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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고문헌에 이르기를. 인형사 또한 마의 일족이라. 옛 껍질 뚫어내고 재생한 존재라. 존재의 뿌리부터 뒤흔들린 뒤였지만 제법 많은 것을 기억한다. 은결 연하는 제 전신이 영문도 모른 채 타오르던 순간이나 느닷없이 들려오던 노랫소리 같은 것들을 고스란히 간직한 채 변했다. 그렇게 인형사가 되었다. 무언가 변했다는 거야 분명했지만 특정할 수 없었다. 이런 적은 처...
어릴 적 살던 집, 그 근처 공원에서 노는 건 언제나 두 사람의 약속이었다. 작은 놀이터, 몇 가지 없는 기구. 지금 보니 제대로 된 시설도 없는 손바닥만큼 작은 공간에서 참 잘도 놀았다 싶었다. 기억은 미화되나보다. 이렇게도 작고, 이렇게도 볼품없었구나. 어린 시선에 이 곳은 넓고 큰 두 사람의 비밀기지였다. 가끔 같은 유치원 애들과 놀기도 했지만, 그 ...
위무선은 반 년 가까이 사적인 연락을 할 이유가 없던 이의 이름이 휴대폰 화면 상단에 뜨는 것을 보며 1차로 의아한 얼굴을 했고, 그런 사람이 꺼낸 이야기에 2차로 황당한 얼굴을 했다. 영 뜬금없는 연락이었다. 타이밍도, 내용도 무엇 하나 자신과 그의 사이에서는 있을 수 없는 이야기라서. 위무선은 깜박이는 휴대폰을 들고 가볍게 보고 내려 놓으려던 계획을 잊...
또각, 또각, 오웬이 조용히 회장을 가로질렀다. 모두 창백한 얼굴로 발밑을 보며 오웬과 눈을 마주치려고 하지 않았다. 딱 한 명을 제외하고. 카인 오웬......! 오웬 ....어라, 기사님. 잘 어울리잖아. 내 눈알. 현자 (맞다.....) (카인은 오웬에게 한쪽 눈을 빼앗겼다고 했지....) 카인 네 모습만은 보일 줄이야.... 얄궃은 일이군. 오웬 후...
평생 싸운적 없는 사람끼리보다 싸워서 서로 화해하고 서로를 이해하지는 못해도 잘 조율해나가는 사람사이가 더 좋은거같다. 다툼은 좋지 않지만 가까운 사이가 될수록 서로 생각이나 행동이 다름으로 다툴수밖에 없는 상황이 생기는데 이걸 어떻게 잘 풀어나가는지가 오래가는 관계의 답이라 생각한다. 피하고만싶어서 남이 조금만 뾰족하게 이야기해도 귀를 막고 듣지 않는것도...
- 좆됐네. 감상은 거기까지였다. 거기에 굳이 후기까지 남길 것도 없었다. 사람을 죽이는 것도 별 거 없구나, 하는 것 정도. 생각보다 건조한 느낌이구나, 사람을 죽인다는 건. 피가 튄 안경을 대충 옷에 문질러 닦으며 백록담은 고개를 젖혔다. 씨발… 머리 아파. 술을 대체 얼마나 퍼마신 거야. 식어가는 놈의 면상을 툭툭 구둣발로 건드렸다. 반응은 없다...
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나의 소중한 친구, 아오야마 하즈키에게. 아오야마, 너… 추신으로 내게 너무 무리한 부탁을 했어. 네가 써준 편지를 내가 잊을 리가 없잖아. 그러니 내 편지 중에 잊어달라는 말은 취소할게. 너도 취소해. …명령은 아니고. 권유 같은 거야. 나는 네가 써준 편지 좋아하는 것들 목록에 추가했거든. 서랍 속에 소중히 보관하고 있어. 어제 공부하다 네 생각이 나면...
감정론으로 잘라낸 미완성이고 애매한 사랑의 색은밖으로 접고 안으로 접어 구깃구깃해졌어"문제없어" 라고 결론짓고 쓰레기통에 버려졌다면잘려나가는 어제 흘렸던 눈물 " 들었어? 그 중학교 학생 회장말이야, 내 친구인데 말이야 ― " 한 장, 불이 붙은 상자에 제 러브레터를 넣었다. " 최근에 남자친구 생겼다더라~ 난 그럴 줄 알았어! 걔만큼 착한 얘가 어딨다고~...
※ 제 연성은 대체적으로 트리거 요소의 사용이 잦습니다. ※ 거의 모든 연성에 사망, 폭력, 자살, 자해 등의, 누군가에게 트리거로 여겨질 법한 소재들이 사용되어 있습니다. ※ 평화로운 도입부를 가진 연성도 결말에 이르러서는 어느 방향으로 튈 지 모릅니다. 결말의 스포일러가 될 우려가 있어, 죄송하지만 문제가 되는 회차마다 트리거 워닝을 해 드리긴 어렵습니...
ㅣ뷔진ㅣ입헌군주제ㅣ부분19ㅣ 이건 추천 글 쓰기도 전 제법 오래전에 읽은 설인데 꽤 오래간만에 읽어도 재미있구만 ㅋㅋ 라피나님도 꽤 초반에 추천했던 작가님 중 한 분인데 쿄쿄쿄~ 워낙 글을 잘 쓰시는데다 유명하신 분이라 이미 아는 사람도 많을 것 같다. 라피나님 설은 [다즐링 연인]과 [좋아한다고 말해]로 추천한바 있는데 두 설다 정말 좋아하는 설이다. 특...
세 사람의 전생- "아이고 나으리 .. 이 은혜를 어찌 갚을 수 있을까요.." "사례를 바라고 한 일이 아니네, 그저 욕심부리지 말고 많이 베풀며 사시게." "암요. 지당하신 말씀입니다. 감사합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뼈대있는 명문가의 주인이 버선발로 뛰어나와 월성과 휘인의 앞에 엎드려 감사하다며 연신 고개를 조아리고 있다. 이유인 즉, 저 양반댁의 자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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