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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Written by. Pisada 행성에 고립된 스팍본즈 인데 이게 10월에 받았더군요. 구뉴전 원고한다고 킾 해뒀다 이제야 드립니다. M-0849 은하는 행성 연방 영역권에서 가까웠다. 이 은하에서는 불규칙적으로 이온폭풍이 들이닥쳤다. 정밀한 기기는 망가지는 일이 다반사였다. 일정 규모 이상 함선이 아니면 심심찮게 표류되거나 실종되고는 했다. “위험하지 ...
*(아마도) 17년 6월 4일 쩜오온에 가져갈 회지의 웹연재분입니다. 총 3장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2장의 절반까지 연재할 예정입니다. 긴 소설이므로 느긋하게 (=게으르게) 연재됩니다. *센티넬 버스 기반입니다. *차후 연재될 타 장르의 소설과 같은 시간대, 같은 세계관을 공유하고 있지만 전혀! 겹치는 부분이 없으므로 그 소설을 안 읽으셔도 아무 문제 없습...
시선을 내리면 사나운 눈초리를 덮은 붉은 화장이, 내 손에 그 숨이 떨어진 것 같은 착각을 일으키는 가는 목 위의 붉은 끈이, 곧은 쇄골을 덮은 붉은 유카타가, 그리고 그 끝에 꽃이, 있다. 붉은 연못에 가면, 그를 만날 수 있을까.-“기본 연회비가 1천만 엔이래. 근데 돈이 있다고 다 들어갈 수 있는 것도 아니라더라.”붉은 못에 대해 듣게 된 것은 그곳에...
원제: Warning Labels (are meant to be ignored) 작가: gammadolphin 원본 링크: http://archiveofourown.org/works/4683101?view_adult=true 소울메이트 AU: 주의사항 (은 무시하라고 있는 것)>재 속에서 날 찾아줘>남겨진 것들(약속이 퇴색될 때)>비상 착륙...
레이겐은 지쳤다. 우울증과 불면증이 계속되왔다. 살아있는 동안에 이 고통은 사라지지 않아. 그런 생각이 들자 처방받고 있던 수면제를 따로 빈 약통에 보관해왔다.약통을 열어 안을 확인했다. 충분해 보이는 양이었다. 고통스러울까? 수면제라고 자는 듯 죽는 건 아니니까. 죽는 모습은 추할까? 그것도 그것대로 괜찮다 생각했다.약을 들어 입에 넣으려는 순간 발걸음 ...
히나른 마피아AU *재미있게 봐주세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살아간다는건 뭘까 무료하고 재미도없는데 말이지"히나타는 한강 주위를 걸으며 중얼거렸다. 중학생 히나타는 친구도 가족도 있지만, '세상은 재미없고 따분해'는 히나타가 자주 혼잣말로 중얼거리는 말이다."재미도 없고 그냥 죽을까"마음을 정한듯 그 말을 끝으로 주변 다리위로 올라간 히...
트위터에서 연성 모아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53760915424674114?s=61&t=TwICeNBIoRT__UPa7GBNlA 연
몸 관리도 업무의 일환이다. 건강한 상태를 유지하지 않으면 업무를 수행하는데 막대한 지장을 받을 수 있다. 식은땀을 뻘뻘 흘리며 쓰러질 정도로 심하게 아프지 않다고 해도 지끈거리는 머리나 미열만으로도 집중력은 흐트러지기 마련이다. 한순간의 방심이 지금까지 해왔던 모든 것을 망칠 수 있기에 늘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그런 연유로 스팍은...
아오미네 다이키x키세료타 49Q.모닝콜 [모닝콜 : 샤랄라한 아침의 시작 ] *청황 2세 물입니다. 육아물 주의(*어설픈 어린아이 말투주의) 편안한 잠을 자다가 반짝 눈을 떴다. 이유 모를 불안함이 찾아왔다. 고요한 집이 그랬다. 의식이 천천히 선명해지는 걸 느끼면서 고개를 번쩍 들었다. 무슨 꿈을 꿨더라. 분명 하고 싶은 이야기가 있었다. 꿈속에 어제 동...
오전 5시의 모라토리움 야나기 선배는 좀비가 되었다. 나는 그것을 멀리서 보자마자 알았다. 선배, 라고 불러도 반응이 없었기 때문이다. 이미 상황은 모두 끝나있었다. 시간은 새벽이었다. 동이 트기 전의 어둠 속에서 기온은 영하에 가까워져 있었다. 선배의 차림은 그저께 입고 나갔던 잿빛 코트 그대로였고 가끔 코트의 긴 자락이 바람에 흔들렸다. 선배가 몸을 움...
존의 열감기가 좀처럼 떨어지지 않던 밤 두 사람은 같은 침대에 몸을 뉘었어. 뭐든 같이 하는 허물없는 사이어도 한 침대 한 이불을 덮은 적은 없었어. 술 마시고 거실에 뻗긴 했어도 이런 상황은 처음이라 존이 제 옆자리를 팡팡 쳤을 때 칼은 답지 않게 쭈뼛거렸어. 말하는 존의 얼굴도 피가 몰렸지만 열 기운에 티가 나지 않는다는 게 그나마 안도할 일이었지."올...
공화국이 들어선 후의 혼란이 서서히 잦아들던 무렵이었다. 여전히 남부 전원의 칼츠 저택에서 지내던 보리스는 이엔의 편지를 받고 켈티카로 올라왔다. 약속 장소에서 기다리던 이엔은 창백하고 어두운 낯빛이었다. 그녀는 으레 나눌 법한 인사말 대신 고개를 살짝 끄덕여 아는 체했다. 심상찮은 분위기를 느끼고 보리스 또한 말을 삼갔다. 오랫동안 침묵한 끝에 이엔이 다...
"하지메...미안해. 다른 이유는 없어. 그냥....넌...너무.." "......" "친절해.." 몇번째인지도 모를. 이별의 말. 내게 한껏 미안한듯한. 울듯한 표정을 짓더니. 고개를 살짝 숙이고는. 내게서 멀어지는. 여자친구. 나는 여자친구를 만나. 커피를 주려고. 양손에 들고오다. 여자친구에게 미처 건네주지도 못하고는....그렇게. 갑작스럽게 이별통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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