형
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1, 1, 2, 3, 5, 8, 13, 21... A, B, C 순의 수열이 있다면 A=B, B=C의 의미는 B의 값이 A, C의 값이 B로 이전(?)되어 수열이 진행되고 있다 는 의미다. C언어로 작성하자면 요거.. 왜 A=B, B=C인지 몰라서 써봄
*수인물 1. 첫 만남은 정말 생각지도 못한 곳에서 이루어졌다. 그 누구도 예상하지 못한 곳에서, 조금은 부끄러울 수도 있는 만남이었다. 도영은 후에 그때의 일을 다시 떠올려봐도 항상 이불 킥을 하고픈 심정이었다. 그러니까 도영은 자신이 토끼라는 사실이 제 생각에 약점이었다. 어릴 때부터 그랬다. 유달리 또래보다 큰 아이. 그게 그냥 평범한 인간이었으면 딱...
츠바사 : (휴식중에는 춋파챠로스를 먹거나 잠들어 버리는 일이 많은데…) 류지 : 왜 그래? 츠바사 : 아, 아뇨… 아무 것도 아니에요 츠바사 : (슬슬 촬영 막바지) 츠바사 : (뭐지… 카메라가 돌고 있을 때는 괜찮은데, 역시 오늘의 류지 군은 평소와 다른 것 같아) 류지 : 저, 라스트 컷 말인데요 키타코레의 이미지 송을 틀어놓고 촬영할 수 있을까요? ...
달의 기억을 넘어서 몽환적이고 다크한 글을 쓰고 싶었슴니다 * 눈을 느리게 감았다가 떴다. 고개를 들어 환하게 빛나고 있는 달을 바라보다가 울리지 않는 핸드폰을 바라보았다. 무료했다. 네가 없는 세상이란 이러했다. 내 옆에서 묵묵히 나를 버티게 해주었던 너는 더 이상 이 세상에 존재하지 않았다. 이 엄청난 어둠 속에서, 잡을 곳 하나 버틸 곳 하나 없는 끝...
빗소리에 소원을 섞어 흘려보내자. 그래도 되는 날이다. 약칭 (=서치 키워드) : 오작시 본 시나리오는 카오시움 사/초여명 사의 Call of Cthulhu 7th 의 2차 창작 시나리오이며, 해당 사의 저작권을 침해할 의도가 없습니다. 공개 범위는 초여명 사의 가이드라인을 따릅니다. 시나리오 라이터: 사라반트 @060re_ [개요] 벌써 7일째입니다. 7...
여름빛 불꽃놀이 본 적 없어? 어... 없어, 축제는 가본 적, 있지만. 보러 갈래? 그 날은 유난히 날이 더웠다. 라디오나 뉴스에서는 이번 여름 최고 무더위라고 떠들어댔다. 축 제가 열린 지역은 전철로 여섯 정거장 정도의 거리에 있는 곳이었다. 아베와 미하시는 전철역 앞에서 만나 같이 가기로 했다. 밤중에 불꽃놀이를 둘이서 보러 간다는 건 꽤 생소한 일이...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