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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 반평생을 괴롭혀 온 몽중유행증은 흔적도 없이 사라졌다. 간혹 불면에 시달리는 밤이 있기는 했으나 그뿐이었다. 우경은 즉위 후 단 한 번도 넋을 놓고 궐을 배회하거나 몽중에 거친 짓을 하여 시종들을 두렵게 만든 적이 없었다. 저주를 부르던 주동자와 흉한 물건들, 연한 독액처럼 몸에 스미던 그릇된 처방약마저 모두 사라졌으니 어느 정도는 당연한 일이었으...
*!!유혈 묘사, 쨍한 색감이 있습니다!! *급하게 그림+ 컨디션 난조로 인해 중간중간 퀄리티 날렸습니다. *급전개 있음.
그대의 상처를 숨기지 말라. 거기에 사로잡히지 말라. 그대가 한 행동은 의로웠고, 비판받아 마땅할 것이 아니다. 그것을 기억하고 빛으로 나아가라. 서걱, 날카로운 칼날이 단행의 목을 찌르고 지나갔다. 그리 얕지 않은 상처에 단행은 고통을 숨기지 못한 채, 그 자리에서 주저앉았다. 찔린 목과 입 밖으로 붉은 선혈이 튀어나왔다. 그러나 그는 싸우는 것을 포기하...
이데하라 롯키 出原 六輝. 男, 189cm, 삼십 대 초반으로 보이는 외견, 눈 색과 매치한 빨간 넥타이, 늘어뜨린 백발과 롱코트, 목과 손목 부근 밧줄에 의해 생겨난 듯한 흉···. 왼손 약지의 부재. 허당 형사. 어수선하기 짝이 없는 골목 뒤쪽 달빛만 겨우 비칠 것 같은 단칸방 월세살이. 얼룩 하나 찾아볼 수 없는 허연 머리칼을 아랫등까지 잔뜩 늘어뜨린...
다음날. 샛별 동아리는 아침 일찍 모여 동아리실을 바꾸기 시작했다. 정확히는 이전 모습으로 돌려놓는 것. "..오랜만이네. 이 모습." 자유롭게 떠다니는 마공구. 동아리실을 돌아다니는 토끼와 래서팬더, 코알라. 그리고 동아리실 내에 있던 여러 방들. 책장엔 책들과 포션이 놓여있었고, 천장엔 우주가 보여지고 있었다. "이제, 애들 데려오면 되죠?" "너희는 ...
눈을 떠보니 가장 먼저 보이는 건 낯선 천장이었다 어두운 방, 다소 매캐한 공기, 그리고 묶인 채 저려 오는 팔 아 X발 X됐다 점차 상황파악이 되기 시작하자 내 머리속에는 육두문자가 가득 들어찼다 분명히 난 몇시간 전만 해도 일 끝나고 금요일이라 신난 발걸음으로 집에 도착한 것 뿐인데. 그 이후로는 현관문을 열자마자 점멸하는 시야로 내 기억의 끝을 맺은 ...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본래 11월생 4명(레이, 카오루, 이즈미, 이바라)이서 운영하던 사립탐정 사무소 <토파즈>. 비밀 임무로 인해 자신의 동생 역을 찾던 카오루가 길에서 뜻하지 않게 외로운 미소년 아이라를 만나자마자 그를 주시하게 되는데…! 참조 : https://posty.pe/803u8c
이름 몽화 夢話 나이 19세. ... 아마도? 태어난 이후로는 대략 500년 지났것만. 성별 女 키/몸무게 162/저체중 외형 순백의 머리카락이 눈에 띄며, 그 다음으로는 오로라색의 오묘한 눈동자가 시선에 담긴다. 뺨에 나비 모양의 문양이 옅게 새겨져 있으며, 머리에 있는 것은 도깨비의 뿔 맞다! 만지고 싶다면 말해도 좋다, 그녀라면 수수히 웃으며 흔쾌히 ...
신년운세 글을 올린 뒤, 제가 요즘 또 우리 공주들의 신년운세 의뢰에 깔려있는데요. 음,,,이 과정을 겪으며 이 이야기를 해야할 것 같아서 적어보아요 ! 다들 얼마나 많이 탄이들과 혹은 제 포스타입 글에 위로를 얻는지 알게 되었어요 ㅠㅠ,,, 많은 애환을 가지고도 이겨내려고 하고 저와 함께 고민을 나눠주고 응원하는 모습에 저 또한 큰 책임감을 가지게 되었답...
스포일러가 다분하여 구매자 한정으로 공개합니다. 비밀번호: 下권 마지막 영중이 대사의 첫글자(한글)ex) 나는 준수가 좋아 -> 나 ※ 한글 형태로 입력하셔야 합니다. 한 글자만 입력되어야 하므로 메모장 같은 곳에 복사+붙여넣기를 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 말풍선 두 개 중 첫 번째 말풍선의 첫 글자 입니다!
왜 연락을 안 했어. 형 바쁘니까. 너 자꾸 이럴 거야? 그렇다고 비를 이렇게 맞고 와? 성한빈. 뭘 잘했다고 울어. 잘한 거 없다는 거, 성한빈도 스스로 알고 있었지만 바보처럼 눈물이 자꾸 나왔다. 갑작스럽게 내린 비는 한빈의 마음과도 같았다. 하오와 오랜만에 다퉜다. 화해하고 싶은데 시간도 없고 자꾸만 그때가 생각이 나서 속상한 게 좀처럼 풀리지 않았다...
“유진아, 데리러 왔어!” “형! 대학생은 안 바빠?” “뭐? 아하하! 형 걱정해 주는 거야? 걱정 마. 안바빠.” 나는 이제 막 고등학생이 된 유진이를 데리러 왔다. 유진이는 야자를 하지 않기 때문에 일찍 나왔다. “아이고, 우리 유현이도 같이 왔네~” “유진 형아…” 12살의 유현이가 귀엽게 올려다봤고, 유진이는 귀여워 죽으려고 했다. 이 귀여운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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