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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사람이 물건으로 팔리는 행태 가상의 전당포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공간은 전혀 무관
가면 假面 -그 열두번째(중상편10) W.무조림 좋아요와 댓글은 큰 힘이 됩니다:) “지금부터 한두 시간 정도는 계속된다고 그러더라. 과연 몇 개나 볼 수 있을까?” “네?” “별똥별 말이야.” 할 말을 잃은 네네를 지켜보던 유기는 웃으며 밤하늘을 가리켰다. 새까만 천으로 뒤덮인 하늘엔 구멍이라도 뚫린 듯이 무수한 별들이 비처럼 쏟아지고 있었다. 유성우를 ...
쿠도 신이치 마티니 드라이 진 2oz (60ml)드라이 베르무트 ⅓oz (10ml)올리브, 칵테일 글라스를 사용한다. 믹싱 글라스에 진과 베르무트를 넣는다.둘 사이의 비율에 따라서, 그리고 별도로 첨가물을 뭘 또 넣었냐에 따라서 바리에이션이 수백가지도 넘게 있다. 일단 표준은 진과 베르무트의 비율을 3 : 1로 한 것.[2] 진이 2oz에 드라이 베르무트 ...
SCP-015-KO '왕따의 캐비닛' 링크 ↓ http://ko.scp-wiki.net/scp-015-ko 이 글에 사용된 SCP에 관한 내용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저작자표시-동일조건변경허락 3.0 Unported 라이선스(CC:BY-SA)'를 적용하고 있습니다. W. Laven (or Raven) -- SCP - 015 - KO 왕따의 캐비닛 등급 : ...
※공포요소, 불쾌 주의※
트위터에 썼던 글들을 옮기며 수정 했습니다. 1. 논컾 - 겨울잠 허한 공기가 뺨을 스치고 손끝이 차게 식어가는 날이면 잠에 들지 못한다. 오랫동안 곁에 아무도 없었고, 까마득한 옛날을 제외하면 그 누구와도 함께 잔 적 없으니 당연하겠지. 익숙해졌지만 견딜 수 없게 된 후부터 최한은 자연스럽게 제 옆에 누군가가 누워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은색...
트위터 썰 백업 엔딩 이후 아버지 하루토 오비탈 자기 자신 이렇게 넷의 일상을 시도하던 중에, 어느날 깨달아버리는 텐조 카이토의 이야기가 보고 싶다 : 자기는 "아버지"라는 관념이, 그 컨셉이, 그 아이디어가 정말 좋았고 그걸 정말 원했었던거지, 닥터페이커라는 인간 자체를 좋아하고 사랑했던게 아니었단걸, 아버지라는 개념을 원하고 좋아했던 카이토는 페이커에게...
“이름이 뭐야?” “……이름?” “네 이름. 혹시 기억이 안 나?” 소녀는 고개를 끄덕이다가 마지막 기억을 묻는 미코테의 질문에 생각에 잠겼다. 온통 새까만 공백에서 작은 빛이라도 찾아보려는 노력에 응하는 평온한 불빛은 없다. 그저 붉게 타오르는 하늘과 그 하늘에서 유일하게 검고 거대한 용. 그리고 그녀의 마을 주위로 떨어지는 파멸의 빛줄기뿐. 그녀는 붓꽃...
* 대니 말고 집 자체가 두려움이 현실이 되는 공간 * 두려움에 잠식되면 자아를 잃고 트라우마에 의해 컨트롤되는, 공격성만이 남은 병기가 되는 거 * 배경은 2100년 즈음 * 썰 형식 [ 찰스 자비에 ] 사건: 행복한 가정이었는데 집에 강도가 들어서 막으려고 했다가 척추에 총알 맞은 뒤 발작 일으켰고, 일가족이 전부 죽어버림, 하반신 마비로 휠체어를 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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