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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나 아닌 다른 누구도 Copyright ⓒ ROSE All Rights Reserved. 애정은 관심이다. 그 사람이 어떤 교통수단을 타고, 어떤 노래를 듣고, 어떤 흥얼거림을 이어가며 출근했는지, 어떤 형태의 텀블러에 무슨 음료를 담아왔는지, 어떤 손으로 잔을 들며 몇 번 입김을 불어 김을 식히는지, 차가운 음료를 마실 땐 얼음을 얼마나 넣는지, 뜨거운 ...
어느 날 모처럼 학교에서 현장체험학습으로 놀이공원에 간 고바호시네 학교,, 도착하고나서 한창 에너지 넘칠 나이인 학생들은 이거 타자 저거 타자 하는데 호시는 버스에서 일정 체크 하랴 학생 통솔 하랴 바빴어서 벌써부터 기진맥진해짐.. 우선은 학생들 각자 놀도록 자유시간 주고 어디 인적 없는 데 가서 걸터앉고 잠깐 쉬는 호시.. 한 10분쯤 지났을까 슬슬 일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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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호 친구 놀이 기간2022/07/25~2022/07/26 참여 방법총괄계의 DM으로 [ 캐릭터 이름 / 우리는 하얀 구름을 닮았어 ]를 보내주십시오. 신청 마감2022/07/24일 오후 11시까지. 놀이 배경축제를 마무리하며 서로가 서로의 마니또가 됩니다. 그러고 보니 곧 축제가 마무리된다고 했던가요? 그리하여 늘봄이는 한 가지 제안했습니다. 추억도 쌓을...
차로 돌아온 후에야 제대로 숨을 쉴 수 있었음. 얼마나 긴장했는지 아직도 손이 덜덜 떨려서 겨우 핸들을 세게 잡고 호흡을 고르던 우경은 조금씩 끝났다는 걸 실감했음. 우경이 진짜 끝이란 걸 확신할 수 있었던 건 그가 어머니에 대해 잘 알고 있기 때문이었음. 평생동안 숨겨온 우경의 진심을 듣고도 윤회장은 미안함이 아닌 힐난의 눈으로 그를 바라보고 있었음. 어...
“보호받고 있다는 착각”(질리안 요크)은 실질적으로 작동하는 ‘무정부 세계’인 ‘인터넷’에 현실의 정책을 대입하며 생기는 시차—국민의 ‘표현의 자유’에 대한 정부의 검열—에 대해 말하고 있다. 인터넷은 처음 세상에 등장했을 때, 현실에서는 확실하게 보장해 주지 않는 ‘표현의 자유’를 누릴 수 있는 ‘반정부적’인 실존적 공간이었다. 허나, 아나키 상태에 익숙...
※공포요소, 불쾌 주의※
*메인 테마 '그대가 있다면'을 듣고 쓰는 조각글 *오랜만에 블로그에 돌아와 보니 읽어주신 분들도, 마음 남겨주신 분들도 많아서 기뻤습니다:) 흔적 남겨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리고, 부족한 글이지만 읽어주셔서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아빠, 무서워." "안아줄까?" 아이는 대답 대신 고개를 끄덕였다. 이내 남자가 무릎을 굽히자, 아이는 자신이 쓰고 있던 작...
" 어디, 가져온 물건 한 번 보지. "이름 양태호 楊太虎 클 태자에, 범 호자를 쓴다. 호랑이처럼 큰 인물이 되라고 그의 아버지께서 손수 지어주신 이름이지만 아무래도 그의 행동 자체가 줏대 있지 못하고, 자신이 하기 싫은 일에는 쏙 빠져나가는 행태를 보면 범 호가 아니라 여우 호자가 더 어울리는 것은 아닌지 의심스럽다. 성별 XY 그가 남자인 것을 인식하...
*개연성은 모용쌤 탕약의 단맛만큼 있습니다 *캐붕, 날조, 망상, 스포, 알오버스 주의 *사대악인 이야기 간간히 풀립니다(논컾 위주) *배경은 적당히 현대 배경으로 생각해주세요 설정 구멍 숭숭입니다 모용백이 충동적으로 이자하에게 전화를 걸어 술친구를 청한 지 며칠이 흘렀다. 술이 어느 순간 얼마나 들어갔는지 가늠도 하기 어려웠을 때, 이자하는 몸을 제대로 ...
14. “선생님. 저 정말 가도 돼요?” 현관문이 열리자마자 지민의 뒤를 따르던 정국이 다급하게 물었다. 지민은 여느 때와 다르지 않게 하늘하늘한 여름 셔츠와 핏이 꼭 맞는 바지를 입고 손에는 가벼운 짐이 든 가방을 든 채 먼저 문밖으로 나서며 고개를 끄덕였다. “너도 가고 싶다며.” “그건, 그렇지만…….” 정국도 얼마 전 새로 산 품이 조금 남는...
*뷔총 커플링이 나와요~ *욕설과 오타가 있습니다ㅎ. *늘 그랬듯 짧습니다! ***** 오른쪽 태형 시점.
수직과 연직은 본질이 다르다. 기준선을 바꿔 상승할 수 있음에도 하지 않는 것은 수직이매 지구가 뒤집혀도 곧 핵을 향하는 것은 무한한 낙하라 하여 연직이다. 우리는 그러면, 연직하는 존재인가? 그것에 의문을 가지자면 비겁한 인간이 되고 만다. 모든 인간은 칠십억 수직선이라 죄 자신이 봐온 한 방향을 향해 뻗는 거다. 비록 중간에 나아지는 인간은 기준선의 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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