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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며 엠비탸를 갖고 왜 쓰는가? 먼저 나는 INFP가 MBTI를 사용하는 것은 조금 다르다고 생각함. 사람들을 깊게 이해하고 알 필요가 없을 때 그 사람을 판단하는 중요한 수
-어쎄신 크리드 1- 알 무알림: 알테어, 암살자들이 무엇을 위해 싸우는지 기억하는가? 알타이르 이븐-라 아하드: 무엇보다 평화입니다. 알 무알림 : 그래, 그 무엇보다 한사람이 다른 이에게 저지른 폭력을 끝내는 것만으론 부족해. 내면의 평화도 의미하지. 둘 다 없으면 완전하지 않아. 알타이르 이븐-라 아하드: 그건 그렇습니다. 알 무알림 : 그런거지! 아...
2017.03 형에게 혼나는 그리드
0. 기본 용족 왕들의 개인적인 의인화 설정. 용족의 세 왕(아프리엔, 나인스피릿, 혼테일)은 왕의 표식으로 머리장식 비스무리한 걸 단다는 설정으로. 왕관 씌우기는 불편하니까. 1. 아프리엔은 뻣뻣한 머리카락을 본인기준 왼쪽 옆머리만 길러서 금색 머리장식(문양은 오닉스의 언약의 인장.)으로 고정시키고 있음. 왕의 표식 이외의 머리카락은 짧게 유지. 귀찮으니...
아직 나는 그의 아무것도 이해하지 않고 있었다. 이런저런 생각을 하며 잠든 밤의 꿈이라는 것은 참으로 얄궂어서, 마음에 남은 일이라는 것은 꿈에 나와버리는 것이었다. 꿈에서라도 만나고 싶다고 생각했을 때는, 그리도 나오지 않더니, 잊어버릴 때 즈음 되니까 정신을 헤집어 놓는 것이었다. 나는 그에게 아무런 말을 하지 않았다. 그도 나에게 아무런 말을 하지 않...
앞으로 한 발짝, 옆으로 두 발짝을. 원, 투읏, 투. 한바퀴 빙 돌려서는 발톱을 흙속에 가볍게 두 번 쳐박아보다가. 다시 폴짝 뜀박질하듯이 다리를 앞으로 가져다 두었다가. 음악따위는 필요없어. 들풀들이 사박거리는 소리가, 짧게 바닥에 끌리는 노랫소리. 우중충하고, 질척거리고, 뜨끈한 울음소리가. 발목에 풀이 스쳐 따끔했다. 아야. 다리를 들어 확인하니 푸...
※ 주의 신체훼손 묘사, 불합리한 상황, 폭력, 억지로 음식을 먹이는 행위 To. .(주)개미싹 전체 From. 권주희 대리 [공지] 카페 프레지에 이용 안내의 건 첨부파일. (
우선은 눈을 감는다. 조금 길게 한 번 들이쉬고, 짧게 두 번 내쉬고. 그리고는 속눈썹이 떨리면서 눈동자를 보이고. 그 푸른 눈으로 발 밑을 한번 훑고, 곧바로 손으로 벽을 쓸듯이, 주욱 유연하게 앞 뒤로 곡선을 그리면서 올라오는 시선. 올라와도 제 눈 앞이 아니라 턱 즈음을 바라보도록 시선을 조금 낮춰서. 그걸 두 번 반복. ...프리드의 긴장을 푸는 방...
찬찬히 걸었다. 내일을 위해. 우리를 위해. 우리는 매일 이렇게 걸어왔지. 가끔은 뛰며, 가끔은 마법의 힘에 몸을 맡겨가며, 이렇게 한 발짝씩 나아갔다. 지금은 걷는 것도 힘에 부치는데. 그때는 참 열심히였구나. 어째서. 어째서 그렇게 열심히였지. 너희를 다 얼려버리려고 그랬던 걸까. 그것 참 나쁜 사람이네, 나. 짧게 웃으며 차갑게 말라버린 손으로 얼굴을...
멮월드 흑팬텀+거울프리드 아가, 들어가서 자자. 입 안에서는 폭풍이 휘몰아쳤지만 튕겨져 나온 말은 볼품없었다. 어린 아이를 돌보고 있던 손에 힘이 풀렸다. 아이가 바닥에 떨어질 뻔 했다. 겨우 엉덩이를 받쳐 올렸다. 혼테일, 안으로 들어가자. 부르릉거리면서 마음에 들지 않는 얼굴을 하고 있던 아이의 턱 밑을 손가락으로 비볐다. 얌전해진 것 같은 얼굴을 했다...
눈을 뜨고 나는 눈물을 흘렸다. 이유는 없었다. 정신을 차리니 아프리엔은 얼어있었고, 리프레는 불에 탔다. 푸르른 숲, 그를 아름답게 수놓던 푸르게 검은 몸은 없었다. 몸이 으슬으슬 추웠다. 손을 비볐다. 한쪽 손이 너무 차가워. 입김을 조금 불었다. 곧 아이를 안아야 하니까. 불길에 가까이 가야지. 몸을 녹여야 해. 막상 몸을 움직이려 하니 몸은 운명을 ...
쿨쩍- 하는 소리와 함께 찢긴 뱃가죽이 바람에 살랑거렸다. 말도 안되는 감상이지만 사실 그랬다. 처음에는 몸에 팔이 들어왔다 나가는 게 이런 느낌이구나, 했다. 두번째는 같이 찢겨나간 셔츠자락에 스친 상처가 몸을 태우는 것과 같다는 것을 깨닫는 것과 동시에 숨이 안 쉬어졌다. 그리고 온 몸을 채우는 아파, 아파, 아파, 아파. 급한 마음에 입부터 다물었다....
개별 작품에서 호불호가 갈릴 수는 있어도, <어쌔신 크리드> 시리즈가 지난 10여 년 간 세계적으로 손꼽히는 비디오 게임 시리즈라는 사실은 그 누구도 부정할 수 없을 것이다. 더불어 UBISOFT라는 대형 퍼블리셔의 자본력으로만 우악스럽게 일구어낸 게 아니라는 것도 부정할 수 없을 것이다. 십자군 전쟁 시기의 예루살렘에서 빅토리아 시대의 런던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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