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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 [오후 8:05] 배낭하나 매고 [비누유] [오후 8:05] 그럼 분명히 [비누유] [오후 8:05] 집에 혼자인데도 [비누유] [오후 8:05] 갑자기 막 들리는 목소리 [비누유] [오후 8:05] 사바스. [비누유] [오후 8:05] 왜 떠나려 하지? [] [오후 8:05] 으악! [] [오후 8:05] 어, 어디야!! [] [오후 8:06] (후...
[비누유] [오전 12:29] ㅈㄴ..뭔가 [비누유] [오전 12:29] 그 아캄호러 초반의 [비누유] [오전 12:29] 주인공마냥 [비누유] [오전 12:29] 그런 느낌은 아닌가 [비누유] [오전 12:29] 하여튼 [비누유] [오전 12:29] 사람들 ㅈㄴ 많은 [비누유] [오전 12:29] 낮 길거리 걸어다니는데 [] [오전 12:29] 어 [비누...
*본 작품은 픽션이며, 본 작품에 등장하는 인물, 단체, 기관, 지명, 사건 배경 등은 실제와 무관한 것으로 허구임을 밝힙니다. 다소 잔인하거나 트라우마를 불러일으킬 수 있는 장면이 묘사되어있으니 주의해주시길 바랍니다.* 서늘한 바람이 불어오는 옥상에서 해진은 손을 주머니에 넣은 채 아무 말 없이 하늘만을 바라보고 있었다. 구름 한 점 없는 맑은 하늘이었고...
지난 22일, 후원자명 ‘릴리’를 통해 50만 파운드의 거액이 영국 글래스고 소아 병동에 기부되었다. 유명인이나 정치인이 아닌 일반인이 가명을 사용하여 50만 파운드에 준하는 거액을 기부한 것은 이례적인 일이다. 아픈 아이들의 부모가 병원비를 감당하지 못해 아픈 몸을 이끌고 퇴원하는 일이 종종 발생하는데, 덕에 급한 수술을 앞두고 병원비를 구하지 못해 발을...
“우리 같이 살까요?” 차에 탈래요? 그런 말투였다. 아주 여상한 어조에 심상한 목소리. 서준희는 코웃음을 치며 차수현을 돌아봤다. 그는 창문 밖으로 기다란 팔을 늘어뜨린 채 문을 톡톡, 두드리고 있다. 마치 이쪽으로 오라는듯. “술 드셨어요?” “네? 아뇨.” “근데 왜 그러세요?” “내가 뭘요?” 왜 그렇게 미친놈처럼 구냐고, 미친 거냐고, 미칠 거면 ...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고속도로에서 빠져나온 제이크는 첫 번째 신호등에 걸리자마자 기다렸다는 듯 루스터를 돌아봤다. 시동을 걸기 전부터 의기양양한 얼굴로 줄곧 루스터를 애태웠던 터라 이제 루스터의 인내심은 바닥을 보이고 있었다. 아 뭔데! 말 좀 해봐! 제이크 역시 입이 근질근질해서 참을 수 없었다. “브래들리, 우리 어디 가는 건지 맞춰봐.” “내가 어떻게 알아. 어제 본 영상...
결제상자는 의미없는 잡담. 383. 0730다이케이 편지 교환하는 거 보고 싶다.. 친애하는 매형에게 하면서 보내는 편지? 잘 지내고 있어? 이번에 여행을 갔다고 했던가? 재미있게 잘 지냈어? 하면서 시작하는 말로 이러저러 사정들 말했음 좋겠다. 항상 마지막에 들어가는 말은 보고 싶어, 다이루크.이거였음 좋겠는데 그건 원소의 힘으로 적어놔서 볼 수 없는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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