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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사망소재 주의 1. 기다림. 하늘이 흐릿했다. 비가 오려는 지 불을 켜두어도 미미한 빛이 연구실 안을 내비쳤다. 아카아시는 제 손에 들린 시약병을 가만히 내려다보다 저를 부르는 소리에 고개를 들었다. 낯익은 얼굴. 다른 연구원들보다 유독 제게 잘 대해주는 선배라 안심했지만 그렇다고 여유를 부릴 것은 못되었다. 어우 피곤하다, 뻐근한 뒷목을 주무르며 제게 ...
이름 모를 전염병이 전세계로 퍼졌다. 병에 걸리면 초기 증상으로 각혈과 함께 눈과 코,귀에서 피가 난다. 주로 감염자의 타액으로 감염이 되며 환각과 함께 마치 좀비같은 모양새가 된다. 움직이는 물체에 공격성을 띄며 달려든다는 것이다. 많은 사람들은 감염자들을 '좀비'라고 지칭하기 시작했고 곧 그것이 정식명칭화가 됐다. * 아주 불행하게도, 세계는 잠시 멸망...
아무래도 만성 장염인것 같지?... 얼마 전에 친구들과 어몽어스 시도해봤는데 내 게임이 아니다 (확고) 넘 어려워 ㅋㅋㅠㅠ 머리 재빠르게 굴리는거 진짜 못하는듯 에효 상황대처능력 0
거의 2주만에 바깥 외출을 했다ㅋㅋ 2주 전엔 뜨거운 여름이었던 것 같은데 그새 선선해진 날씨 … (무려 긴팔 긴바지를 입었다) 여름도 거의 끝나가는구나
어제 갑자기 이유 모를 두통이 심하게 와서 일찌감치 자버렸다. 꼭 이렇게 랜덤하게 밤에 두통이 오는 날들이 있는데 왜 그런건지 모르겠다ㅠ 오후에는 낙서 하다가 우연히 친구들 사진으로 선 따서 캐리커쳐 그려줬는데 너무 잘 그렸다고 좋아해줘서 흐뭇한 마음에 하루종일 그리는 중이다 ㅋㅋㅋㅋㅋ 칭찬 받으면 뇌절할 때까지 끝장 보는 사람..ㅎㅎ..
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오.. 이제야 모바일 포스타입을 다운받았다. 그동안 쭉 컴퓨터로만 쓴게 더 신기한 수준 (원래 타다닥 컴퓨터 자판 치는 걸 좋아 하긴 한다) 태블릿으로 타자 안 치고 바로 펜 글씨 쓰니까 더 진짜(?) 일기 쓰는 기분이다 아무래도 역시 더 좋은 펜을 사야겠지?… 라미펜 비싸서 안사고 있는거였는데..
평행선이 만나기까지 W.러블 "선생님 안녕하세요-." 윤호가 총총걸음으로 민우에게 다가가 인사했다. 안녕, 윤호야. 오늘도 삼촌이 태워다줬구나? 민우는 바람을 보며 웃었고, 바람 역시 쑥쓰러운 듯 민우를 보았다. "회사... 가는 길이라서. 앞으로 태워다 주려고. 형수님 힘들어 하시니까." "굳이 유치원 버스 있는데?" "그냥 넘어가줘." 바람이 부끄러운 ...
저 멀리, 기차가 달려오는 것이 보였다. 곧이어 속도가 줄어들고, 송태원 교수의 지도에 따라 신입생들과 재학생들이 나누어져 이동했다. 한유진은 신입생들의 사이에서 헤맸다. 주위를 둘러보며 지나가는 얼굴을 확인하던 그가 누군가를 발견하곤 표정이 밝아졌다. 아직 헐렁한 교복을 입고 망토를 두른 채 짐을 끌고 오던 아이가 한유진을 발견하자마자 모든 것을 제치고 ...
D+1001 고풍스럽게 꾸며진 책방 안으로 늦은 오후의 햇살이 스며들어왔다. 리리는 창가 근처 의자에 앉아 가만히 밖을 바라보았다. 조금만 고개를 돌리면 소녀를 발견할 만도 했으나, 밖에 지나다니는 사람들은 그 누구도 리리에게 관심을 주지 않았다. 마치, 처음부터 그 가게가 존재하지 않았던 것처럼. 리리의 뒤에서, 아노렐은 푹신한 소파에 누워 뒹굴고 있었다...
D+1000 그 많은 시간을 거쳐, 우리는 처음 만났다. 그 많은 실수를 거쳐, 우리는 다시 만났다. 첫 만남이었지만, 네 이름은 이미 알고 있었다. 아득한 기억 너머의 만남이었지만, 너만큼은 절대로 잊을 수 없었다. * * * 오래 살아갈수록 희미해지고 잊히는 기억이 많아진다. 리비에르조차 예외는 아니라, 쉽게 떠올릴 수 있는 기억보다 망각 너머로 사라진...
멜리사는 콧노래를 흥얼거리며 커다란 풍선을 불었다. 청소부 이야기로 막판 뒤집기에 성공했으니 그럴 만도 했다. 뭐, 전혀 없는 이야기로 거짓말을 한 건 아니었으니 양심에 찔릴 것도 없다. 흐뭇한 얼굴로 유리 안을 바라보면 여전히 살벌한 둘이 보였다. 하여튼 재밌다니까. 현장에서 뛰면 볼만하겠네. 샤오쟌은 도살장에 끌려가는 소 같은 표정을 하고 앉아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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