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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불합리한 상황, 혐오감을 줄 수 있는 묘사(유충) [한마음연주회장 행동수칙] 안내문을 읽기에 앞서 이 시간부로 눈에 띄는 행동을 자제해주시기 바랍니다. 어
7시쯤 저녁을 먹었는데, 12시가 다 돼가도록 지민에게서 답이 오지 않자 정국은 석진에게 전화를 걸었다. “형 아직도 구경 중이야?” “뭔 소리래.. 아까 10시쯤 숙소 들어왔고, 나 이제 자려고 누웠다~” “아 그래? 알겠어. 아 형 몇 호야?” “나 1106호.” “지민씨는?” “지민씨는 1108호 일 걸? 아까 옆 옆방으로 들어갔으니깐.” “알겠어....
한편, 지민 또한 정국과의 통화 이후 복잡한 마음만 가득해졌다. 같은 성별의 사람을 좋아하는 것이 얼마나 비참한 일인지 지민은 잘 알고 있었다. 태어나길 그렇게 태어난 것을, 저도 여자가 아닌 남자가 좋은 것을 어쩌란 말인가. 누구의 잘못도 탓도 할 수 없지만 세상의 시선이 그러지 못한 것을 어렸을 적부터 뼈저리게 느낀 지민이었다. 지민은 초등학교를 ...
선입금 중입니다. 위는 샘플입니다. 당연하지만... 주요부위는 소장본에서 전부 하얀칠이 되어 가려집니다. 참고부탁드려요.
* 카페 Orbit(오르빗) :: 궤도를 그리다. 키워드 참고 * 우주에 관한 지식이 전무합니다. 우주 비행사에 관한 날조 多 * 서태웅의 독백이 주를 이룹니다. 정대만의 등장씬이 적습니다. * 잔잔한 아픔을 그리고 있습니다. * 쌉싸름하고 정돈되지 못한 엔딩입니다. 쌉싸름하고 기이합니다. [ α ] 선배, 왜 실과 공백은 따질 수 없는 걸까요. 저 하늘의...
1. 첫차 대만 T: 아니, 같이 가준다고 했잖아요. D: 아냐... 넌 더 자야지. T: 모자는 잘 썼어요? D: 엉... ㅠㅠㅠ 생일 광고 보러 첫차 타고 신촌역 간 정대만이. 2. 714 팔로워 2017년에 만들어 놓고 앱도 없었던 트위터인데, 태대를 파면서 0에서부터 시작하여 여기까지 오게 되었네요. 아직도 뭐가 뭔지 서툰 덕질이지만. 너무나 따듯한...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와 직접적으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본 글과 전작,
2023년 5월 20일 토 오전 3:05 가끔 땡! 하고 완전히 내 할 일이 끝났다는 걸 깨닫고 싶다. 인생은 산을 넘는 것의 연속. 그 과정에서 얻는 기쁨만으로 살아가기엔 너무나 지친다. 다리가 부러지고 지쳐 쓰러지기 직전에도 하나의 산봉우리를 넘으면 기쁠까. 가장 높은 봉우리에 처음 올라가면 기쁠까. 그곳에서 가만히 서서 아래를 내려다보면 올라오기 직전...
감옥에서 처음 만났을 것 같다는 생각에,,, 녹스는 꽤 자주 경비대에 붙잡혀 갔고, 죄목은 매번 같았다. '금지 물품 거래' 녹스는 근방 약쟁이들에게 유명한 마약상인 만큼 거래도 잦았는데, 보통 정해진 거래 장소 없이 구매자가 원하는 곳으로 가는 것이 녹스의 업무 스타일이었다. 그러나 빈민가 뒷골목은 거래만 했다 하면 붙잡히기 일쑤여서 5번 쯤 잡힌 후로는...
D+70 삐익, 경기 종료를 알리는 휘슬이 울림과 동시에 벤치는 물론 관중석에서도 큰 함성이 터졌다. 결과는 93 대 52. 마지막 플레이오프 진출권이 걸린 만큼 치열한 접점을 예상했으나, B대와의 대학 농구 리그 마지막 경기는 H대의 압승으로 막을 내렸다. 초반부터 강한 공격을 퍼부어 종료 직전까지 압도적인 점수 차를 유지했던 H대 전략의 중심엔 정대만이...
-낙퀄주의 -짧음주의 -별 거 없이 제자걱정하는 제갈린이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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