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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며 엠비탸를 갖고 왜 쓰는가? 먼저 나는 INFP가 MBTI를 사용하는 것은 조금 다르다고 생각함. 사람들을 깊게 이해하고 알 필요가 없을 때 그 사람을 판단하는 중요한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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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이게 4년전이군요. 시간이 왜이리 빠른지.. 개인적으로 제가 낸 장편 동인지들중에서는 제일 다시보기 힘든 만화였는데요 (유독 부족한점이 많이 보여서...) 4년쯤 지나니 또 즐겁게 읽을 수 있게 되었네요. 늦게나마 읽으실 분이 계실지는 모르겠지만 암튼 재밌게 읽어주시면 기쁘겠습니다. ^//^
8월 3일. 그에게 있어서 오늘은 의미를 부여하진 않았다. 반평생 이상을 혼자 보냈고 동생인 유미아가 제게로 보내졌을 때에야 생일축하 노래를 들었다. 시나리오가 시작된 후 행성과 차원을 오가며 시간이란 시나리오의 제한시간이 기준이었고 자신의 생일을 인식조차 하지 않았다. 어느새 가을이었고 어느새 봄이었을 뿐. 그래서일까. 오늘 역시 그저 8월 3일이란 날짜...
기억을 반추하다 보면 어김없이 떠오르는 이미지가 있다. 얇은 흑갈색 머리카락, 한 치수 큰 탓에 딱 맞아 떨어지지 못하는 셔츠의 어깨선. 그 사이로 보이는 희고 가느다란 목덜미. 자리 배치를 위한 제비뽑기에서 9번을 뽑아 내 앞자리에 앉은 네가 슬쩍 고개를 돌릴 때 보이는, 파르르 떨리는 긴 속눈썹과 북두칠성처럼 빛나는 밤하늘 색 눈……. - 앗, 안, 안...
<*수정 _ 뒷부분 작가의 말 추가 하였습니다.> 천번하고도 몇백 번을 돌아 다시 여기에 돌아와 생일을 맞은 당신에게. - 김독자 컴퍼니 일동 (유중혁 제외) 최종 담당자 - 김독자 최종 수정 - 한수영 그림 - 유상아, 이길영, 신유승, 유미아, 이지혜 글 - 김독자, 한수영, 이현성, 정희원 눈을 뜨고 자리를 옮기려고 할 때, 의문의 무언가가...
디지털 다이어리 데코로 활용하기 좋은 ✨ 힘내라 프리랜서! 말풍선 스티커 2탄 ✨입니다! 주변 친구들이 많이들 사용해 주어서 빠르게 2탄도 제작해 왔습니다☺️ 마감일이 정해진 모든
*유중혁 생일 기념 단문으로, 중독법에서 글엽서로 배포할 예정입니다.*전독시 완결까지의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으므로 열람에 주의해주세요. (전독시 5부 후반~ 완결까지)*중혁독자, 은모가꿈
-8월 3일 중혁이 생일 기념 -주의!) 에필로그까지의 스포有 -매우 짧습니다. 하늘에 구멍이라도 뚫린 듯 쏟아지는 비와 이곳이 찜통이라도 되는 듯 햇볕이 뜨거운 계절, 무덥고 습해 불쾌 지수가 좀처럼 떨어지지 않는 날, 그때 유중혁은 태어났다. 광활한 은하수를 등지고 태어난 탓인지 고독을 깎아 만든 검은 눈동자와 만지면 먹물이 묻어날 것 같은 검은 머리카...
개가 上官이다 4. 제대를 하면 절대 열두 시 전까지는 침대에서 일어나지 않겠다 다짐했던 김독자였다. 밤늦게까지 웹소설을 보다 해가 뜰 때쯤에야 배터리가 닳아가는 휴대폰을 충전해두고 늘어져 자는 방탕한 생활을 꿈꿨다. 개강을 하기 전까지만이라도 민간인의 자유란 것을 만끽하고 싶었다. 이정도면 상당히 소박한 꿈이라고 생각했다. ~#*(@#)&^* 듣기...
에필로그 이후 시점, 날조 주의. 어원과 제빵에 대한 정보는 저의 얄팍한 기억력과 짧은 검색에서 나왔으므로 맹신하지 마세요() 말하자면 김독자는, 죽었다 살아난 것과 같았다. 그러나 이 어마무지한 표현이 어색하게도 그의 세상은 그다지 변하지 않았다. 병실 문이 열렸을 때 뛰어들어오던 아이들, 울면서 웃던 유상아, 고맙다고 하는 건지 죽여버리겠다고 하는 건지...
그 일이 있고 며칠 지나지 않아, 학교에서 다녀온 김독자는 고모에게 뺨을 맞는 누나를 볼 수 있었다. "이 화냥년!" 고모가 누나의 머리채를 붙잡는다. "내가, 내가 어떻게 내 아들을 키웠는데! 어떻게 키운 아들인데 감히, 감히 네까짓 게 꼬리를 쳐?! 내 아들 앞길 가로막으려 작정이라도 한 거지, 네가!" "아, 안돼요!" 둘의 싸움에 끼어든건 김독자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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