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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Star Trek] James T. Kirk / Leonard McCoy 2013년 8월 18일 짐본즈 / 전체연령가 / 3,515자 맥코이의 눈에서 눈물이 떨어졌다. 커크는 그의 창백하게 질린 얼굴을 보고 잠시 심장을 찌르는 것 같은 통증을 느꼈으나, 곧 그것을 심기가 불편하여 짓는 것 같은 찡그린 표정으로 바꿀 수 있었다. 커크를 마주본 맥코이가 금세...
"사실,,, 영혼을 바꿔주고 잠시 주었던 마법의 힘을 유지해주려 했는데, 안되더라구 널 이곳으로 데려오면서 약간의 변수가 생겼거든." ".........그게 뭔데?" "그러니까 지금 너의 마력은 나로 인해 생긴 게 아니라 그 변수때문에 생긴거야. 그녀석이 뭐랬더라.. 널 데려가려면 조건이있다고... 자신은 이땅의 수호신이라 못가니 자신의 힘이라도 주겠다고....
눈을 뜨자 사방이 어두웠다. 방향을 알 수 없어서 차마 걸음을 못 뗄만큼. ' 어쩌지? ' 라는 생각을 하고 있는데, 오른쪽에서 빛이 보였다. 무서웠지만 무작정 그 쪽으로 걸어갔다. 걸어갈 수록 그 빛으로 인해 주변이 밝아졌다. 가까이 가서보니, 문이 있었는데 열리지 않아서 반대편으로 가보니 둥그런 벽거울인데 테두리에 뭐라 쓰여져있는지 모를 문자들이 써있었...
"10년 지기 친구 불러내기에는 너무 음습한 데 아니냐.." "..왔어?" 다 보인다. 보여. 하여튼 이재환은 표정 숨기는데 너무 서툴다. 특히 내 앞에서는 지금은 그러면 안되는 상황일텐데 "그나저나 왜 불렀냐" 아무것도 모른다는 듯이 자켓 안주머니에서 담배 갑을 꺼냈다. 갑에는 한 개비밖에 들어있지 않았다. 무심코 다시 사야겠군이라는 생각을 하다 문득 이...
BL주의 #해리에그시 ※해그시 트친오락관 ※설정 파괴 有: 리 언윈은 자발적으로 희생하지 않았다 네가 울던 밤이 떠올랐다. 남자는 유달리 쓴 맛이 나는, 식지 않아 김이 피어나는 커피를 한 모금 넘겼다. 설탕이나 시럽을 넣지 않은 순수는 평소 그가 만족하던 것이었으나, 오늘은 마음에 들지 않았다. 방 안에는 고전적인 선율이 흐르고 있었다. 유명한 바이올리니...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웃기지도 않아. 뭘 바란거야 브루스.. 핸들을 쥔 두 손에 힘이 꽉 들어갔다. 자신을 놀란 눈으로 바라보고있던 스티브의 얼굴이 잊혀지지 않는다. 자신을 위험하다고 생각했지만 그래도 그 나름대로의 보호였었다. 자상한 사람. 미국의 상징. 캡틴 아메리카. 모두의 영웅. 그리고 나의 영웅. 꽉 쥔 핸들에 힘이 스르륵 빠지면서 두 손이 허벅지를 부딪쳤다. 브루스의...
#1. 제 2차 능력자 전쟁은 결국 최후 결전지인 아이거 산에서 앤지 헌트가 흑염을 발현하면서 끝이 났다. 앤지 헌트를 제거해 연합을 와해시키려던 명왕의 오른팔, 재스퍼는 스파이임이 발각되어 도망쳤고, 흑염의 죽음과 비슷한 시기에 행방불명되었던 연합의 사이퍼들도 돌아왔다. 그렇게 연합도 회사도, 자리를 잡아가는 듯 싶었다. “인형실 끊기 작전? 작전명이 뭐...
그리움같은건 곧 찾아와. 언제든지. 갑자기? 시도때도 없이. 감긴 무거운 눈커풀을 천천히 올린 임스는 꿈속에서의 마지막 대화를 기억해냈다. 누구와의 대화였는지 얼굴은 기억나지 않는다. 하지만 굳이 누군지 찾을 욕심은 나지 않는다. 뭔가ㅡ 기억해 내려고 하면은 기분도 따라 그때의 기분으로 다가와버리때문에. 힘들게 한마디를 던지던 그 참담한 현실을 받아들일수밖...
*어벤져스2: 에이지 오브 울트론 이후~캡틴 아메리카:시빌 워 사이의 이야기를 상상을 토대로 쓴 글입니다. 당연히 스포가 존재합니다. *토니의 아크리액터가 여전히 존재하고 있다는 설정입니다. *원고의 초고입니다. 스티브가 자신이 스티브 몰래 무슨 일을 했는지 알기 전날 밤, 토니의 꿈에는 스티브가 나왔다. 이상한 꿈이었다. 마치 현실 마냥 아귀가 들어맞지 ...
다이무스 홀든 오른쪽 여성향 소설입니다. 성인관람가이므로 성인 인증이 필요합니다. 사이퍼즈 세계관 기반으로 다이무스 18~29세에 걸친 옴니버스 형식 소설입니다. 작가의 개인적 해석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수록 커플링 :: 명왕다무, 벨져다무, 이글다무, 윌라다무, 드렉다무 구성은 본책 114p와 특전 3편, 재판 특전 1편(모브다무)으로 되어 있습니다. +...
"뭘 꼬라보냐, 더러운 새끼." "헐, 쟤가 너 쳐다 보는데? 너한테 관심 있는 거 아냐?" "씨발, 기분 더러워. 저 새끼는 왜 존재한대?" - ......aby give me one more time! One, two, three....... 구세주 같은 알람소리가 울렸다. 지긋지긋한 꿈은 언제나처럼 하루의 시작을 우울하게 만들었다. 오늘도 거지같은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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