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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자꾸 쓰잘때기 없는거에 과몰입해서 끙끙 앓는 박해영 때문에 개빡친 차형사님... ((사실 그냥 해영이 셔츠 뜯기는게 그리고 싶었음
☁︎︎⋆。˚✩☁︎︎⋆。˚✩☁︎︎⋆。˚✩☁︎︎⋆。˚✩☁︎︎⋆。 #프로필 " 오- 잘 모르겠지만 재밌겠네! " 이름: 강진영 나이: 18 성별: xx 국적: 내국 키/몸무게: 187 / 표준 +3 외관: 댓첨 성격: 망설이지 않는, 쾌활한, 왁자지껄한 L/H: 달리기, 짭짤한 음식, 기합 / 강제적인 것, 몸을 움직이지 못하는 것, 더위 특징: 늘 상대에게 명...
민감하고 예민하며 끊임 없이 흔들리기 때문에 흔들릴 때의 풍경과 바람을 뼈깊이 느낄 수 있을지도 모른다. 어떠한 상념조차 가장 가치있게 느껴지는 무언가를 향해 가는 길을 방해하지 못할 가능성이 있다. 단지 내가 어떤 인물에게 깊이 공감해 그이 모든 말과 부산물에서 슬픔을 느낀다면 그 사람과 나를 일체화 시키느라 삶을 연명하는 일에 소홀해질지도 모른다는 것이...
하네로드 작가님의 「절대 불가침 영역」 제작 문의 : open.kakao.com/o/stJBb17메일 주소 : blackmong9@gmail.com
~아래에 결제 상자의 밑 글은 딱히 무언가 적혀있지 않습니다. 언제든지 읽고 싶고, 친구인데 다정이 몸에 밴 김도영이 좋으면 구매해주세요!! 무르익은 술자리 분위기, 빨간 얼굴에 점점 꼬여가는 혀 높게 묶은 머리까지 김여주를 아는 이도 김여주냐고 물을 정도의 술자리 김여주가 탄생했다. 태일은 당황했다. 여주가 자신이 술을 잘 마신다기에 불렀는데 맥주 한병에...
* 역이 커미션 * * 쿠미니 유사 * "우리 조별과제 인원이 한 명 비는데 누구 없을까." 조장인 민지의 말에 안경 쓴 세민이 "지금 거의 다 조 짰을거예요."라고 말했고 민지는 "그렇겠지."라고 대답했다. 나영은 주위를 둘러보다가 구석에 앉아서 가방에 노트북을 넣고 있는 해영을 보았다. 나영이 미소 지으며 민지에게 "해영이 어때요?"라고 물었고 민지는 ...
※공포요소, 불쾌 주의※
'한국의 섬을 찾아서'는 더 오르지도 그렇다고 내리지도 않는 고만고만한 시청률로 명맥을 근근이 이어갔다. 고작 482개밖에 되지 않나 싶었던 유인도는 사실은 단 한 주도 거르지 않고 꼬박 9년을 방영해야만 한 번씩 소개할 수 있을 만큼 많은 수였다. 9년이나 이 프로그램에 붙어있을 수나 있을까? 자기에게 따르는 책임 만한 권한이 없는 조촐한 막내 작가 김지...
"..내가 가장 좋아하는 히어로지." 분명 스타크씨의 목소리였다. 설마 스타크씨가 아무리 천재라도 저의 스파이디 센스에 청력이 아주 좋다는 것까지 아실리가 없었다. 여러가지 생각들이 들었다. 정말로 오해였던 걸까? 정말로, 그 말들이 그저 실수로 한 말이었을까? 아니 그런데 도대체 무슨 말을 들었길래 그런 말을 할 수 있었던 거지? "피터..?" 순간 네드...
가이딩 성장형 SS 가이드 박여주 그말을 끝내기가 무섭게 재민은 여주의 몸에 남은 정우의 체취를 덮어가기 시작했다. 정우 특유의 달달한 향이 마음에 안 든다는 듯이 본인의 딥한 향기로 더 진득하게 향을 묻힌다. 정우의 입술이 닿은 모든곳을 쪽쪽대며 몸을 밀착해온다. 여주는 가이딩을 계속 흐르게 하다가 이러다가는 정말 재민이 사고를 칠 것 같다는 생각에 가이...
~ 농촌라이프, 그리고 남자친구(들) ~ 게임을 로딩하시겠습니까? 예 ✔ 아니오 농촌라이프, 55일차 이제 또 어떤 캐릭터를 공략해볼까.. 아니아니, 무슨 일을 할까 고민하던 중에, 누군가가 현관의 문을 두드린다. ▶ 응, 괜찮아. 무슨 일이야? ✔▶ 오호라... 이번 순서는 너로 정했다.▶ 이미 두들겨놓고 뭘... ▶ 물론.. 정말 만족중이야(흐뭇) 걱정...
누가 언제 어디서 무엇을 어떻게 왜. '자기야, 나 얼만큼 사랑해?' 누가? 강영현. '...뭐? 무슨 그런 질문을 해.' 언제? 금요일 밤에. '날 사랑하긴 해?' 어디서? 그 아이의 집. '이 상황에서 그게 중요해? 하읏, 좀만 더 위로⋯.' 무엇을? 당연히 섹스를! '⋯⋯.' 어떻게? 음... 격렬하게? 자, 그렇다면 여기서 다시 한번 더. 누가 언제...
내가 할 말은 아니지만, 참 머리가 꽃밭에 가있는걸? 그것이 히소카가 드림을 보고 처음 든 생각이었다. 화사한 금발과 바다처럼 푸른 눈, 하얀 피부는 부잣집 아이들이 가지고 노는 인형처럼 아름다웠고 항상 웃음이 맺혀있는 분홍빛 입술은 초콜릿처럼 달콤해보였다. 달콤한 설탕으로 만들어져있는 계집, 아야세 하나코는 그 말이 정말 잘 어울렸다. 몸도, 그 약해빠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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