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문서 내 CoC 마지막 무화과 엔딩에 대한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유스트리아. 에브렌. 이 세계를 지탱하는 유일한 존재. 이름 앞에 거창한 수식어가 따라다니는 이 세계의 신은, 변덕이 심했다. 허기가 지다 하여 먹을 것을 사다 주면 그저 바라보기만 하고 입에 대지도 않는다든가. 볕이 좋은 날 가벼운 차림으로 바깥을 쏘다니다가도 우중충한 얼굴로 돌아와...
전원우입니다. 여전히, 대흥동에서 보냅니다. 3. 나는 당신을 미워할 수 없읍니다. 당신을 사랑하지 않을 수도 없읍니다. 사랑합니다. 나를 잊어달라는 부탁 따위 할 이유가 없읍니다. 정말 당신이 맞아요? 말투는 딱 준휘 씨의 것입니다만, 제가 꿈인지 생시인지 믿어지지 않아서요. 나를 바보 천치 가녀린 고양이 귀여운 로맨티시스트 …로 부르는 것이 준휘 씨 말...
문서 내 CoC 마지막 무화과 엔딩에 대한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백스토리환생한 필멸자 카니스, 수백의 시간이 흘러 현대에 도달한 불멸자 에브렌.카니스는 에브렌을 잊었으며 에브렌은 카니스를 기억한다.
Shall I compare thee to a summer’s day?Thou art more lovely and more temperate. 허미.. 이렇게 길게 파본 건 처음이라 oCc.... 막짤@ guek_rak트레틀 참고
-영어단어의 뜻이 정확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원래는 모든 멤버들을 다 하려고 했으나 여러 이유로 못하게 되었으니 아쉽게 됬네요. -날조..가 무슨 뜻인지 잘 모르지만 아마 날조 대량 함유입니다. -시간 때문에 하나하나가 굉장히 짧다는 점, 죄송합니다. "어떻게 최근에 꾼 꿈들이 다 이러냐?" 긴 갈색머리의 여자가 책상에 엎드리며 말했다. 곧 시험인데, ...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thecouchsofa님의 작품, The Lesson of You 번역입니다.부족한 번역 실력으로 오역이 난무할 수 있으니, 원작도 꼭! 읽어 보세요 :) 그는 잠시 후 가까운 곳에 있는 것 같은 올리의 꺄르르 거리는 웃음 소리에 잠이 깼다. 소리를 들어보니 아이는 손으로 입을 막고 웃는 것 같았다. 해리는 자리에서 일어나 손등으로 눈을 부볐고 눈을 깜박이...
정국은 어딜가든 지민의 옆에 늘 붙어다녔다. 물론 그전에도 지민과 베프이기도 했고, 룸메였기때문에 거의 붙어다닌건 맞지만 지금은 어딘가 모르게 지민이 안보이면 불안하다고 해야하나. "정국아, 나 어디안가." "아니, 난 그냥.." "너도 너 할일도 하구 친구도 만나고 해야지." "니옆에 있는게 내할일이야." 지민은 단호하게 말하는 정국에게 더이상 아무말도 ...
드라마의 종영 기자 회견장.. 첫 주연의 드라마였는데 생각보다 너무 잘 돼서 쏟아지는 질문과 플래시 세례를 받는 태형은 자신도 이런 관심이 놀라울 따름이다. 어떻게 기자회견을 끝냈는지도 모르게 어리둥절한 상태로 공식적인 행사를 마치고 자리한 종방연에서 한숨을 돌리고 있는데 익히 안면이 있던 기자가 태형의 자리로 오더니 친한 척 말을 걸었다. "첫 주연작이 ...
[PIRAGUA GUY] Oh, qué calor, qué calor, qué calor, qué calo-o-or! 더워라, 더워라, 진짜 찜통이네! Piragua, piragua 피라구아예요 피라구아 New block of ice, piragua 얼음덩이 하나 더 넣고 피라구아 Piragua, piragua 피라구아가 왔어요 피라구아 So sweet a...
이안은 잠시 눈을 감았다. 뉴욕에서 가장 그리운 건 바다다. 물론 물이야 늘 가까이 있었다. 심지어 유치하게 들릴지 몰라도 시간을 들여 코니 아일랜드에 다녀오기도 했다. 그러나 그건 어디까지나 샌 클레멘테가 고향인 이안에게는 다른 차원의 문제였다. 짙푸른 하늘이 이염된 바다와 염분 가득한 공기. 눈을 감으면 파도 소리가 모래처럼 쏟아지듯 몰려왔다. 물과 햇...
[NINA] I used to think we lived at the top of the world 예전엔 우리가 세상 꼭대기에 사는 줄 알았어 When the world was just a subway map 지하철 지도만이 내 세상의 전부 And the one-slash-nine 9호선 지하철이 Climbed a dotted line to my plac...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