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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잠이 오지 않는다. 뒤척뒤척. 침대 위에서 연신 몸을 뒤척이던 한솔은 결국 잠을 포기한 건지 눈을 스르르 뜬다. 크리스마스이브. 아니다. 12시가 넘었으니 크리스마스 당일이다. 한솔은 전날 가족 및 지인들, 부모님의 초대로 온 손님들과 크리스마스 파티를 즐기고 와인 한잔 씩 마시며 시시콜콜한(거의 대부분이 아버지의 사업 이야기와 어머니의 그림에 대한 이야기...
어느날 갑자기 환상체-빔을 맞은 단테는... 다마고치가 되었다.로 시작하는 베르단테 그냥 어쩌다보니 그렇게 됐습니다 전투 보내놨더니 관리자는 안 보이고 싱클레어가 뭔가를 소중하게 두 손에 감싸안고 오는데 웬 작고 동그란 기계임. "관리자는 어디 버려두고 너희만 온 거지?" "어, 그게..." 우물쭈물하던 싱클레어는 로쟈의 독촉에 그것을 내밂. 이게 뭐? 했...
“클..로이?” 잔뜩 성난 발걸음으로 성큼성큼 걸어왔다. “뭐야! 다들 내 연락 안 받았어?! 당장 내 파티에 가지 못해?!” “마리네뜨의 생일파티가 먼저였잖아.” 막스가 말했다. 난 상황파악을 하는데 급급했다. 이게 뭔 상황이여. “클로이. 무슨 일 있어?”
# 프로필 굳이 묻습니다, 당신은 무엇을 목표했으며, 이룬 것이 있습니까? "... 목표가 많았어서 다 이야기하기도 어렵군요. 저는 화합을 바랐고, 이루었으며, 또한 행복을 바랐고, 이루었습니다. ... 이제는." [ 잊혀진 음색의 연주자 ] "그럼에도, 두 손은 멀쩡하니까요." Name : 유칼립투스 ( Eucalyptus ) 여전히 한결같은 이름입니다....
3학년이 된 농구부 주장 송태섭과 매니저 이한나는 태섭의 오랜 구애 끝에 사귀게 됨. 그동안 한결같은 모습을 보여준 태섭의 사랑에 결국 한나도 받아주기로 한 것. 사귄 지 얼마 지나지 않아 모두가 알아주는 북산에 유명한 농구 커플이 될 것 같음. 이 둘은 표면적으로 봤을 땐 사귀는 사이임에도 예전과 비슷하게 태섭이 일방적으로 사랑하는 것처럼 보였지만 둘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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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수저를 떠 대구탕을 한입 떠먹던 윤기가 석진을 바라보며 낮은 목소리로 말을 꺼낸다. “우재가 친아빠를 계속 만났나 봐?” “…? 어?” “며칠 전에 빨랫감 집에 갖다 놓으려고 잠깐 집에 들렀는데.. 어떤 남자가 우재 손을 잡고 집 앞에 바래다주더라고.” ”…?!!“ 석진이 깜짝 놀라 고개를 들었다. 윤기는 표정 없이 석진을 바라본다. 석진의 가슴께가 서늘해...
[단편만화]한강을간 다른세계의 스미스 민석씨 https://cabahelll.postype.com/post/14422494 의 후속작 입니다
https://posty.pe/96kboe 1년 전 위 에셋 스토어에 50클리피로 공개한 소재입니다. 클리피는 요새 얻기 쉬워졌긴 하지만 그래도 혹시 몰라 포타에서 구매할 수 있는 버전도 따로 올려둡니다. 상세한 내용은 위 에셋 스토어용 글을 참고하여 주세요.
LOVE STORY in TOTTENHAM 🤍 FROM. SONNY 유난히 길게 느껴졌던 이번 시즌의 마지막 경기를 앞두고, 라커룸을 향하다보면, 익숙한 얼굴의 스태프들이 모여있는게 보인다. 그리고 혹시 여주도 저들 속에 섞여 들어가있지는 않을까- 하는 마음에 괜히 그쪽을 빤히 보게되는거지. "웁스- 쏘니 조심해요" "아, 죄송해요. 괜찮으시죠?" "난 괜...
내 안의 매녈 대체 몰까 원작에서의 정의롭고 호승심 넘치는 모습 냅두고 맨날 사회에 지쳐 집에가는 길은 때론 너무 길어 나는 더욱더 지치곤해 같은 직장인의 그것과 같은것만 그리고 있음 이거 벌써 몇달전건데 지금생각해보니 여기 카페였냐고 뭐 낮에는 커피도 판다고 하자
마치 유리 위를 걷는 것 같이 위태로운 날들이 지속되었으나 시간은 늘 그렇듯 사람을 무디게 만들었다. 그 속이야 어떻든 최소한 겉으로 보기에 형준은 더 나아진 듯 보였다. 물론 그게 발현 전에 비할 만큼은 아니었으나 적어도 상대를 가리지 않고 튀어나오던 예민함은 사그라들었고 특히나 냄새에 과민하게 반응하는 일이 눈에 띄게 줄었다. 부르튼 손도 다시 원래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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