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5월 5일 제 12회 디페스타 부스로 참여했읍니다 와~! ^.^)9~! 트친부스에 업혀간건 몇번 해봤는데 제가 부스낸건 처음이라... 모든거시 당황의 연속.... 부스 신청 넣어놓고도 파창하느라 2~4월 짤 업뎃이 없었던 것도 사실인데() 굿즈 연성이랑 낙서 연성이 동시에 안되서 굿즈 그림밖에 못그리고야 만.... 그래도 새로 그린 그림이 3장밖에 없어서 ...
막전개 ㅈㅇ, 오타비문ㅈㅇ4천자 이후 유료게시. (총 19,000자) "흐음... 프라이데이."잠에서깨 눈도뜨기전 버릇처럼 그녀를 불렀다. 날씨나 물어보려고 했는데 왜 대답이 없지? 겨우 눈을 뜨고 천장을 바라보니 낯설다. 우리집 천장이 이렇게 낮았던가. 천천히 고개를 돌려보니 링거도 꽂혀있고... 병원이네. 잠깐, 내가 왜 병원이지? 다시 눈을 감고 마지...
스포일러 주의 렐(@Rell_commu)님의 시나리오 '제비꽃 설탕 절임'을 플레이했습니다. 플레이 날짜 - 2018/5/5플레이 타임 - 2시간 30분부분적으로 개변해서 플레이 화이트데이가 코앞인 어느 날 오후. 패트리시아가 퇴근하려는 찰나, 휴대폰에서 메시지 알림이 울립니다. 휴대폰을 확인해보니 시리우스가 보낸 문자로, 줄 게 있어서 입구에서 기다리고 ...
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슈주전력] 다시 만나는 그 날까지 - Written by. JaeiL 허억, 허억-. 가쁜 숨을 몰아쉬며 달렸다. 여기가 어딘지 모른다. 그저 달릴 뿐이다. 추격을 따돌렸는지, 판단할 겨를도 없다. 살고 싶다면, 그저 달릴 뿐이었다. 오로지 살기 위함이었다. “가주! 잠시만!” 한참을 달리다 낯설지 않은 목소리에 멈칫, 걸음을 멈추고 뒤를 돌았다. 그리고...
“으음….” 앓는 소리를 내며 쌜쭉 비켜 오른 눈썹을 씰룩이던 한 남자의 입이 불룩 튀어 오른다. 이리저리로 바삐 움직이는 동공과 한껏 벌름대는 코. 바싹 마른 입술을 윗니로 잘근잘근 깨물던 남자의 단말마가 한참 뒤에 울린다. “아악! 도대체 어떻게 해야 하는 거냐고!” 기껏 멋지게 정리해둔 머리카락을 헝클던 손을 멈춘다. 이것도 몇 번이나 거울을 뚫어지라...
밤 00시 30분 저녁 약을 먹었다. 책을 더 읽다 잠들려고 했지만, 잠이 쏟아졌다. 정신적 에너지를 많이 쓴 날은 이렇게 책을 읽다가 비몽사몽한 채 잠든다. 오전 11시쯤 일어났다. 자고 일어나니 방 안이 난장판이었다. 고양이들이 화장실 밖에 변을 본 터였다. 고양이를 키운 지 7년 차가 된 요즘은 고양이 똥을 맨손으로도 잡는다. 별다른 생각이 없다. 그...
공지 : 2018년 3월 28일 1차 마감 : 2018년 4월 29일 2차 마감 : 2018년 5월 4일 ** 이번호 참여자 - 1학년 : 김다빈, 김윤서, 김주희, 김효원, 류수영, 안유림, 이선영, 이한결 - 2학년 : 이정민, 최윤정, 하 경 [주제] 꽃 벚꽃 솜사탕 동물 동양풍 안경 저승사자 만우절 마카롱 별자리 교복 동화 아이스크림 다음 단어 중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