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相思花 상사화. 어느 대상을 사모하거나 그리워하는 꽃 어릴적 나는 사랑이 다 이루어지는 줄 알고있었다. 동화책만 보던 어린시절에 과연 불가능한 사랑이 있다고 믿는 아이가 있었을까? prologue 본편이 올라오면 삭제됩니다.
소장용 결제창 O w. 비밀번호 127 드디어 중간고사가 끝이 났다. 며칠 밤을 새며 공부를 하니 피곤해 미칠 것 같았다. 마지막 남은 정신을 붙잡아 마지막 시험을 마치고 나서야 찌뿌둥한 몸을 일으켜 기지개를 켰다. 아.. 졸려. 하품을 해대며 영통하던 동기의 목소리를 자장가 삼아 누워서 멍을 때리는 중이었다. "야, 기숙사 주변에 지에스 새로 생긴 거 알...
본격 고대 그리스 불교정치소설 원작 도스토예프스키 악령 치유점술가 스키티에 사람 아스클레피오스 악령의 스타브로긴 민중선동가 아폴로니오스 악령의 표트르 베르호벤스키 아레오파고스 의원이며 법정변론가 헤르모티모스 악령의 스테판 베르호벤스키 아스클레피오스와 아폴로니오스 악인들 헤스티아를 돌보는 헤르모티모스
국가 대표 유도 선수 ‘권희강’이 오늘(인터뷰 당시 8월 20일) 입국했다. 팬과 대면하는 것은 아직은 어색한지 수줍은 얼굴로 연신 인사를 하더니 손에 무언가가 하나둘씩 들리기 시작했다. (귀국하는 권희강 사진) 이윽고, 주차장에 있는 미로팀의 차 앞에 도착했을 땐, 권희강 선수의 얼굴은 찾아볼 수 없었다. (선물에 파묻혀 정수리만 살짝 보이는 사진...
* 제 2회 스파이패밀리 전력 60분(@SPYFAMILY_60MIN)의 주제 [길거리]로 참여한 글입니다. * 각종 날조와 캐붕이 있을 수 있으니 주의해주세요. * 무기사용 등의 소재를 포함하고 있으니 열람하실 때 주의해주세요. 쾅! 바닥이 울리는 소리가 났다. 순식간에 로이드를 덮쳐 우위를 선점한 요르가 나이프를 바닥에 꽂으면서 난 소리였다. 로이드는 강...
* 육성재 X 이창섭 * 피 묘사, 폭력 묘사, 자해 묘사 주의. 창섭의 시점. 나는 비가 오기 전 꾸무룩한 날씨, 비가 오는 날씨를 싫어한다. 비가 오기 전이면 싸하게 느껴지는 두통과, 집안까지 비집고 들어오는 꿉꿉한 공기가 나를 옥죄어오는 느낌은 매번 겪어도 익숙해지지 않았다. 아무래도 비가 오는 날에 엄마가 나를 낳아서, 그런 우중충한 날씨에 내가 태...
안녕하세요! 무명웹툰작가 휴르르 입니다! 포스타입에서는 처음 인사드립니다 반갑습니다 :) 3화까지 무료회차로 공개합니다 . 무료회차인 만큼 성인인증 없이 보실수 있도록 수위를 순하
C O M M E N T 함구무언. 緘口無言 | . . . 할 말이 있으나 말하지 않고 입을 다물다. 고작 그 네 글자로도 설명하기 충분할 만큼 같잖은 인생을 누렸다. N A M E 여접 戾蝶 | 어그러진 나비 가명이다. 과거, 그를 거둬준 이가 임의로 지어주었던 이름. 예전에는 그 역시 이 이름을 사랑했으나, 최근에 들어서는 잘 모르겠다. 제 구원과 같았...
* 본 작품에 등장하는 인물, 지명, 단체는 실제와 무관한 것으로 허구임을 밝힙니다 단단한 군화가 소리를 죽여 흙길을 밟는다. 담 그림자에 숨어 철문 바로 옆에 다가가 숨을 죽이면 이내 짧은 잡음과 함께 목소리가 들렸다. -정지. 보초 둘. 조재석, 왼쪽 맡아. 셋, 둘, 하나. 조용히 날아온 총알이 적중한다. 위에서 단단한 것이 연달아 터지는 소리가 나고...
+ 尚さん(@naoura110)이 즐로쿤 등이 클거 같다고 말씀해주셔서 후다닥 그려봤는데 정말 넓어요... 네....등짝을 그리는 건 즐거운 일이에요 리비오나 라즐로가 길베르트 같은 좋은 보호자를 만났다면, 아마 행복한 성년이 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으로 열심히 그렸던거 같아요 혈계 세계관은 주요인물들은 죽지 않아도 되고 남의 것을 착취하지 않아도 살수 ...
유리관 속에서 숨을 내쉴 때 보글보글 올라가는 공기 방울이 참담하다. 이 순간이 언제까지 유지될 것인지. 주사의 카테터에서 몸 속으로 들어가는 약이 또 다시 시야를 암전시킨다. ...이 암전은, 이제는 끝나지 않을 것이다. 그리, 확신했다. 다시는 볼 수 없는 바다와 하늘이여, 내게 걸맞는 최후를 준 것에 대해... ...침묵한다. 후회한다면 이미 늦었겠지...
누나 단편 시리즈 Pt.6 2. 어쩌면 접점이 하나도 없이 이대로만 끝나버릴 거 같았던 박지성과 나는 그 누구보다 가까운 곳에 서로 존재하고 있었다. 그토록 애타게 찾았었는데, 윗집 아랫집이였다니 솔직히 허무하고 당혹스러운 감정을 숨길 수는 없었다. "누나... 우리 이렇게나 가까이 살았는데... 어떻게 한 번을 못 만나고 살고 있었던 거에요..." 지성아...
*작중 나이 계산은 대한민국 2013년 기준입니다. (만 나이 사용 X) .ıǁ.. SKT 3G 오전 7:01 94% 𝅛𝅛𝅛𝅚 ──────────────────── ⇦ 명헌이 형 ∨ ──────────────────── 오후 9:42 형 내일 아침도 러닝 하죠? 명헌이 형 ㅇㅇ뿅 오후 9:57 오후 9:57 알았어요 내일 아침에 봐요! 오후 9:57 잘자...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