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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화 템플 배틀필드 (14) “내 Dream이 이뤄진다!!” 아나키가 빠르게 내 앞으로 와서 나를 향해 검을 빠르게 휘두르자... “헛소리군.” 나는 칼집에 들어가 있는 염마도로 아나키가 휘두른 검을 쳐내고는... “죽어라!” 칼집에서 염마도를 빠르게 빼내면서 아나키를 향해 휘둘렀지만... “우후!!” “!?” 아나키가 내가 빠르게 휘두른 염마도를 검으로...
“하하, 아니에요. 대표님 좋은 분이신 거 알아요. 저야말로 오해해서 죄송해요.” “아니에요, 제가 그럴 만한 짓을 했죠. 마음은 급하고 행동이 앞서다 보니.” 신호가 바뀌며 다시 부드럽게 차가 움직였다. 김솔은 능숙한 핸들링을 이끄는 손을 무심코 바라보았다. 저와는 확연하게 다른 두툼하고 매우 큰 손이다. 부잣집 도련님치고 사뭇 거친 느낌까지 들어 그 또...
1. 유진아, 넌 왜 그렇게 애들을 구하는거야? 아무도 날 구해준 적 없으니까 미안... 너가 왜 2. 택영~ 이번 주 약. 와아, 고마워~! 매번 여기까지 가져다 주고 미안하네.. 별거 아냐 너는 여기에 묶여 있는데 당연히 내가 와야지 3. 언니 왜 그래, 선화야? 나 이름 새로 지어줘. 이제 나도 언니 동생이잖아 음... 그럼... 유진, 유운.. 유 ...
날 때부터 솔방울타고 수류탄 던졌던 나, 마여주. 그래 시발 그건 구라고 그냥 고아였다. 태어났더니 부모없었고, 보육원에서 살았다. 누구를 원망한다거나, 세상을 저주하진 않았다. 뭐, 어쩔거야. 부모 없을수도 있지. 만들면 되는 거잖아? 끝까지 안 생기면 마는 거고. 사업하는 부잣집에 입양 갈 뻔한 적도 있었는데, 말 그대로 뻔, 했던 거지. 가진 못 했다...
배드 보이 LJ 10 어떤 일이든 이주연의 어머니는 우리 집 근처로 오시겠다고 했다. 어쩌면 마주칠 수도 있지 않을까 괜한 생각이 들다가도 이주연에게 잘못하는 건 아니니까 벌써부터 쫄아 있을 필요는 없었다. < 저녁 때 데리러 와 > 왜 지금은?
트위터에서 연성 모아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53760915424674114?s=61&t=TwICeNBIoRT__UPa7GBNlA 연
나리님의... 비밀을 심은 화원.. 스포 잇습니다 조심 비밀화원가세요 저 아직 완주 못햇지만 짱 재밋음 https://twitter.com/nari_1_BP/status/1497466466475524099?s=20&t=ZygTsupw1muqmQaKTWeYnQ 아 이거 너무 낙서인데 언젠간 완성하겟죠.. 얘기도 좀 추가하고 싶음.. 약혼 얘기 하다가 ...
새벽의 명성 본부의 지하. 운동기구들이 모여 있는 곳 한켠에 준비된 대련을 위한 공간을 물끄러미 바라보던 르베누아는 뒤에서 들려오는 익숙한, 그리고 그리웠던 발소리에 고개를 돌렸다. "대장." "르베누아, 마침 잘됐네요." "움직여도 되는 겁니까?" 조금 힘이 없어 보이긴 했지만, 언제 정신을 잃고 있었냐는 듯이 걸어오고 있는 아이릭을 보고 르베누아는 걱정...
"셋을 놓쳤다고..." 와이트는 손에 들린 보고서를 내려다보면서 차가운 표정으로 입술을 비틀었다. "세븐을 보냈는데도 이런 결과라고? 조사관들한테는 제어식이 걸려있었을 텐데?" "다른 세력의 개입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빠져나간 세 사람은 7전대가 본격적으로 개입하기도 전에 사라졌다고..." "사라진 게 아니라 놓친 거겠지." 신경질적으로 담배에 불을 붙이면...
"셋이라. 생각보다 많군요." 자조적인 농담을 던지는 아이릭에게, 로젠은 희미한 미소를 띠면서 대답했다. "우리를 제외한 나머지 둘이 누구인지는 정말 생각 외일걸." "들어보죠." "하나는 적란이야." "...페이할트씨가..." 놀랐다는 듯 눈을 크게 뜬 아이릭은 로젠의 얼굴이 굳는 것을 보고 멈칫 말을 멈췄다. "...로젠?" "...'적란'의 클랜장.....
후기 : 만화는 그릴 것이 못됨 하나부터 열까지 쿠소밖에 없네 미안합니다 아무튼 상상은 자유지요 열린결말입니다 좋은하루 되세요... 사실수습할기력이없었어요
*** 톡톡, 빗방울이 조금 떨어지는가 싶더니 어느새 비가 억수처럼 쏟아지고 있었다. 봄비라고는 믿기 어려울 정도로 거센 빗줄기였다. 갑자기 내리는 비에 저잣거리에 갔던 류가 헐레벌떡 화방으로 뛰어 들어왔다. 그는 갓을 벗으며 숨을 골랐다. “무슨 비가 이리 많이 와?” “하아—.” 옷의 물기를 털던 류는 어디선가 들려온 한숨 소리에 놀라 고개를 들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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