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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요소, 불쾌 주의※
※주의※ 이 만화는 산하양궁 커플링이 들어가있습니다.이 만화는 공식과 다른 산하와 양궁이의 과거 이야기(날조)와 그 외의 다른 날조가 포함되어있습니다.급하게 그리느라 조금 어색하고 인체구도가 안 맞을 수 있습니다. 이 점 유의해주세요.재밌게 즐겨주시길 바랍니다.
시곗바늘이 꾸준히 움직이는 소리. 아주 멀리서, 오토바이가 빠르게 도로 위를 달리는 소리. 그 사이로 서걱서걱 연필과 종이의 마찰음. 째-깍. 띠띠띠. 띠띠띠-. 알람 소리에 손에 들었던 모든 것들을 정리하기 시작한다. 지체할 수 없다는 듯 서둘러 코트를 걸치고 문을 열면, 서늘한 밤공기가 확 얼굴에 닿았다. 별빛 같은 눈이 그제야 찌푸려졌다. 하아- 내뱉...
여름날 청레 너무 좋다,,,,
안녕하세요. 이번 산장 의뢰에 합류한 칼라 소속 히어로 뮤입니다. 이번 의뢰에서 산장에 재산적 피해를 입히게 된 점을 사과드리고자 합니다. 산장에서의 활동 3일차에 동일 기관 선배를 위한 행동을 하는 과정에서 본의아니게 귀 산장의 냉장고를 고장냈습니다. 비록 산장에 설치되어있던 냉장고의 연식이 오래되고 약간 고장나 있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기물파손을 한...
사립 정문고등학교. 지역 내에서 공부로 좀 날고 긴다하는 남학생들이 무조건 1순위로 지원하는, 교육부에서 아무리 교육과정을 바꿔도 대처가 빠르기로 유명해 서울 유명 대학 입학율이 50%가 넘는, 그렇기에 학생들은 가기 싫어해도 학부모들이 기어코 들여 보낸다는 명문 고등학교. 정문고는 1학생 1동아리가 원칙이기 때문에 3월 입학식 이후 2주간 동아리에 입부를...
진짜로 더블데이트 하는 내용입니다. 작년 12월 10일 히어로 온리전에서 판매되었던 책입니다. - 2020.03.16 무료로 전환합니다. 구매해주셨던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 Caution!- 20화 대 시점을 날조하고 있습니다.- 전개가 좀 미치광이입니다.- 순전히 글쓴이의 의지로 붙여진 더블 데이트입니다. “우미카 쨩!” 어느 날의 쥬레. 여느 날과 다...
※ 주의 신체훼손, 학교폭력 묘사, 욕설 수칙 괴담보다는 일반적인 소설에 가까운 부분이 있습니다. 이 점 열람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안녕, 네가 지금 이걸 보고 있다는 건 드디어
어떨까 넌, 치즈 글과 함께 감상하시는 걸 추천드려요 벽에 성적표가 붙었다. 손바닥 열 개를 가져다 대도 다 못 채울 만큼 커다란 크기로. 경수를 품에 안고 성적표를 찬찬히 살피던 백현이 살포시 미소 지었다. 따듯한 품에 안긴 채로 편안하게 머리를 기대고 있던 경수가 눈을 느리게 꿈뻑였다. 가장 윗줄에 눈에 익은 이름 두 개가 박혀 있었다. 하나는 백현의 ...
오늘도 내일도 매일매일 그를 만나고싶다고 생각했다. 만나고 집에 가는길에도 뒤돌아 한참을 이야기 하고싶다고 생각했고, 잠에서 깨어났을때도 그가 가장먼저 생각났다. 어느 순간부터 그렇게 되었는가는 상관없이 그냥 언제라도 그가 보고싶어졌다. [김혜우, 뭐해?] [김혜우:게임] [또 아침부터 게임이야?] [야, 내가 생각해봤는데 우리 같이 살래?] 숫자는 곧 바...
유치원 산 키링 18개 발주 넣었고, 총대 제외 구매자는 총 11분입니다. 킵해두신 1분을 제외하고 모두 발송완료했습니다. 1. 키링 주문 49,220원 키링 1인당 2734.44원으로 구매자의 총 금액에서 1의 자리에서 반올림하여 공구 진행했습니다. 2. 부자재 3,025원 20개에 5,500원이며, 나누기 20하여 인당 275원으로 계산하였습니다. 11...
달빛이 밝았다. 밖에서 자던 시절 때문인지 하늘을 보고 눕지 않으면 잠자리가 영 불편했다. 폭신한 이불이 되려 자신의 온 몸을 쿡쿡 찔렀다. 차가운 밤공기가 상처를 쓰라리게 건드리고 갔다. 금씨에 정식으로 들어오고 황금빛이 도는 옷을 입고 있지만, 아직 '금현우'로 살아가고자 할 용기가 서지 않았다. 애초에 금린대 분위기 상 자신을 영 탐탁치 않아하고 있으...
세계는 거대한 수조이다. 늘 물고기는 공기를 헤엄치고 있다. 거품이 하늘로 떠오르다 이내 가라앉는다. 나는 부러 돈을 주고 수족관에 갈 필요가 없다. 내 뒤에도 물고기가 따라오고 있다. 단 한 번 수족관에 간 적이 있다. 어릴 적이라 기억이 희미하다. 할머니 손을 잡고 있었다. 수조에 든 것이 물고기인지 공기 위를 떠다니는 것이 물고기인지 알 수 없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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