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같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석남항 수색시 주의사항',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
** 주인수가 여러 공을 만나는 상황이 목적이며 단편 같은 이야기로 전개가 더디게 흘러갑니다. ** 성희롱 당하는 게 일상입니다. 불편하신 분은 뒤로 버튼을 눌러주세요. 샤워기에서 떨어지는 물은 조금의 열기도 느껴지지 않는 온도였다. 요즈음 쌀쌀함이 이어지던 날씨에 쓸만한 온도가 아님에도, 그 온도를 직접 맞고 있는 이가 있었다. 이가 다닥다닥 떨릴 수준의...
➢ 살아는 있나. 뭐, 자축해도 좋을 테지. 일단 잠깐의 피바람이 지나간 것 뿐이잖지만. 다음 동이 틀 때면 생존을 기뻐해도 될 거야. 지미도, 나도 그렇게 생각해. 난 당장은 이곳에 머물지 않을 거야. 잠깐 떠나야만 한다는 생각이 들었거든. 다음 기록을 남길 때까지는 그리 긴 시간이 걸리지 않으리라 보장하지. 살아남은 너희들을 위해 지미가 남긴 글이 있어...
➢ 다들 목은 잘 붙이고 있을까. 저번 기록을 기점으로, 누군가 나의 서를 읽는다는 사실을 발견하였다. 솔직히 지미가 알려준 사실이긴 하지만. 상관하지 않는다. 당신이 레지스탕스의 대원이더라도, 혹은 여명단의 부반장이더라도, 또 교회의 추기경이더라도······. 사실 지미가 좋은 정보를 물어왔다. 오, 지미. 대체 뭘 하는 녀석이야? 하지만 정확한 정보를 ...
➢ 나는 목도하고 말았다. 지금까지 무시하던 종교쟁이들이 말하는 '신'이 앞을 가리는 것을. 젠장, 철이 지난 포도주처럼 검은 형체가 하늘을 가려서 난 또 아래에 살던 노망난 할망구가 비닐 조각을 씌운 줄 알았지. 작은 텃밭을 꾸미는 게 그리도 기쁘던가, 참. 아무튼 그 신이라는 것에 미쳐서 셀 수도 없이 많은 인간들이 죽어가는 걸 봤다. 불쌍한 지미, 내...
그거 알고 있니? 어느 날 아비도, 어미도 없이 갑자기 나타난 자를 가리켜 오늘이라 부른다고 하더구나. 네가 딱 그 꼴이니 오늘이라는 이름을 지어주마. 나와 가자. 너에게 모든 사랑을 주겠다. 누님들, 오라버니! 오늘이가 나무 꼭대기까지 올라갈 동안 구경만 하셨습니까? 아직 혼자서 못 내려오는 거 아시면서 정말 대책들도 없으십니다! 저놈 저거 발 하나 잘못...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염주와 바다 99만 번의 번뇌와 염원은 자신과 바다만이 아는 것으로 저가 염주 구슬을 굴리기 시작한 계기는 별거 없었다. 그저 우연히 방구석에서 굴러다니는 염주를 발견했고, 그것이 무엇인지 알지 못하여 헤인에게 물었을 뿐이었다. 헤인의 말로는 불교에서 사용하는 법구(法具)의 일종이라 했다. 그런 게 왜 집 안에 굴러다니고 있었는지 의문이 들었지만, 그리 신...
순수한 베이지색 조끼에 하얀 교복 셔츠와는 대조되는 담배꽁초 하나가 바닥에 나뒹굴었다. 갓 세탁한 듯 뽀얀 조끼 위엔 파란색 명찰이 대롱 달려있다. 나이 열아홉 처먹고 안 부끄럽나. 김민규는 손에 들린 명부와 골목 어귀에서 주머니에 손을 꽂고 서 있는 불량 학생을 비교한다. 리스트엔 사진 한 장 없이 이름만 죽 내려져 있다. 쯧. 아무리 기억력 좋은 김민규...
벽에 붙은 문구, 진실 혹은 거짓 허나, 거짓만을 말할 시 어떠한 형벌을 받게된다. 프레테리아는 빼액, 소리를 지르며 성질을 부려댔으며, 그 소음에 모두 일어났다. 순백의 방에 갇혔으면서, 보이는 문구는 하나고, 대립하는 두 집단은 한 곳에 모였다. 가장 처음 나오는 말은, " 야, 너네가 한 짓이야? " 이든은 루카스를 향해 물었다. 루카스는 고개를 절래...
이 글은 더버지의 2023년 5월 19일 기사를 DeepL로 번역한 것입니다. 이번 주 AI에 관한 상원 청문회에서 가장 특이한 점은 청문회가 매우 우호적이었다는 점입니다. 업계 대표들(주로 OpenAI의 CEO인 샘 알트먼)은 새로운 AI 기술을 규제할 필요성에 대해 기꺼이 동의했고, 정치인들은 규칙 초안 작성에 대한 책임을 기업들에게 넘겨주려는 듯했습니...
우린 다시 만나지 않을 줄 알았다. 아니, 다시 만나선 안됐다. "니가 왜 여기있어?" "박진형..?" "묻는 말에 대답해 왜 여기있냐고" 차지훈, 예전 나의 남자친구이다. 차지훈과는 고등학교 3학년 무렵에 친구에서 연인으로 발전했고, 졸업 전까지 비밀연애를 들키지 않았다. 우린 꽤 오래 연애했고 서로를 정말 좋아했다. 그런데, 어느 날 부터 차지훈이 변하...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