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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구체적인 스포 언급은 없으나 분위기상 전반적인 스포 내용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10월 3일 이규혁 생일 기념 합작입니다. ※이규혁 시점으로, 천재 후부님의 한도윤 시점은 이쪽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 후부님(@hubu_buried)의 현실 감각 : 감각 잃은 것 위로 다시 잃고 또다시 잃을 것만 같은 기억 위로 쌓인 구원은 곰 인형을 닮아있었다. 한도...
밴드 뷔국 1 -JU(@JU_jjluv) “잘 먹겠습니다-” 사람이 음식을 먹는 모습을 보고 ‘쳐’먹는 걸로 보이면 정이 다 떨어진거라는데 김태형은 짜장면으로 면치기를 하다 볼에 짜장 소스가 튀어도 원래 짜장 소스를 묻히고 태어난 것마냥 잘 어울렸고 잘생겼다. “...내 얼굴에 뭐 묻었어?” “네.” 정국은 인상을 팍 쓰곤 휴지 두장을 뽑아 직접 손을 뻗어...
권위 실패 대벌래 전기화학 적색판정 실패
해광시 옆 월광시. "야 공룡! 어디가?" "왜 각별~ 불만있냐?" "이게 하늘같은 선배님 한테 아주 반말이야^^" "으악악!! 뭐래 한살 차이가 어딜봐서!!" "형들 둘다 그만 싸워요..." "동희야. 미안하지만 고등학생과 중학생은 다른거란다." 각별과 공룡이 함께 대답했다. "...저기 전생체험 한대요~ 가봐요!" 동희는 화제를 바꾸기 위해 둘을 전생체...
같은 대사 다른 상황. 1. "여주 씨는 그럴 생각 전혀 없는데 나만 혼자 이러는 거지?" 야근하느라 둘만 남은 어두운 사무실에서 갑자기 여주에게 으르렁거리듯 말하는 과장님. 아니, 내가 뭘....? 과장님은 또 혼자 뭘...?하고 어리벙벙한 여주의 반응에 미치겠는, 여주의 별 의미 없는 손짓 몸짓 표정 숨소리 하나에도 안달 나고 달아오르는 과장님. 2. ...
하루하루를 버텨낼 수 있는 힘이 내게 있으리라고는 생각하지 못했는데 그저 묵묵히 버텨내는 걸 보면 마냥 그렇지도 않은가보다. 혹은 빗물이 계속해서 차올라서 내 안의 댐이 무너지게 되는 순간이 온다면그때는 더 이상 일어설 수 없을 정도로 나는 무너지겠지. 그건 단순히 댐이 무너졌다는 사실 뿐 아니라 나의 온갖 감정들이 강물처럼 흐르다가도 격렬히 아주 격렬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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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생각할 때마다 되돌아가고 싶은 마음이 솟아났는지 알 것도 같다. 나는 타인의 시선의 굴레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인간이었고 나의 허무와 공상의 기대들을 한껏 내품은 과정을 생략할 수 없는 영화속 주인공이었다. 나의 기대와 현실이 다르기 때문에 나를 충족시켜 줄 이상은 자리에 없었고 나는 무엇을 할지 몰라 방황하는 아기새였다. 그렇기에 옆에서 날갯짓하는 새들...
"우린 정말 억울하오..!!" 어디선가 덕개의 외침이 들렸다. " 그자들은 잘못한 것이 없소..!!! " -뭐야?당신은 빠져!!- 커헉..!,, 다급하게 기사들을 말리다가 칼에 찔린 각별은 배를 움켜쥐며 끝까지 해명을했다. . 결국 지키지는 못했지만 . "겨울신님 요즘엔 왜 인간계에 내려가지 않습니까?" "조금 쉴시간이 필요했지요.,," "무슨일이 있던건 ...
돕기 위해서는 일단 제 몸 하나가 버텨내야 했다. 버티지 못할 것이라면 스러지기 전에 할 수 있는 전부를 행해야 했다. 그런 뒤에도 숨은 붙어있어야 했다. 그래야 나중에, 누군가 하나라도 더 도울 수 있을 테니까. 갈수록 주변의 죽음을 버티기 힘들어하는 이들도 눈에 띄었고. 대놓고 죽지 말라는 말도 몇 번이나 들었다. 이래서야 그의 성정에... 목이 부러진...
사랑을 자각하는 게 어디 쉬운 일이며, 사랑을 부정하는 건 또 얼마나 쉬운 일이랴. 태형과 정국은 매일 마주치면서도 단 하루도 눈을 마주치는 일이 없었다. 서로를 경계하듯이 피했고, 경쟁하듯이 예쁘게 웃었다. 너보다 크게, 너보다 예쁘게, 너보다 행복하게, 너보다 즐겁게. 그렇게 소리 없이 시작된. 정확히는 정국 혼자 하고 있던 자존심 싸움은 꽤 오랜 시간...
https://fiverkarkr.modoo.at/?link=d2ii9a4p # 주제 : 촉각. 후각. 미각. 시각. 청각. 인간의 5대 감각. `오늘 있었던 히어로 폭심지의 활약 모습입니다-` 그날그날의 소식이 흘러나오는 TV에서는 우연인지 필연인지 히어로 폭심지의 이야기가 흘러나오고 있었다. 전 애인의 흔적을 미처 지우지 못한 집안은 그의 물건이나 옷가...
택은 하얀 사람이었다. 가끔은 희다 못해 투명할 정도로. 단정하게 이마를 덮은 검은색 머리칼은 둥글둥글 뒤통수와 퍽 잘 어울려서. 어딘가 겨울을 닮아 긴소매가 잘 어울리겠으나 그렇다고 시리지는 않은 사람. 높게 뻗은 하늘에서 떨어지는 눈꽃보다는 포근하게 뭉쳐있는 목화꽃을 더 닮아있었다. 겨울은 결국 차가움과 따뜻함의 공존이다. 하아 숨을 뱉으면 몽글몽글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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