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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러분 하라입니다.!오늘은 합숙날에 작아진 부원들 애기입니다. 그럼 시작하겠습니다.!-※주의사항※※글,소설은 도용&2차제작은 허락하지만 썸네일은 도용&2차제작 금지입니다.※●히나른입니다.지뢰이신분들은 뒤로가기!↩●히나타ts입니다. 싫은신 분들은 뒤로가기!↩●☆저번화를 보고 오시는걸을 추천합니다.!☆●뒤로 갈 수록 점점 이상해지는...
한여름 밤의 꿈이라는 게, 이렇게 무서운 건지 몰랐다. 결국 깨어버릴 환상이었다면, 쉬이 마음 한 켠 내어주는 게 아니었는데. 조용히 다가와 사무치게 사랑하고, 아무런 일도 없었다는 듯 잊혀질 마음이었다면, 진심을 담는 게 아니었는데. 닿을 수 없다는 것도 잘 알고 있었다. 신을 대신하여 내린 사람이라는 것도 잘 알고 있었다. 그럼에도 운명이라서, 그럼에도...
꿈을 꾸었다. 2황녀를 도망치게 만들고 자신이 붙잡혔던 그때 그일을, 자결을 하던 그순간 잠에서 깨어났다. 땀투성이가 되어 일어나 주변을 둘러보았다. 그 끔찍한 과거의 현장은 아니였고 새로운 세상이였으나 이제는 익숙한 우리집이였다. 옆에서 그린은 세상 모르게 자고 있는 햇살이 보기좋은 아침이였다. 그린을 내려다보며 머리카락을 살짝 넘겨주며 뺨을 쓰다듬었다....
"정말? 잘됐다 진짜!" "아직 뭐가 확정된건 아니고...그래도 기회가 생긴거니까 감사해야죠." "오늘은 맛있는거 먹자. 내가 쏠게." "좋아요. 비싼거 먹어야지." "그래. 꼭 비싼거 먹어라? 저번처럼 또.." "음...양식보단 한식이 땡기는데. 국밥 콜?" "야, 비싼거 먹으라고--" 저녁에 정국이와 밖에서 만났다. 정국이 얼굴이 많이 좋아졌다. 에이전...
매듭 (The Knot) 혜준은 그 주 일요일, 아파트에 찾아온 마리와 함께 짐을 꾸려 세종으로 내려갔다. 이헌은 혜준이 떠나기 전 식사도 포기한 채 내보인 감정의 붕괴를 이해하지 못한 채 그저 그 사람의 시간을 방해하지 않도록 자리를 피해주는 것으로 자신의 할 일을 다했다 생각하고 있었다. 그러나 새삼스럽지도 않게 3주가 지나 첫 출근날을 넘기도록 어떤 ...
이른 여름이 찾아왔는지, 비도 같이 찾아온 것 같은 하루였습니다. 평일에 쉬게 된 날인 만큼 밀린 집안일을 하나하나 해치우면서 문득 든 생각이 있었습니다. '왜 집안일은 매일 해도 생겨나는 거지?' 직접 손빨래를 한 것은 아니고, 빨래의 양이 너무 많았기에 코인 빨래방으로 빨래를 들고 가던 길에 땀이 한 방울 났습니다. 아니 비가 오는데? 땀이 날 정도로 ...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와 직접적으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본 글과 전작,
사연 콘텐츠로 방송 하는 도영, 대부분이 연애 상담이었고 성별 가리지 않고 사연이 올라왔고 도영이의 조곤조곤 사이다 팩폭과 도영의 해결책으로 이어진 커플이 많았고 결혼까지 간 커플이 있다고 한다. 그러던 어느 날 여느 때와 같이 방송 키고 사연 읽던 도영이 뒤에서 우당탕탕 소리가 들린다. 카메라 화면 안으로 팔과 옷가지들이 날아가는 걸 본 시청자들이 뒤에 ...
ㅋㅋㅋㅋㅋㅋㅋㅋ 형아가 넘 귀여운 연하ㅠ 그리고 그런 연하가 무서운 연상이라니.......ㅋㅋㅋㅋ진심..미쳐요ㅋㅋㅋㅋㅋㅋ 1차가 떠먹여주는 떡밥에...행복한 비명을 내지르며ㅠㅠ행복한 페스타입니다ㅠㅠㅠㅠㅠㅠ 그리고 막 몸이 커서 무섭다는게 밤에 무섭다는 뜻이니....? 🔞이런 쓸애기같은 상상도하고...^///^....<<< (사실 이걸 더 그...
누누이 말하지만 김여주는 미남이면 일단 눈알부터 휘릭 돌리고 보며 [센터 대표 미남 콜렉터] 호칭을 획득했다. 애초에 쟤가 지망 직업칸에 가 이 드 세 글자를 쓴 순간부터 돌아올 수 없는 노오란 새싹 강을 건넜다. 제가 마실 수 있는 건 사해, 수돗물, 청정 지하수도 아니고, 개지랄 마그마라는 명언을 남겼다. 이쯤이면 인정이란 걸 해 주자. 제가 유전적으로...
28살의 게토가 기억을 가지고 18살 게토로 과거로 가는 내용 18살 게토 스구루 X 18살 고죠 사토루 3 너와 여유롭게 주술 고전으로 향했을 때 꽃집 가게가 눈에 들어왔다 너도 나와 같은 생각이었는지 날 꽃집 앞으로 이끌었다 푸른색과 보라색을 띠고 있는 꽃이었다 보면 볼수록 몽환적인 분위기를 내뿜는 꽃이었다 “스구루 나 이거 계산하고 올게 마음에 들어”...
가학적 내용 졸라 다분 불편하면 스킵 육은 어릴 때부터 이별을 겪어 와서 이별에 익숙함. 육을 낳아 준 육의 친부모는 너무도 어린, 아직 눈도 채 못 뜨는 육이우는 게 시끄럽다며 발로 차고, 뺨을 치고 각종 폭력을 행사하는 그런 사람들임. 그 날도 여느 날과 똑같이 어린 육에게 밥도 주지 않고 씻기지도 않은 채로 한바탕 분풀이를 한 뒤 방치를 해둔 상태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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