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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c)2023. はく 시로 all rights resvered and sovereignty 제 글을 봐주시는 모든 분들께 항상 감사드립니다! • • • 바치라 메구루 바치라와 (-)는 동거를 하고 있음. 항상 바치라가 애기처럼 어리버리하게 구는 경향이 있으니까 (-)가 심히 불안해서 같이 동거하게 됨. 근데 (-)가 여자라는 자각은 있는 건지 씻고 알몸으로...
저번 8월에 개최된 죠죠온 2에 발간한 디오죠나 책입니다. 죠나단 때문에 운동을 시작하는 디오의 이야기<<
그 남자 뺨에 꽃 피었네 나는 무슨 꽃인지도 모르고 예쁘다 예쁘다 따르고 그는 맨드라미 맨드라미 바라보지 책에서만 읽었네 맨드라미 맨드라미 누군가의 맨가슴에 기대고 싶어지는 맨드라미 맨드라미 날더러 어디서 왔냐고 돌아가라고 지기 밖에 없다고 이제부터 끝까지 지기만 할 거라고 지는 게 좋다고 끄덕이는 미친년으로 나는 따르고 꽂아 줘 꽂아 줘 나를 네게 꽂아 ...
“저만 먹고 있으니까 민망해요.” “왜요?” “선수님은 식단 때문에 아무거나 잘 못 먹잖아요. 괜히 약올리는 것 같은 기분이라 불편해요.” 얼마나 뛰었을까. 숨이 차서 목구멍이 터질 것 같은 기분이 들었을 때 남자의 손을 뿌리치고 멈췄던 것 같다. 나와 똑같은 속도로 똑같이 뛰었으면서 옆에서 같이 멈춘 남자의 숨은 평온했다. 잔디에 아무렇게나 앉아 숨을 몰...
작가의 상상으로 만들어졌으면 원작과 관련 없습니다 3년 전 그와 처음 만났을 때 심장이 미친 듯이 춤추었다 짙은 검은 머리카락, 붉게 빛나는 눈, 사랑에 빠진다는 게 어떤 건지 깨달았다 "야, 괜찮냐?" 맑은 목소리가 톡톡 나를 건들인다 "정신 차렸으면 좀 일어나지?" 인간이 이렇게도 예쁘구나 "정신- 차려!" 그는 내 뺨을 좌우로 때리며 나를 바라보았다 ...
Trigger Warning : 무의식적인 자살 요소가 살짝 포함되어 있습니다. 열람에 주의해주세요. That's my boy! 한 어른이 절규하며 한 소년에게로 다가간다. 눈도 채 감겨지지 않은 채 그저 굳어있는, 돌같은 시체. 내 아들, 내 아들, 노인이 절규한다. 점점 더 숨죽여, 결국 단전에서부터 끌어올려진 울음은 아주 긴긴, 긴 밤을 지새우게 만...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같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석남항 수색시 주의사항',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
- 반유은님의 이터니티 서바이벌 제출글입니다. (박무(지)게님 대타로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 알페스, 나페스 없습니다. - 2차 창작 글입니다. 재미로만 봐주세요. 지난화 안 읽으셨다면 꼭 읽고 와주세요:) 1화: https://posty.pe/fhjayi 2화: https://posty.pe/oponr6 3화: https://posty.pe/r7ebzy...
🚫사투리 모름 주의, 구체적인 장면 묘사는 없어서 성인 안걸었는데 사실 그렇고 그런 내용이 조금 있습니다. 좀 뭉뚱그려 은유(?)적으로 적어서 일단은 성인 안걸었어요. 주의! 세탁물 추가 섹스란 건 참 이상하다. 서로의 알몸을 내보이고 피부가 맞닿는 감촉은 상대를 속속들이 다 알게된 것 같은 기분이 들게 만든다. 알몸을 처음 본 상대도 아닌데. 그리고 그건...
........ 의외로 우리가 부르는 '비극' 이라는 일들은, 때론 정말 예기치 않게 찾아오기도 한다. 가령 아침에 탄 지하철에 불이 나 원인을 알지도 못한 채 갇혀 죽는다거나, 걸어가다가 갑자기 옆사람이 총을 난사한다던가 하는 일, 그리고..... 지금 그의 앞에 불길하게 울리고 있는 전화벨과 수화기 너머에서 들릴 소식 같은 것 말이다. ............
Sistendum : 멈 춤 유 리 BGM : Henry Styles, Falling "후....." 조용히 네 사진 앞에 서서 한숨을 토해냈다. 묵었던 감정들이 돌이치며 속에서 올라오다 목 언저리에 걸렸다. 울컥 하고 울음인지 분노인지 모를 덩어리에 목구멍이 꽉 막혔다. 알아. 이렇게 한다고 사라지지 않는다는 거. 오히려 더 무거워지기만 한다는 것도. 그...
련주님, 저기 보세요! 한설이 내리고 있어요. 그래, 나도 보인다. 정말 한설이 내리고 있구나. 그런데, 여기에 있어도 괜찮은 것이냐? 빈이가 좋아하는 한설이 내리고 있지 않느냐. 저는 련주님과 함께 있는 것이 좋아요. 그러니 곁에서 항상 함께 할래요. 그래, 우리 둘이서 영원함을 만들자꾸나. 우리 둘만의 세계가 만들어지는 것에 대해 불만을 가진 이들이 많...
약먹고 오후 10시 30분 취침 오전 7시 30분 기상이라는 미라클모닝 생활중입니다 건강챙기세요... 5년만 젊었어도 어 새벽 3시에 자서 아침 8시 기상하기 가능했는데 이젠 그렇게하면 몸이 파업합니다 목소리도 맛이갔어요.....건강챙기세요 뜨신물 자주드십셔 쌍화탕에 계피들어가서 뱉고 알러지약먹는인간 올림 1월 1일~2일중에 뭐든 들고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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