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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휘리릭 교수님께서 가볍게 지팡이를 휘두르자 성냥개비는 곧바로 바늘로 변했다. 흠집 하나없이, 구멍부터 뾰족한 바늘의 끝부분까지 완벽한바늘이라고 할 수 있었다. 눈으로 보고도 믿기지 않는, 놀라운 광경. 이 변신술이야말로 정말로 환상적인 마법 중하나가 아닐까? 아이는 눈을 빛내며, 교수님이 가르쳐 주신 그대로를 실행한다. 펑! 작은 폭팔음을 내며 성냥개비에 ...
"악마의...덫은...빛을...싫어한다..." 꼬물꼬물, 나름 열심히 그린 악마의 덫 삽화와 함께 보고서를 써내려갔다.
어둠의 마법 방어술을 배우는 목적은 단순명료하다. 과목명 그대로, 어둠의 마법을 방어학기 위함이라. 하지만 교과서를 읽어갈수록, 의문점이 하나 생긴다. 앞으로 살아가면서 어둠의 마법과 마주하게 될 사람이 과연 몇이나 될까? 이렇게나 평화로워보이는데 말이지. 특히나 용서받지 못할 3개의 주문은 죽도록 운이 나쁜게 아닌 이상은 마주할 일이 없을것이라는 생각을 ...
마법의 약을 만들 때, 같은 재료를 넣고, 제조법을 그대로 따라한다 하더라도 비 마법사-스큅과 머글-은 그저 정체불명의 이상한 액체가 만들어질 뿐이라고들 한다. 주문을 따로 외우지 않아도 마법의 힘이 깃들기라도 하는걸까? 마법약 수업을 마치고, 에블린은 여느때와 같이 종종걸음으로 도서관으로 향한다. 건망증 약의 재료는 망각의 강물과 겨우살이 열매, 그리고 ...
마녀사냥은 먼 옛날, 15세기경부터 17세기에 이루어졌다고 들었다. 그 당시에 마녀로 몰린 사람들은 마녀인지 아닌지 판가름 하기 위해 손발을 묶고 돌에 매달아 강물에 던졌더랬지. 물 위로 떠올라 살아난다면 마녀로 몰려 화형에 처해졌고, 떠오르지 못하면 마녀가 아니라고 판가름이 나더라도 물속에서 죽어가야만 했던 사람들. 원래 알고 있기론 종교적 이유에서 이교...
"윙가르디움 레비오우사" 배운 그대로, 부드럽고 적당히 빠른 속도로 허공에 곡선을 그리며 주문을 외운다. 이에 어렵지 않게 두둥실 떠오르는 종이 별을 보며, 아이는 들뜰 수 밖에 없었다. 혼자 책을 보며 예습 할 때와는 또 느낌이 달랐다. 이 곳, 마법학교 호그와트에서 배운 첫 마법주문. 새삼스래 자신도 마법사라는 느낌에 아이는 자신이 띄워올린 것을 바라보...
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별자리 정도야 이미 다 알고 있는걸" 이정도는 식은죽먹기지. 그렇게 중얼거리며 계단을 올랐다. 게자리, 황도 12궁 중 네번째 별자리. 중심부에는 프레세페라는 성단이 있고..헤라의 명령으로 히드라와 싸우는 헤라클레스의 발가락을 물었지만 헤라클레스에게 밟혀 한쪽 집게 발이 없다고 했던가. 옛날 사람들은 상상력이 참 뛰어나단말이지. 별에 관한 이야기를 외며 ...
0531 -비행술 비행술은 혹와트 입학 전부터 에블린이 가장 고대하던 수업 중 하나였다. 하늘을 날 수 있다니, 얼마나 멋진 일인가! 물론 머글세계에서도 각종 기계나 기구를 통해 날라다닐 수 있기야 하지만, 하늘을 나는 마법 빗자루라니, 정말이지 꿈같고, 동화같은 이야기가 아닐 수 없었다. 빗자루를 들고 와 바닥에 내려놓고, 심호흡한다. 어쩌면 조금 긴장했...
오늘은 늦게 일어났다. 일찍 일어나긴 했는데 늦게 일어났다. 몇 시에 일어났는진 모르겠는데 일찍 일어난 것 같기도 하고 어쨌든 오전 7시 20분 언저리에 일어났다. 분명하다. 일어나서 시간을 봤을 때 오전 7시 20분이었으니까. 살아본 결과 난 사람이 너무 분석적이다. 이런 내가 나도 싫은 데 나는 너무 부정적이고, 비관적이고, 비판적이고, 전반적으로 쓰레...
[ORPHEUS, spoken] Mr. Hermes! 헤르메스 님! [HERMES, spoken] Hey, the big artiste! 아, 거장께서 오셨군! Ain't you working on your masterpiece? 역작을 완성하는 중 아니었느냐? [ORPHEUS, spoken] Where's Eurydice? 에우리디케는요? [HERMES,...
🚬나에게는 살아가는 센스가 없어! 난쟛테~ㅋㅋ 고되다.. 아 센스가 없어! 아 센스가 없어! 이름cherry 간단하게 체리라는 별칭을 사용하는 중이다. 본인은 별로 마음에 들어하는 것 같지 않으나 ··· 제 반려동물인 찰리가 유달리 체리를 좋아하기 때문에 본인도 그럭저럭 ··· 만족하며 살아가는 중. 내가 싫어해봤자 어떻게 하겠는가? 우리 귀염둥이 스모어딥...
삑 삐익ㅡ 심판의 입에서부터 시작된 호루라기 소리가 경기의 끝을 알렸다. 결과는 25:17 로 아오바죠사이 고교의 승. 상대는 그저 그런 실력의 인근 고등학교 배구부였고, 라이징 스타로서 인터하이 전국 출전의 강력후보로 떠올랐던 아오바죠사이 배구부가 그들을 압도했다. 아오바죠사이 고교 배구부원들도, 그 상대편 부원들도 이미 알고 있었던 것이다. 아오바죠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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