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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칵- 찰-칵 화려한 배경의 스튜디오에서 카메라의 셔터음이 연속으로 터졌다. 한명은 새하얀 턱시도를, 한명은 새카만 턱시도를 입고 웨딩촬영중이었다. 잠깐의 휴식 시간이 주어졌고, 다양한 포즈를 요구하는 사진사 덕분에 꽤나 지쳐있던 둘은 촬영장 한편에 앉아 쉬고있었다. 촬영한 사진들을 유심히 보던 사진사는 둘에게 다가와 말을 걸었다. “원래 이런거 잘 안 물...
사이즈:B6 페이지:50P내외 가격:무료배포본 미리보기 링크 1.캠퍼스 게이 라이프 : http://posty.pe/2n3wnm 2.캠퍼스, : http://posty.pe/290904 +킬러썰 : http://posty.pe/2a6m8d
인문관에 당도한 윤기는 고개를 두리번거리며 태형을 찾았다. 원체 친구도 많고 인기도 좋은 태형은 그 새에 동기로 추정되는 사람들 사이에 둘러쌓여있었다. 보폭을 넓혀 성큼성큼 다가간 윤기가 사람 좋은 얼굴을 하고 견고한 인간 도넛 사이에 어깨를 밀어넣었다."태형이 친구들인가?""아, 형! 왔어?"윤기의 뒤로 불타는 지옥불은 태형에게만 보이는 것인지 인간들은 ...
피터는 많이 바란 적은 없었다. 단 하나만을 바랐을 뿐. 그냥 그런거. 평범한 사람들이 하는 연애. 손을 잡고 가로수길을 거닐고, 식사자리에서 서로 메뉴를 고르다 떠넘겨 버리고는 나온 음식을 보고 투덜거리다 또 맛있게 먹어버리고, 아니면 주말에 뭘할지 고민하는거. 야근하다 피곤하게 들어온 연인의 그날 있던 힘든일들을 들어주는거."미안, 난 우리가 그런 진지...
#캠퍼스물 #세준 진짜 일단 진짜 재밌음.. 일단 세준은 9개월 전에 헤어진 연인임 근데 준면이가 복학한 이후에 세훈이가 진짜 짱 들이댐 엄청나게 질척거리는데 그 싫은 질척거림이아니라 사람 맴을 들었다 놯다 능글거림 나 수니 쥬금..ㅠㅠㅠㅠㅠㅠㅠ 진짜 세훈이 대사가 존나게 발림ㅜㅜㅜ 게다가 지금 회원가입창 열림ㅜㅜ 게다가 완결픽ㅜㅜㅜ 진짜 작가님 필력이 쌉...
소장본에만 수록되어 있는 외전도 공개합니다.. 혹시 문제가 있다 싶으시면,, 트위터 계정에 디엠을 남겨주새요.. 미스터 캠퍼스! Spin off 김태형은 잘생겼다. 이것은 결코 주관적 자료가 아닌 객관적 자료임을 강조하겠다. 본디 의대캠퍼스는 동떨어져 있기 마련이었고 고립되어 있기 마련이었다. 워낙 바쁜 일정과 짜기 힘든 실습 일정 탓에 신경을 기울여야 했...
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06 요 며칠 간 태형은 윤기를 보채지 않았다. 늘 윤기가 도서관이 있을 법한 시간에 나타나서 밀크커피나 한 잔 하자며 조르는 것이 일상으로 굳어진 듯 하더니 골이 난 것인지 실증이 난 것인지 근래에 통 보이지 않는 것이었다. 윤기는 그 이유를 모르는 것은 아니었다. ‘너 따라 다니는 걔’는 어디에 두고 혼자 다니냐며 물어도 그냥 웃고 마는 윤기의 반응에 ...
01 간호란, 라틴어 nutrix와, 희랍어 nutre에서 유래된 언어로 각각 ‘양육하다’, ‘영양을 주다’의 뜻을 지니고 있다. ICN(국제간호협의회)에 따르면 아픈 사람이든 건강한 사람이든, 모든 장소에 있는 개인, 가족, 집단, 지역사회를 자율적이고 협력적으로 돕는 것. 건강증진, 질병예방, 환자와 장애인 및 죽어가는 사람을 돌보는 것을 포함……. 작...
*선배 후일담 개념으로 읽어주세요. '그녀는 섹스 파트너인가?' 아니다. '그녀는 연인인가?' 아니다. '그럼 그녀는 대체 무엇인가?' ... 그냥 눈이 뜨였다. 너의 목을 감으려던 팔이 허공을 가르다 떨어진다. 침대 곁엔 미진한 온기가 가시지 않은 채였다. 너는 없었다. 그제야 어제의 일들이 머릿 속에 선연히 박힌다. 넌 도망친 것이었다. 파들파들. 꺼지...
내가 그래서 애인이랑 여행을 안 가. 햄 생각보다 매정한 면이 있네여. 우진은 재환이 야무지게 포장해온 치킨을 우물거리며 말했다. 전기세 아깝다고 에어컨을 틀지 않길 며칠이나 되었을까, 재환은 결국 백기를 들고 말았다. 손바닥만한 자취방에 달려있는 벽걸이 에어컨은 겨울이 지나고 봄이 올 때까지 방치되어 있던터라 먼지가 뽀얗게 쌓였다. 평소에 수더분하고 헐랭...
또 그러고 있다, 또. “마감일까지는 시간 꽤 남긴 했는데. 미리 해서 나쁠 건 없으니까. 다른 의견 있는 사람 있나요?” 유난히 하얀 편인 건가. 나보다는 아닌 것 같으면서 가끔은 나보다 하얀 것 같기도 하다. 알 수가 없네. 빛에 따라 변하는 건지, 아니면 내가 하루마다 눈이 달라지는 건지. “저는, 그 때 다른 과제가 남아서요.” 벌렸다 다시 오므리는...
눈앞에 내민 하얀 봉투에, 프로그램을 돌리고 있던 소냐가 고개를 들었다. 보기 드문 초대장 모양의 봉투에 인장까지 찍혀있는 것이 고급스러웠다. 신기해서 가만히 보고 있자 그녀의 교수는 채근하듯 봉투를 더 가까이 내밀었다. 소냐는 살짝 얼떨떨한 표정을 지으며 봉투를 건네받았다. “뭐예요, 교수님?” “청첩장.” “아, 누구 결혼하세요? 스케줄표에 적어둘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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