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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자격을 따지자면, 적합한 자는 세상에 몇이나 될까. 그렇기에 시엘은, 그런 것은 신경 쓰지 않았다. 그가 신경 쓰는 것은 스스로를 통제하는 것이지, 남을 통제하는 것이 아니었기에. 물론 사실을 말해준다면 더할 나위 없이 좋아하겠지만, 이제는 아무래도 좋다는 생각마저 들었다. 세상에 완벽한 존재는 없다. 그렇다면, 이를 동경하여 거짓으로나마 완벽을 꾸미는 것...
* 직접적인 행위 묘사는 없지만 둘이 했다는 걸 전제로 깔고 있습니다. 짧습니다. 01. 날이 밝았다. 눈꺼풀은 무거웠고, 몸은 그것보다 더 무거웠다. 어제 뭘 했는지 떠올리는 건 의미가 없었다. 아픈 허리를 애써 무시하며 일어나려다가 포기했다. 옆에서 걱정스러운 목소리가 날아들었다. “괜찮습니까?” “안 괜찮아.” 요한의 상태는 안정된 모양이다. 안심했다...
잠들었던 걸까? 그럴 리 없다. 그는 둔중한 엔진음과 계기판의 조명에 둘러싸여 수만 피트 위 상공을 날고 있다. 수평선 너머서부터 맹렬한 기운이 번진다. 그는 경이로운 광경을 본다는 듯 수없이 보았던 일출을 지켜본다. 이윽고 하늘은 검푸른 어둠에서 희미한 푸른색, 황금색, 붉은색으로 빠르게 변화하고, 세상을 불살라버릴 것 같은 빛줄기가 하늘을 갈라 그에게 ...
예슈화는 기다렸다. 센티넬 서수진의 능력은 무력화였고 때문에 수없이 출전한 전투에서 주로 근접전을 담당했다. 자신에게 신체 일부가 잡혀 평범한 인간과 다를 바 없어진 적은 변한 몸에 당황한 새도 없이 수진이나 주변의 다른 센티넬에 의해 목숨을 잃었다. 접촉한 순간부터는 상대와 수진 모두 육탄전만이 가능했으므로 수진은 전투가 없을 땐 주로 신체 단련실에서 시...
깊이 추락하는 길에 무엇이 있나 이유는 무엇이 있나 가슴조차 콱 짓눌러 숨쉬기도 힘들게 이미 물숨을 한가득 내쉬어 나눠가진 생명은 발 밑으로 떠올라 별을 향해 추락하고 이 곳에 남은 것은 그저 낙하 뿐인가 낙하 뿐이다 이 곳에 남은 것은 그저 별을 벗어나 추락해 조각난 생명만을 발 밑에 짓밟아 이미 남은 숨 하나도 없이 가슴치며 원통해하는 이들 뿐이다 이유...
*일부 멘션을 제외하곤 끊겠습니다! 바빠서 텀이 지나치게 길어진 탓도 있습니다. 죄송합니다. 캐릭터 성향 탓에... 조율은 언제나 DM환영입니다...
※ 주의 신체훼손, 학교폭력 묘사, 욕설 수칙 괴담보다는 일반적인 소설에 가까운 부분이 있습니다. 이 점 열람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안녕, 네가 지금 이걸 보고 있다는 건 드디어
1. 욕망의 요쿠르트 션웨이가 저알콜 저카페인 무니코틴 인간인데 유일하게 스트레스 받을때 스트레스 해소용으로 쓰는게 ㅇ요쿠르트 였으면 좋겠다. 요거트 아님 요쿠르트임한학기내내 가르쳐놨더니 수업은 뭘로들었나 싶은 시험지 하루종일 채점하고 리포트 첨삭하고 났더니 저승시왕들 사고쳐가지고 그거까지 수습하고 돌아와서 눈가에 파랗게 살기가 깃든 상태로 밤늦게 조용히 ...
“S야, 매점 갈래?” “그래 좋아. 태형아 너는?” “나는 안 갈래. 정국이랑 둘이 다녀와.” 정국이 그날 이후로 태형의 반에 출석 도장을 찍었던 것이 효과가 있었는지, 어느새 둘만 붙어서 매점을 갈 사이가 된 S와 정국의 모습에 책상에 앉아 웃으며 떠나는 둘의 모습을 바라보는 태형이었다. 저러다 진짜 사귀겠네. 전정국 너는 좋겠다, 연애도 하고. 난 누...
뷔진 조각글 2를 보고 오셔야 이해가 가실 수 있습니다. 내용이 이어집니다^^ http://posty.pe/h16eex 7. 낡은 목재 문이 드륵 소리를 내며 열렸다. 문만큼 낡은 마루바닥에 한 걸음 한 걸음 내딛을 때마다 삐그덕 거리는 소리를 내기 시작했다. 하지만 집안에 있는 사람들은 이런 소리가 익숙한 듯 어느 하나 깨는 사람 없이 조용했다. 하지만 ...
※ 적폐 연성 주의 ※ 기차를 놓치지 않았어! 바냐는 기진맥진한 채 객실 복도에서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다. “9와 4분의 3 승강장이라니.” 설마 승강장이 그런 곳에 있을 줄 누가 알았겠는가. 어쨌거나 입학 첫날부터 지각하는 끔찍한 사태는 면했으니, 그것만으로도 나쁘지 않은 출발이었다. 그래. 나쁘지 않다. 그 지긋지긋한 하그리브스에서 잠시나마 이렇게 벗어...
좋아하고 있습니다. 어떤 것보다 적나라한 고백이 한 소년에게서 흘러나왔다. 그동안 한없이 티냈건만, 역시 당신은 이쪽으론 눈치가 없으신 것 같네요. 어쩐지 장난스러워 보이는 한 마디를 덧붙이며, 소년은 미소 지었다. 어? 고백의 대상자인 갈색 머리의 소녀는 맑은 물빛 눈동자를 연신 깜박이며 당황을 그대로 그려 내었다. 이럴 리가 없는데. 소녀는 그렇게 생각...
: 최종 수정 날짜 ☞ 20 / 10 / 01 : 팁의 경우, 개인적으로 공부하며 정리한 내용들이기에 주관적인 내용을 담고 있음을 알립니다. 💡 TIP ★ 방 설계 시 작업 순서 ☞ [ 1. 평면도 완성 / 2. 캐드 소스를 이용 혹은 직접 스케치하여 가구 배치 / 3. 배치를 토대로 하여 모델링 작업 진행 ] ★ 설계 전 실제 가구 사이즈 등을 참고하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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