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시라토리자와 우시지마여주:역시 빨통지마 이 정도면 젖 나와야된다우시지마:여주 넌.여주:?빨통지마:그런게(젖 나오는게) 좋은건가?여주:좋지 이왕이면(큰게) 우시지마:네가 좋다면.. 노력해 보지시라부 저리 가 꺼져 내 몸에 있는 털 끝 하나도 건드리지 마어디서 폴리스 라인 테이프 가지고 와선 여주 손목에 감아버림 여주:우호우호!!!!!!!보드랍고... 말랑하지...
*쿠로오 테츠로, 아카아시 케이지, 스나 린타로 (아마도 역하렘) 네임리스 드림. *영화 <스파이> 패러디. 초반 내용 및 설정 차용. 스포주의. 세부 내용은 다르나 큰 틀을 차용했기에 패러디로 봐주세요. *캐붕 주의. 초반 전투 묘사와 이탈리아어가 어설픕니다.. 중 2 감성을 ..견뎌주세요^^... 후반에 아츠무가 약간 나쁜말을 합니다. ???...
바다의 색 배구 선수 먀츠무 X 소설 작가 공백 포함 총 1.7만 자 1. 권태 아츠무와의 연애는 그냥 그랬다. 좋지도, 나쁘지도 않고 항상 중간이었다. 연애의 기한은 3년이라던가. 우리에게는 상관없는 말일 줄 알았다. 그러나 늦게 찾아온 권태가 더 무서웠다. 2. 바다의 깊이 깊이를 알 수 없는 바다에 빠진 느낌이었다. 적어도 모든 바다는 겉보기에 정확한...
하늘에 전쟁이 있으니 미카엘과 그의 사자들이 용과 더불어 싸울 새 용과 그의 사자들도 싸우나이기지 못하여 다시 하늘에서 그들이 있을 곳을 얻기 못한지라큰 용이 내쫓기니 옛 뱀, 곧 마귀라고도 하고 사탄이라고도 하며 온 천하를 꾀는 자가 그 땅으로 내쫓기니, 그의 사자들도 그와 함께 내쫓기니라 내가 또 들으니 하늘에 큰 음성이 있어 이르되, 이제 우리 하나님...
프로필 이름 : 타카스기 이즈카(高杉泉風) / 타다레(爛) 성별 : 남 나이 : 원작 시점 24살 키 : 171cm 몸무게 : 60kg 생일 : 1월 3일 가족 : 아버지, 어머니, 형(신스케), 여동생(카스가春日) 소속 : 천조원 나락 외견 : 흑발에 짙은 보라색 음영, 회안, 반곱슬, 샤기컷, 꽁지머리 복장 : 짙은 회색(치색) 기모노 > 나락 입...
1994년 7월 14일, 그리몰드 광장 12번지, 새벽 4시 3분. 아직 일어나기 이른 시간이었지만 하원은 눈을 뜨고 침대에서 천천히 내려왔다. 살짝 더운 공기와 빗물 떨어지는 소리가 들려오는 것이 확실히 여름이었다. 하원은 침대 옆에서 은은한 빛을 내고 있는 무드등을 바라보았다. 어둡고 밀폐된 공간을 싫어하게된 시리우스를 위해서 사놓은 무드등이었다. 개성...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금방 돌아올게, 약속해. 너를 떠나는 게 아니야. 그저 나 자신을 단련하는 것뿐이야. 기다려줘." 적막, 나를 잠에서 깨운 지독한 적막. 너무나도 고요한 밤이어서, 시간이 멈춰버린 줄 알았다. 대체 얼마나 잠들어있던 건지, 쥐도 새도 모르게 업무 중 잠에 빠질 정도로 얼마나 혹독하게 나 자신을 몰아붙인 건지도 기억도 나지가 않는다. 또 그 생각 때문이겠지....
공간을 통과하자마자 후덥지근한 공기가 뺨에 닿았다. 해원맥은 오랜만에 마시는 이승의 공기를 깊게 들이쉬었다. 저승의 서늘한 기온과는 달리 내리쬐는 태양에 의해 달궈진 공기가 팔에 달라붙는 것이 느껴졌다. 오늘은 이왕이면 실내에 있어야겠네. 그는 혀를 차며 하늘을 올려다보았다. 날씨는 매우 좋아 오랜만에 푸른 하늘을 드리운 참이었다. 그 여파로 이렇게나 더운...
손가락 하트 모르는 사카즈키 학습력이 좋았다! 벌써 풀 생각은 없지만 대충 머리도 기르고 이렇겠지~ 하는 낙서 볼꼬집히는 라벨 너무 귀엽다구 생각함 안경 씌워주기~ 가족같은 사벨네 * 스킨쉽 포옹이랑 손잡기는 자주 함 서로 거리낌도 없고 라벨은 아늑한 느낌, 사카즈키는 온기가 느껴져서 안 피함 * 가족 라벨의 가족은 다 죽었음 사카즈키와 같은 이유(해적들에...
이튿날의 고민도 잠시, 약간의 흑역사는 생각보다 귀농에 영향을 주진 못했다. 광산 채굴하러 가는 길에 만난 라이너스는 언제나 친절했고, 세바스찬은 거의 집에만 있는 편이라 마주칠 기회가 거의 없었거든. 나도 내 할 일하느라 급급하니 신경도 안 쓰게 되더라. 봄 감자를 심고 파스닙을 수확하고 물고기를 잡고, 광산에 가는 농부의 평범한 일상을 살고 있다. 도시...
1. 돌아온 에도는 달라진 게 거의 없었다. 처음 에도에 상경했을 때는 부슈와 사뭇 다른 풍경과 분위기가 낯설었지만 1n개월의 노동착취는 에도를 아주 사랑스럽게 바꿔놓았다. 뭐가 문제일까? 신선한 공기가 넘치는데. 여기선 볼 수 없는 별 무리의 장관도 우주선에 갇힌 채로 수없이 본다면 질리게 마련이었다. 명확한 보수도 기한도 없이 매일 뼈 빠지게 일하는 중...
*이 소설은 디그레이맨(D.Gray man)패러디 장편 드림소설입니다.*[인어여주 / 성장물 / 원작파괴다소 / 해피엔딩지향 / 자기만족&자급자족]*이 소설만의 오리지널 과거와 오리지널 설정들이 존재하며, 원작과는 무관합니다.*조아라, 톡소다에서 동시 연재중.*조아라(http://www.joara.com/literature/view/book_intr...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