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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진짜 마이크랑 아이자와 일상복 입고 동네 근처의 마트에서 같이 카트 끄는거 파파라치샷으로 보고싶다 주로 아이자와가 끌고 물건 넣는거는 마이크가 넣고 ㅋ 마이크가 종종 시민들에게 붙잡혀서 시간 뺏기고 그러는 거 때문에 이런 긴밀한 시간에는 일부러 모자쓰고 안경 바꾸고 표정도 좀 굳히고 다니는 마이크... 얼굴 굳은것 만으로도 접근하는 인간 대부분이 되돌...
검에 스친 눈꺼풀에 피가 흘러 시야가 붉게 변했다. 한생을 겨우 들고 있던 하나 남은 팔이 덜렁거렸다. 남희신에게 뚫린 가슴에선 피가 끝없이 솟구쳤다. 금광요는 자신이 지금 살아있는 것이 맞는지도 의문스러웠다. 성한 곳 하나 없이 섭명결의 검을 몇 번이나 받아냈다. 바닥에 낭자한 피가 발을 움직일 때마다 위로 튀어 올랐다. 이제는 반만 남은 이 손이 얼마나...
알페스/나페스 x 커플링x 현실과 무관합니다. 전편의 보고 오시는걸 추천합니다. (띠리리리-) 언제나 듣기 싫은 알림 소리가 내 방안 가득 울려 퍼졌다. 어젯밤에 눕자마자 곯아떨어지는 바람에 오랜만에 깊은 잠을 잘 수 있었다. 아마 옆에서 자꾸 내 손을 킁킁거리는 덕개 덕도 있었겠지만. 아직 아가라서 그런지 하는 모든 짓이 귀여워 보였다. "하아아암.......
* 제7회 고죠게토 전력 참가 문장: 모두의 삶에는 변호가 필요하다 * 지인분 썰 기반으로 작성했습니다. 모두의 삶에는 변호가 필요하다. 고죠 사토루의 연애사업 분야는 특히 더 그랬다. 그 좋은 머리가 사랑 앞에서는 갑자기 지능이 급락해서는 아무도 거들떠도 안 볼 연애 팁 같은 것을 어디선가 주워듣고 적극적으로 실천했다. 그 꼬라지를 변호하는 몫은 피해자인...
앞서 모든 그림의 저작권은 운(@Ev_everyday)에게 있으며 이하 트레이싱을 포함한 상업적인 이용은 불가합니다. 작업기간은 입금일을 기준으로 최대 30일까지이며 작업기간을 넘겼을시, 전액 환불해드립니다. only 카카오뱅크 신청은 디엠으로 와주세요. 후 보정을 강하게 하는 편입니다. 작업물은 샘플로 업로드 될 수 있습니다. (비공개시 추가금2000) ...
음악과 함께 감상을 부탁드립니다 :) Dearest 1. (사랑하는 사람에게 쓰는 편지 서두에서) 사랑하는 2. 간절한, 진심 어린 3. 여보[당신/그대](사랑하는 사람에게 말을 할 때) 에스프레소는 생각했다. 아주 망해버렸군요. "…마음에 안들어." 부우- 볼을 부풀린 얼굴이 밉지 않게 찡그려졌다. 잔머리가 툭툭 비져나온 머리꼭지가 동동대며 발을 굴렀다....
백투백 형. 나 두 눈에 반한 것 같아. 민형은 이 맞는 듯 안 맞는 문장을 이해하기에 수십초가 걸렸다. 첫눈에 반한 게 맞는 말 아니야? 민형이 되물었고, 동혁은 고개를 끄덕이며 대답했다. 그니까. 첫눈에 말고, 두눈에. 여전히 민형은 동혁이 무슨 말을 하는 건지 이해할 수 없었다. 동혁은 태이를 처음 만난 뒤로 제대로 만난 적이 없었다. 그도 그럴 것이...
휘인은 답사하면서 있었던 얘기들을 열심히 하는 지은을 흐뭇한 미소로 바라보았다. 그들은 휘인이 저녁을 먹지 않아 우선 간단하게 식사를 한 다음 외곽으로 빠져 지금 바닷가 옆 주차장에 와 있었다. 날이 어두워져서 안으로 들어갈 수가 없어 해돋이를 보고 가려고 기다리면서 라이트와 히트를 켜 놓은 채 차 안에서 얘기를 나누고 있는 중이었다. 얘기 도중에 예원이나...
한껏 감상적일 수 있는 순간에 대해서 생각해 보곤 했다. 그 누구보다 감상이 허락되지 않은 인생을 살았으니, 그 정도의 상상은 스스로에게 허락해 보고 싶었다. 좋은 선택인지는 알 수 없었다. 하지만 인간은 언제나 좋은 선택만을 할 수 없는 존재니까. 나 이제 일어나 가리라, 이니스프리 거기 진흙과 욋가지로 작은 오두막을 짓고 아홉 이랑 콩밭 일구며 꿀벌통 ...
즉시렘브공급필요
"비가 오면..우울한 분위기여서 뭔가 좋은거 같기도.." 있죠..근데 정전이라니? 정전은 바라지 않았어요 이름: 백 하얀 나이/학년: 19살 / 3학년 성별: XX 키/몸무게: 150cm / 42kg L/H: Love 고양이, 락 음악, 베이스, 검은색, Hate 여름(정확히는 뜨거운 태양), 무시받는 거, 외관: 픽크루 출처:: https://picrew...
. . . 이런 걸 그려도 되나 싶기도 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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