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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내용은 포스타입 안에서만 즐겨주세요.본문의 무단전재 및 2차 배포를 금지하고 있습니다. 이입형 드림이 아닙니다. 트위터에서 풀었던 해시태그와 썰을 정리하는 포스트입니다.20개 단위로 묶어서 정리합니다.아직 포스팅 되지 않은 트윗들은 트위터 계정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오리지널 캐릭터의 설정은 각 포스트를 참고해주세요.연표, 생활상, 우치하 일족, 센쥬...
https://twitter.com/asana_91/status/1523341325466095617?s=21&t=IKXqKNE-Ael9LnaCqswT4w (이전내용) 집에 온 드림주 심장이 엄청 두근거린다. 중, 고등학생 이후로 연애도 제대로 한 번 안 해본 드림주. 그런 노골적인 행위를 직접 해본적은 물론이고 눈 앞에서 타인의 행위를 접한 ...
(+) 길어요. 격리 해제를 이틀 남기고, 리노가 보내준 사진들을 보면서 창빈은 한숨을 쉬었다. 형하고 벚꽃 보러 가고 싶었는데, 다 지겠네. 올해 벚꽂은 왜 이렇게 일찍 펴서 이렇게 일찍 지는 거야. 매년마다 같은 시기에 피는 꽃인 거 알면서도 괜한 트집 잡으면서 속상해하다가 휴대폰 화면을 껐다. "화 조금만 낼 걸. 형하고 벚꽃도 못 보고. 밖에 나가지...
- 오타많음 - 썰체 - 실명=드림주=여자 "네? 고담이요?" DC세계로 트립한 실명은 우여곡절이 많았음 메타휴먼도 아닐뿐더러 그저 공부만 평생하다가 겨우 연필들 힘만 있던 대한민국 여고생인데 갑자기 고담 속으로 떨어졌다고 생각해보셈. 하루하루를 겨우 연명하며 한국인의 깡으로 살아가던 실명은 그러다가 우연히 아버지한테 맞고 마구잡이로 정신없이 뛰어가는 제이...
-포레스텔라 멤버 이름을 빌렸을 뿐, 상상에 기반한 허구로 현실과 전혀 관계 없습니다. -오타, 캐붕, 오류 등이 있을 수 있습니다. -필요 시 수정, 삭제될 수 있습니다. 민규는 바닥에 엎드려 패인 곳을 살폈다. 발가락이 살짝 걸려서 놀랐을 뿐 아프지 않았다. 하지만 나쁜 바닥에겐 때찌를! "밍규한테 발 건 나쁜 바닥, 때찌때찌!" 그리고 다음 말은, "...
리리리자로 끝나는 말은, 6 W. 레몬청 * 위 글은 옴니버스로 주인공이 세 명입니다. * 도해리, 윤아리, 탁유리 모두 여주입니다. * 삼총사는 모두 17학번으로, 현재 2학년입니다. 그렇게 개강 첫 달이 흘렀다. 해리는 여기저기 과 행사에 끌려다니느라 바빴고, 유리는 정우와 민형을 비롯한 동아리 사람들과 노느라 바빴고, 아리는 과사 알바 하면서 도영이 ...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유료분량은 철저히 선택사항입니다. 유료분량을 읽지 않으셔도 무료분량의 모든 문맥을 유추하거나 상상하는 데는 전혀
예전과 같은 네 편한 말투가 들려오자 진지하던 표정이 스르르 풀리며 낯에 환한 미소를 그렸다. 듣고싶었다. 그리웠다. 닫혔던 문이 열렸고, 그토록 그립던 봄이 오는 소리가 들렸다. 코 끝에 봄내음이 스친다. " ... 응! 다행이야. 그리고... 걱정하지마, 약속 꼭 지킬게. " 두 눈에 별을 담은 소년은 다른 소년이 반짝거리는 사람이라고 생각했겠지만, 푸...
극락정토에서 일어난 일들을 시간순서대로 볼 수 있는 글 매번 인물은 바뀜. 어후는 높은 성벽의 하수도에서 작게 갈라져 나온 졸졸 흐르는 물에 손을 씻었다. 손톱 사이에 묻은 것에서는 비릿한 냄새가 났다. 박박 씻어도 잘 떨어지지 않았다. 무릎을 꿇고 앉은 발치에는 오늘 길들이려다 실패한 짐승의 가죽과 고기가 큰 잎사귀에 싸여 있었다. 피가 굳어서 황갈색으로...
'주술은 주술사가 아닌 사람들을 지키기 위해서 존재하는 거야.' 한때는 이렇게 강변했던 적도 있지만 최근 게토 스구루는 주술사로서의 삶에 회의감을 느끼고 있었다. 비주술사로 구성된 반성교의 수작으로 텐겐의 성장체인 아마나이 리코가 죽을 뻔했으며 아끼던 후배인 하이바라 유우는 파견 임무에서 크게 다쳐 돌아왔다. 일련의 사태를 겪으며 그가 주술사의 삶에 대해 ...
"아얏" 피터의 입에서 작은 비명이 튀어나왔다. 그리고 급하게 감싸 쥔 손가락에선 퐁퐁 작은 핏방울이 샘솟고 있었다. 속상해진 마음에 입술을 삐죽 내민 피터가 툴툴거렸다. "루시! 너무해!" 주춤 피터의 손가락에 상처를 낸 고양이가 뒤로 주춤 물러서며 피터를 바라보았다. 알긴 아는데 피터가 자신을 해할 사람이 아니라는 걸. 그래도 겁은 나는 모양이었다. 평...
모래를 스치는 마찰음이 달을 채운다. 찬 적막 속에 입김을 모아 본다. 붙어보지 못한 숨결은 여리게 내려 앉는다. 고착된 시멘트 벽에 가지를 치고 멋대로 선 덩굴의 가시가 날카롭다. 닿지 않아도 손끝이 아려오는 환상통을 어련히 하나 둘 세던 유빈은 어느새 운동장 걸음 끝에 닿아 있었다. 유빈의 빨간 책가방이 복도 바닥에 놓였다. 아무도 없는 복도에서의 한 ...
오르토는 요정인가? [ 츠노타로의 머리카락 개수 98118 - 7 = 9811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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