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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우가 스킨십 하면 설레서 10초 동안 머리색 걔 머리색으로 물드는거.. 밀선 이재현 탈색해서 머리 완전 금발됨.. 핫보이 등장에 대학교 난리날듯ㅋㅋ 오 이재현 머리 머냐 외모 물 좀 올랐는데? ㄱㅅㄱㅅ 잘 보이고 싶은 사람 있어서 그렇게 한 줄도 모르고 잘생긴 비주얼에 뭇 여성 심쿵당할듯 김서누 좋아하는 애니 남캐 머리색이 금발인 거 같아서ㅋㅋ(아님 흑...
같은 눈이 다과상을 사이에 두고 마주쳤다. 영도, 그리고 물론 인악도 예상한 자리는 아니었다. 현 괴(槐)가주, 신목(神木)의 터주인 영과 인악이 상대적으로 격식없는 자리를 가진 적은 거의, 아니, 없었다. 인악, 설은, 영 셋이 차를 마시기로 했던 자리였고, 시작은 셋이었다. 도중에 현이 덤덤한 표정으로 설은에게 은량이 급히 부른다는 말을 전하기 전까지는...
죽음이란 생각보다 훨씬 허망하다. 영웅 소설에 나오는 멋진 죽음 따윈 흔치 않았다. 애초에 삶과 죽음에 큰 의미를 두지 않던 전생의 청명에게조차 허무하게 느껴질 만큼 청명이 겪은 주변인들의 죽음은 허망했고, 심지어는 애도할 시간 조차 주어지지 않았다. 정작 본인의 죽음에도 초연한 청명이 전생에 원했던 건 딱 한가지였다. 물론 살아남고 싶었다. 하지만 다같이...
(세 작품에 대한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보통 SF라고 하면 Science Fiction을 떠올리겠지만, 여기서는 Speculative Fiction(사변 소설)으로 정의한 뒤 이야기를 시작해 보겠다(사실 장르 안에서도 SF를 사변 소설로 확장해서 보는 시각이 더욱 우세할 것 같다). 옥스포드 영어사전에 따르면 speculative fiction이란...
c 눈버섯 님
"오늘도 지우씨가 데리러 와?" "아니!" 레스토랑 마감을 하고 옷을 갈아 입으려 3층으로 올라가는 서준에게 이운이 작게 귓속말하자, 서준이 아니라며 작게 소리 쳤다. 오늘 오전에도 데려다 준다는 걸 억지로 말리느라 진땀을 뺐었다. 얼마나 고집이 센 지 물러서질 않아서, 울며 겨자 먹기로 결국 내일 레스토랑 휴일에 같이 어디든 외출하기로 약속한 후에야 그를...
■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평소와 똑같이 정지한과 출근해 엘리베이터 주변을 살폈다. 역시나 권태연은 보이지 않았다. 위로 올라가 권태연을 마주쳤을 때는 평소와 똑같은 표정으로 나를 반겼다. "어제 그렇게 술 마시고 출근은 잘했네?" "당연하지. 내가 누군데." 그의 표정을 보니 안심이 되는 것 같았다. "하... 언제 퇴근하지." 그때 휴대폰이 울렸다. 김동훈이었다. "뭐야. 여보세...
* 집이 없어 감상, 해석, 분석. 좀 날려적음 1. 꽃님이 주인공 '신데렐라'도 능숙히 소화하던 은영이가 <전우치와 꽃님이>에서 가장 우스꽝스러운 쌈마이 배역 꽃님이를 '직접' 고른 이유는... 그것이 가장 비웃음 사기 쉬운 역할이었을 것이기 때문이다. 배역 자체가 망가지는 역할. 주인공이 아니라서 웃기기만 할 뿐 별 볼 일 없다. 은영은 연극...
주말이 다가오거나 휴일이 생기면 무조건 볼 전시를 찾아본다. 서울에 있는 전시를 다 보고 나면 그중에서 다시 보고 싶었던 것들은 또 찾아간다. 그런데 오늘은 그마저도 다 해버린 뒤의 다음 주였다. 갑자기 공허한 마음이 들었다. 이럴 때 해결책은 오랜만에 다른 지역을 가는 것이다. 강원도를 좋아해서 그 곳에 있는 미술관을 다니곤 했는데 집에 오고 다음날 일을...
제가 지금 덕질 말고 달리 하는 게 없어서 일기장 같은 거 많이 올릴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습니다. 23. 10. 24. 1) 포타를 예쁘게 꾸몄다. 어디를 꾸민 거냐면은 시리즈 썸네일을 2시간 고민해서 바꿨다. 근데 마음에 안 들어. 날 잡아서 다시 싹 바꾸고 싶어. 아무도 신경 안 쓰는 시리즈 썸네일... 무엇을 위해 그렇게까지 고민 했느냐면 나도 모...
-필력, 오타, 캐붕, 개연성 없음 주의. 순식간에 한 사람의 인상이 확 변한다는 건 생각보다 더 충격적이었다. 남망기는 덜덜 떨리는 손을 마주 잡았다. 순식간에 압박된 공기에 숨쉬기가 힘들었다. 주저하며 무선에게 다가가보니 망기는 확신할 수 있었다. '저 사람은 강무선이 아닌 다른 누군가다.' "우리 아영이 나를 부르는 일이 흔하지는 않은데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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