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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2018년에 처음 개장하여 1약플러팅-2약스토리-3시리어스-4일상의 테마를 거쳐온 내게 무해한 사람 커뮤니티의 마지막 기수입니다. 한결같이 이전 기수와 공유하는 배경 혹은 스토리가 전무하므로 이번이 처음 참여하시는 기수여도 아무 지장 없이 러닝 가능합니다. 배경 요약 1) 300일 전 예고된 세계의 멸망. 이상 기후와 재해, 재난으로 사람들은 셸터를 지어 ...
[14] “우리가 해리를 도와주고 있다는 걸 들킨 걸까?” 조지의 재촉에 허둥지둥 도서관에서 나온 헤르미온느가 론에게 물었다. “설마…이미 시합 전 날인걸.” 고개를 젓는 론은 헤르미온느만큼이나 불안한 표정을 하고 있었다. “맥고나걸이 형들한테 언질 준 건 없어?” “전혀. 그냥 너네 둘을 교수 휴게실로 불러달라고 하셨어.” 프레드가 인상을 찌푸리며 대답했...
루틸 그렇게 말씀해주셔서, 정말 든든했어요. 어머니가 돌아가셔도 외톨이가 아니구나 싶어서. 아저씨가 말씀해주신 대로, 제 남동생이 태어났습니다. 어머니가 돌아가시고, 아버지도 돌아가셔서, 저희 형제 둘만이 남아버렸습니다.... 그 아저씨가 지켜봐 주신다고 생각하면.... 안심하고 당당하게 다닐 수 있었어요. 정신 차리자, 열심히 하자, 라면서요. 현자 멋진...
오랜만에 늦잠을 자고 일어났다. 벽에 크게 자리한 창문을 통해 들어오는 빛은 참 밝았다. 핸드폰을 두번 두드려 시간을 보니 11시 46분. 눈을 몇번 비비고 침대에서 일어났다. 방문을 열면 바로 옆에 있는 화장실로 들어가 거울을 보다 세수를 했다. 양치도 하고 면도도 했지만 머리감기는 가볍게 패스했다. 어제 저녁에 감았으니까 뭐. 그냥 두손가락으로 뜬 머리...
"으하하하하하!!" 수혁은 재판 중이라 표정을 대놓고 구기지는 않았지만 명백히 성질이 뻗친 얼굴을 하고 있었다. 남자는 그에게 들으라는 듯 더욱 큰 목소리로, '세상에 정의는 아직 살아있다!' 따위의 소리를 그를 향해 외쳐댔다. 증거불충분으로 인한 무죄. 수혁은 조용히 그 여자를 생각하며 이를 빠득 갈았다. 그 누군지도 모르는 유골만 써먹을 수 있었어도 지...
<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 인물의 죽음에 주의하세요. * 오탈자를 지적해주세요. 감사합니다. 아운가는 신호등이 없는 횡단보도를 건너다 그를 보지 못하고 모퉁이를 돈 오토바이에 치여 죽었다. 겨울이 다가오는, 추운 날이었다. 그와 부딪힌 오토바이가 그만 중심을 잡지 못하고 벽을 향해 돌진하다 운전자를 깔아뭉갠 채 쓰러지는 바람에, 얼마 지나지 않아 운전자도 숨을 거뒀다. 목격자 하...
* 동양풍 가상국가물 * 날조와 캐붕, 그리고 이것저것 * 뭔가 설정이 있는데 깊게 생각 안 하셔도 됩니다 되는대로 쓰고 있음 - 그리운 시절의 꿈을 꾸었다. "아버지, 저 사람들은 누구인가요?" "응? 그렇지... 낭가의 사람들이구나." 어릴적 아버지의 손을 잡고 시장에 나왔다가 한 낭인들의 무리가 검을 찬 채 줄지어 걸어가는 걸 본 적이 있다. 평소 같...
망궁에서 만나는 우리집 에메히카 짧글 -스포일러 주의는 부제목 참고 -기반 썰 https://fusetter.com/tw/T0HfIbS7 -우리집 빛전 설정 http://posty.pe/6zdb33 망자의 미련이 가득한 에테르가 흐르고 흘러 결국은 별의 근원으로 돌아가는 공간. 그야말로 명계로 가는 길목에 만들어진 안식처였다. 이런 세상에 인형이 무어 더 ...
아침부터 기분이 나쁜 날이었다. 물에 젖은 신발을 신고 뜨거운 아스팔트 위를 걷는 것처럼. 후덥지근한 여름, 팔 위에 흐르는 액체가 땀인지 비인지 구분할 수 없을만큼 습한 장맛비를 뚫고 걸음을 옮기는 것처럼. 이유는 없다. 제가 아는 모든 형용사를 끌어와도 이 기분을 표현할 말은 '기분이 나쁘다.'밖에 없을 것이다. 여운은 제 망할 어휘력에 혀를 찼다. 왜...
* -딸랑. 늘 그랬듯 금색 종이 맑고 밝은 소리를 낸다. 급한 발걸음 소리가 들려온다. 뭐지. 아리아나의 안내를 받고 내려오고 있는 소리를 들으며 나는 등잔을 깨끗이 닦아 남색 등잔들 사이에 가지런히 놓아두었다. 하루에 대여섯명쯤 오는 이 가게는, 오늘따라 조금 많이 오는것 같다. 오늘로 여덟번째니까. 세명은 자살 방법에 대해 문의 했었고, 한명은 바이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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