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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 4월 22일 브런치에 게재한 리뷰입니다. [Weekly Critics]는 일주일 동안 발표된 아이돌 팝 신곡들을 모아 짧은 리뷰를 남기는 시리즈입니다. CAMILA(카밀라) - 넘어가 (Take Me Home) 지난해 8월 데뷔 싱글인 [RED LIPS]를 발표한 후 오랜만에 돌아온 카밀라의 두 번째 싱글이다. 리더 겸 대표인 한초임 -엠넷의 <댄...
※ 4월 21일 브런치에 게재한 칼럼입니다. 방탄소년단의 새로운 챕터인 [MAP OF THE SOUL: PERSONA]가 꾀한 변화에 대한 말들이 있다. 방탄소년단에게 관심이 없다가 최근 몇 년 동안 일련의 이벤트들과 뉴스들로 처음 그들을 접한 이들은, 빌보드 차트와 미국 진출로 대변할 수 있는 이들의 최근 행보만을 보고 각자의 기대나 환상을 투영했을지도 ...
※ 4월 20일 브런치에 게재한 칼럼입니다. 엄밀히 말하자면 곡 자체의 즐길거리는 이전보다 적어졌다. 웅장하면서도 어딘지 가볍고 노이지한 브라스 사운드와 무겁지만 루즈한 비트, 터지질 듯하며 터지지 않는 훅 사이의 빈 공간을 멤버들의 카리스마와 랩, 보컬이 채운다. 이런 작업 방식은 곡의 구조와 사운드적 풍부함을 높이기 위한 것이 아니다. 멤버들 각자의 음...
예전부터 보고 싶어서 VOD 나오는 걸 기다리다가, 얼마 전에 나온 것을 확인하고 구매했다. 그리고 또 시간이 안 나서(게임 하느라..) 한참을 있다가 오늘 점심 먹는 김에 틀어뒀다가 끝까지 다 봤다. 재밌었다. 그리고 울려라 유포니엄 본 지가 얼마나 지났길래 애들 이름이 생각이 안 나지, 하고 곁다리 생각을 했다. 사실 전개 자체는 그다지 취향이 아니다....
※ 4월 19일 브런치에 게재한 칼럼입니다. <프로듀스> 시리즈를 통해 데뷔한 팀들의 공통점은, 그룹 특유의 색을 발굴해내기보다는 지금의 많은 팀들이 보여준 것들을 모아 재조합해 안정적인 작업물을 발표한다는 것이다. 아이즈원 역시 그러한 경우에서 크게 다르지는 않다. 그렇지만 아이즈원은 곡을 '듣는 행위'를 중시하며 좋은 앨범을 만드는 것에 집중...
※ 4월 19일 브런치에 게재한 리뷰입니다. [Weekly Critics]는 일주일 동안 발표된 아이돌 팝 신곡들을 모아 짧은 리뷰를 남기는 시리즈입니다. 첸(CHEN) - 사월, 그리고 꽃 SM은 다른 기획사들에 비해 많은 발라드 앨범들을 발표해왔다. 그룹 내에서 가장 보컬과 스킬이 출중한 멤버들을 SM의 오랜 경험치로 만든 다양한 스타일의 발라드 트랙들...
안녕하세요. 그림꾸미기전문가입니다. 파일 수정 안내입니다.17,18번 끄트머리에 밑색이 덜 칠해진 부분이 있어 수정 완료했습니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아래 17,18번을 교체해주
※ 4월 17일 브런치에 게재한 리뷰입니다. [Weekly Critics]는 일주일 동안 발표된 아이돌 팝 신곡들을 모아 짧은 리뷰를 남기는 시리즈입니다. Stray Kids(스트레이 키즈) - Clé 1 : MIROH 전작인 'I am' 시리즈를 지나 새로운 시리즈를 시작하기에 매우 강하면서도 정돈된 앨범이다. 랩과 보컬, 사운드, 비트가 거칠면서도 정교...
-리뷰를 시작하기 전에 앞서- 필자는 노몰드 때 박지민한테 빠져 화양연화 영포까지 약 3년을 진짜 미친듯이 빨았으나 모종의 이유로 탈덕 아닌 탈덕을 했다. 그후 남돌에 관심 끊고 살다가 170106 발매된 NCT127의 명반... Limitless를 듣고 광명 찾아 현재는 해프. 그러나 태생이 미련쟁이라 방탄 완전 손절은 못 하고 있다. 쨌든 오늘은 한 발...
수회의 <알앤제이>를 보면서 매회 푹 빠져서, 연극을 실컷 즐기며 보았지만 8월 29일의 공연을 처음 봤을 때의 감동은 거의 <알앤제이>를 처음 봤을 때와 비슷했다. 개인적으로는 스물다섯 번째 <알앤제이>였다. 8월 29일, 8월 30일, 9월 1일 낮과 밤, 9월 7일, 9월 29일 낮 공연. 모두 문성일, 윤소호, 손유동...
#지극히 주관적인 리뷰# 항상 나와 함께 하던 유선 이어폰에게 잠시 안녕을 고한다. 누구나 한번쯤 꿈을 꿔 본적 있을것이다. 급하게 챙긴 이어폰이 주머니 안에서 얼기설기 뭉쳐 있지 않는 상황을, 이어폰을 귀에 꽂은채로 핸드폰을 만지다 떨어트렸을때 귀속이 얼얼하지 않는 상황을, 이어폰을 낀채로 격한 운동을 할 수 있는 상황을. 그런 상황을 한번이라도 꿈 꾼 ...
겨울 시즌 앨범인 [This Christmas – Winter is Coming]부터, 태연은 그의 트레이드마크였던 폭발하는 고음과 화려한 기교를 버리고 서늘한 감성의 곡들을 계속해서 발표하고 있다. 'Something New'와 뮤직 비디오에서 특히 인상적이었던 시니컬한 태도는 더욱 전면적으로 드러난다. 청량하고 시원한 목소리가 메아리조차 남지 않고 사라...
* 오랜만에 돌아온 집은 그리 넓지 않았는데도 온통 먼지가 굴러다니고 적막하기 짝이 없었다. 적어도 연구원이자 탐사팀장인 김씨의 입장에서는 그랬다. 그는 굉장히 오랫동안 샤워를 하며 온수를 만끽한 다음, 정말 순식간에 비누칠을 끝내고 대충 머리를 말리며 나왔다. 적적해서 틀어놓은 홀로 TV에서는 잠시 얼핏 보면 그럴싸해 보이지만 1주일만 지나서 보면 어디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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