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공포요소, 불쾌 주의※
1. 내 하나뿐인 아버지는 살인자였다. 인디애나의 옥수수밭은 광활했다. 넓은 밭을 형제라고는 형 하나가 더 있던, 고작 네 명인 가족이 관리하는 것은 불가능해보였다. 주변에 역시 농밭은 많았지만, 시골로 관광을 오는 사람들이 꽤 많았음에도 불구하고 아무것도 사라진 것은 없었다. 옴닉들이 만들어지고 위험성이 대두될 때도, 인간의 도덕성 하나를 믿는 사람들이 ...
*사망소재비슷함 주의 *영화 스포주의 보쿠토는 매년 여름방학마다 할아버지가 계시는곳으로 놀러를갔다. 그곳에는 기이한 숲이 하나 있는데 그 숲은 요괴의 숲이라고 불리는 요카이숲이였다. 요카이숲은 할아버지가 가지말라고 신신당부를 한 곳이였다. 신신당부를 하여도 보쿠토는 궁금증을 이기지 못해 요카이숲으로 들어갔다. 이리저리 둘러보면 아무이상 없어보이지만 그곳에 ...
“본, 아니. 레너드! 깼어?” 제법 긴 속눈썹이 떨리다 위로 말려 올라갔을 때, 커크는 새삼스러운 원의 구획 안에서 우주의 경이로움을 느꼈다. 보통 그늘져 어둡게 잠겨있는 본즈의 눈은 빛을 머금으면 검은 우주에 색을 입히는 성운을 담고 반짝였다. 언젠가 본즈가 보고를 마치고 옆에 서서 이야기를 나누며 그들 앞에 갈라지는 어둠과 빛을 함께 지켜본 적이 있다...
물론 용갑주도 좋으니 용갑주는 커미션을 맡기자 머리 긴 거 용사냥만 하느라 바빠서라고 했으니까 부모님이 있었던 어렸을 때는 짧지 않았을까 + 옷은 걍 자료참고하기 귀찮아서 막 그렸는데 아무리 봐도 창작캐같지만 그냥올린다 나는뻔뻔ㅎㅏ니까...☆
크리스는 콧속을 파고드는 차가운 공기에 눈을 떴다. 어두운 방 안에서 두 눈을 깜빡이던 그는 핸드폰으로 시간을 확인하고자 머리맡을 더듬거렸지만 차가운 시트만 만져졌다. 짜증을 내리누르고 몸을 뒤척이며 다시 잠에 빠져들려고 할 때 척수를 타고 흐르는 소름에 눈을 번쩍 떴다. 원래 방안을 채웠던 조그마한 시계 초침조차 들리지 않은 적막한 곳에서는 그가 내뱉는...
-이제, 고해하세요. -죄를 지었습니다. 사제님, 당신께서 차마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잔인하고 추악하며 더러운 죄를요. -……우리는 모두 아버지 주님 앞에서 다 같은 죄인입니다. 자책하지 말고, 천천히 얘기해보세요. 이셔우드 교구의 사제, 라이슬러 헨지스가 그 남자, 이브너 키신저를 만난 것은 불과 몇 주 전이었다. 이셔우드는 번화한 블루콘슬의 시가지와는...
※ 주의 고어한 묘사, 불합리한 상황, 혐오감을 줄 수 있는 묘사(유충) [한마음연주회장 행동수칙] 안내문을 읽기에 앞서 이 시간부로 눈에 띄는 행동을 자제해주시기 바랍니다. 어
※Caption※ 1. 22~23권 네타 다량 포함하고 있습니다. // 22~23권 네타 다량 포함하고 있습니다. // 22~23권 네타 다량 포함하고 있습니다. // 22~23권 네타 다량 포함하고 있습니다. // 22~23권 네타 다량 포함하고 있습니다. // 22~23권 네타 다량 포함하고 있습니다. // 22~23권 네타 다량 포함하고 있습니다. /...
*만약 빛의 전사가 나이츠 오브 라운드를 쓰러트리는데 실패했다면, 이라는 가정의 세계입니다. 3.0의 마지막 부분인만큼 설정 스포일러 주의해주시기 바랍니다. *2017. 4. 28. 부분 수정 드물게 이슈가르드에 햇볕이 내리쬐는 날이다. 성도를 거니는 백성들의 얼굴은 평온하다. 느긋하고 부드러운 걸음걸이. 성스러운 교황청 앞을 소리 내어 뛰어다니는 사람은 ...
커크가 식당에 당도했을 때, 의외의 얼굴이 보였다. 그것도 아주 진풍경이라 주변의 크루들이 힐끗힐끗 쳐다보고 갈 정도였는데, 그야 그럴 것이 USS 엔터프라이즈호의 기관실장인 몽고메리 스콧이 매우 불만스러운 얼굴로 음식물을 우물우물 씹고 있는 도중이었기 때문이다. 무엇보다도 양 볼이 터져라 채워 넣은 터에 햄스터 마냥 볼이 빵실해 진 것이 이 광경의 가장 ...
서바이벌 수트 대충 그림.... 서바이벌수트 라인이 적나라 하니 젠더스왑해도 라인이 적나라 하지 않을까 ㅜㅜ하고 그렸는데...너무 적나라 하게 그려진 것 같기도 하고 ㅇㅅ;ㅇ 나는 얼굴을 위해서 몸을 그린다.......또륵.. 그냥 커크 얼굴에 몸만 여자가 된 것 같지만..낙서니까..그래..낙서..니..까....(mm
터벅거리는 발걸음 소리와 함께 바람이 멎었다. 풀 한포기 자라지 않는 황량한 대지에는 살아 움직이는 것은 아무것도 없었다. 여타 다른 대지와 다르게 검게 죽어버린 대지는 아무런 생명도 잉태시키지 못할 만큼 오염되어 쩍쩍 갈라지고 부스러졌다. 모래처럼 밟는 순간 부수어졌지만, 진흙처럼 엉켰다. 발길에 문드러지는 대지의 조각들은 그 형태를 일그러뜨리고 녹아 엉...
[로드숲] 키워드로 연성하였습니다. 키워드를 주신 밤날개님께 바칩니다. 비명을 지를 틈조차 없었다. 모든 일은 너무나 빠르고, 또 순식간에 벌어졌다. 어린 브루스 웨인은 제 앞에서 아버지가 쓰러지는 모습을 보았다. 뒤를 이어 어머니가 쓰러지는 모습도 보았다.중간, 중간 총성이 들렸던 것도 같지만 확실하지는 않았다.눈에 비치는 장면이 너무나 비현실적인 것이라...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