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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음식에 들어간 이물질, 벌레 묘사, 위계/성별 면에서 문제의 소지가 있는 직장 내 폭행 (주)개미싹의 정식 수칙서가 아닙니다. 이 글을 읽을 수 있는 사람이 있
*빅스 결성 후 10년이 조금 지난 뒤에 이야기 입니다. *사망 소재가 있습니다. 사망 소재가 싫으신 분은 뒤로가기 하세요. *시점은 작가 시점, 별빛 시점, 기자 시점 등 아무렇게나 보셔도 됩니다. W. 개새 12년차 최정상급 아이돌 그룹 빅스 (VIXX)의 리더 엔. 1990년 6월 30일생, 올해 36세. 빅스 내에서 리드 보컬, 메인 댄서 담당. 5...
*bgm은 중간에 있어요! 넣어둔 곳부터 들으며 읽어주세요. 여자는 그의 얼굴이 천사 같다고 생각했다. 아니, 그의 얼굴 뿐 아니라 어쩌면 그의 모든 것이. 그 자체가, 성경에 나오는 하느님의 천사와 같다고. 어쩌면 그는 정말로 천사의 현신(現身)일는지도 모른다. 애초에 믿어본 적도 없는 신과 그 신을 섬기는 이들을 위해 마련된 성당에 매일 같이 드나들게 ...
-33"..........."레이디버그는 아무 말 없이 고개를 숙인 채 서 있었다. 그러나 요요를 쥐고 있는 그녀의 손은 미세하게 떨리고 있었다."벅차 보이는 거 같던데, 네가 밀리는 건가, 아니면 정이라도 들었나?""......... 검은나비는 됐어요."호크모스의 말 뜻을 이해한 블랙캣은 그러지 않아도 된다면서 손바닥을 보이며 거절의 제스처를 취했다."어...
고양이가 죽어 있었다. 그걸 가장 먼저 발견한 것은 동생이었다. 엄마가 냉동실에 넣어 둔 고깃덩어리마냥 딴딴하게 얼어 죽어 있었다고 했다. 우린 그것의 죽음을 슬퍼하며 집 근처 땅을 파고 고양이를 묻었다. 언 땅이 잘 파지지 않아 몸의 절반 정도만 파묻고 위에 흙무더기를 뿌렸다. 그것은 마치 잘 들어가지 않는 냉동고 속에 고깃덩어리를 꾸역꾸역 쑤셔넣고 문을...
07.“제가 괜한 말을 한 걸까요.”오늘 준비된 모든 일정이 다 끝나고 다들 회의실을 나가는데, 오민이가 나를 붙잡고 작게 중얼거렸다. 내가 파악한 성격과 다르게 강단 있게 굴어 나를 놀라게 만들어 놓고는 뒤늦게 걱정하는 모습에 작은 실소가 터져 나올 뻔했다.“괜한 말이라뇨. 맞는 말 한 건데요.”“아뇨. 제 말은…… 제가 배우님께 그런 말 할 위치의 사람...
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볼빨간 오이카와 토오루 X 히나타 쇼요 - 좆같고 혐오스러운 인생이라 혐생이란다. 네. 유행어 별로 안 좋아하지만 공감 오백 개 드립니다. 쉬지도 놀지도 못하는 내 인생. 말 그대로 혐오스럽다. 몰아치는 짜증에 인상을 펼 수가 없었다. 아니 사실은 눈에 힘을 풀면 바로 졸아버릴 것 같아 더 눈살을 찌푸렸다. 다 먹고살자고 하는 일건만. 이건 오히려 거꾸로 ...
-32결국 회의는 거기서 중단된 채 날이 지났다. 그리고 다음날 아드리앙은 학교에 나오지 않았다."........ 도대체 무슨 일인 건데..."마리네뜨는 어딘가 이상했던 전날의 아드리앙을 떠올리며 걱정되는 눈빛으로 빈자리를 바라보았다."자, 다들 조용!"그리고 단임이 들어오며 조회가 시작되려는 찰나....콰직-!!!!"!!!!!"교실 안 창문 전체가 큰 소...
01. 통신 요금 10만원, 교통비 4만원, 공과금, 관리비, 월세에 교재비, 학회비, 학생회비까지. 들어오는 돈은 없는데 나갈 돈은 많았다. 쓰레기 버리는 것 마저 돈이라는 것을 깨달은 지는 이미 오래됐다. 음식은 다 먹어야 한다. 농부의 피땀이 아까워서가 아니라, 음식물 쓰레기 종량제 스티커가 비싸서. 게다가 올해부터는 삼학년이었다. 이학년까지는 어떻게...
w. by 쀼 공백제외 3172字 흔들린다. 그래. 솔직해지자. 흔들렸고, 흔들리는 중이다. 이제는 티끌 하나 남지 않았다고 자신만만해 있던 모습은 온데간데없다. 술에 취해 몸을 제대로 가누지 못하는 걸 본 순간부터, 키에 비해 작은 소파에 몸을 구기고 잠든 모습을 본 지금까지. 굳건하다고 믿은 바위가 바람에, 그것도 살랑이 불어오는 아주 미세한 공기의 흐...
-29"마리네뜨! 오늘은 꼭 모여야 해, 어제 너 갑자기 일이 생겼다고 조별과제 빠졌잖아, 오늘 다 시간이 된데. 너도 괜찮지?"알리야가 하교할 준비를 하는 마리네뜨를 붙잡고 말했다. 각자의 스케줄로 다 같이 모일 시간을 내기 어려웠던 참이라 알리야가 모두가 시간을 맞춘 이 날을 놓칠 리 없었다."으.. 응, 오늘은 괜찮아."그리고는 마리네뜨는 고개를 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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