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여러분 안녕하세요, 포스타입입니다. 포스타입의 두 번째 앰배서더 바라님이 6개월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셨어요. 바라님의 활동을 옆에서 지켜보면서 늘 궁금했던 점이 있었는데요.
지범이 헤어졌다는 소식을 들었다. 그날 성윤의 집에서 자고, 다음날 성윤이 깨기 전 일찍 집에서 나온 지범은 그 길로 남자를 찾아가 헤어짐을 고했다더라. 노발대발하며 난리칠 줄 알았더니 의외로 순순히 헤어져주었다고 웃는 얼굴이 유독 마음에 걸렸다. 다 낫지않은 상처가 눈에 거슬려 작게 인상을 찌푸렸다. 괜찮지 않을 걸 안다, 아마 잊는데 일주일은 족히 걸릴...
모든 마감시간은 해당 날짜 23시 59분입니다. ※중요사항※▶ 주제와 이번 합작의 부제는 신청 마감 당일 공지 될 예정입니다.▶ 드라마 비밀의 숲에 등장하는 캐릭터에 한하여 진행되는 합작입니다. 그외 타장르 캐릭터 출연은 불가합니다.(예. 장훈동재, 승효여진) 모집분야: 글 공백 포함 2,000 자 이상 워드 (.doc / .docx), 텍스트 (.txt)...
https://twitter.com/cenchamental/status/1405362029376925698?s=21 트위터 썰에서 이어집니다. - 오늘 경기상대는 그 유명한 유신고. 경기도 지역에서 야구를 젤 잘하는 고등학교로 위상이 높지. 황금사자기 전국고교야구대회에서 항상 좋은 성적을 거두었으니까. 주형과 차영의 학교도 야구하나로 떠뜰썩해지는 유명한 고...
춘하추동(春夏秋冬) ; 마지막 이야기, 춘래(春來) * 이 글에 나오는 모든 인물과 사건은 픽션입니다. 길었던 겨울이 끝나갑니다. 뼈가 시리도록 춥고, 외로이 느껴지던, 아픈 계절이 끝나갑니다. 이 겨울이 지나고나면, 오지 않을 것 같던 봄이 찾아오겠지요. 새 생명이 피어오르고, 새로운 인연이 만나는 계절이 오겠지요. 언젠가, 당신이 맞이하고 싶다던 봄...
이 글 퇴고한 뒤에 네이버블로그가 어그로 끌리기 시작했죠 그러다 닫혔고 그래서 략간 애증의 글인데 이번 포스타입 6월 이벤트 너무 참가하고 싶어서 대거퇴고하고 올려버렸슴다 😂 다른 중2감성 글들도 대거퇴고해서 올리려고 준비중입니다 😉 진짜 수위는 다음편에 있고 이번 편은 약약수위입니다. 15금인 거 같아서 성인 안 걸었어요. 2016년에 썼던 글 퇴고하고 ...
+ 리퀘 주셔서 감사합니다! 즐겁게 적었습니다 (=´∇`=) 재미있게 읽어주셨으면 좋겠어요! + 돌알못이라 돌덕지인의 검수를 받았으나 여전히 고증에 맞지 않는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 + 화자가 차유진 악개(날조, 그러나 윶문에 감기는) + 201화가 나오기 전에 썼기 때문에 몇 대사에 특별한 의도는 없습니다 + 후원해 주신 분께 감사 인사드립니다!ㅠ 재밌...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독자를 위한 얘기 유아동기 학대 트라우마는 매우 깊은 정서적인 후유증과 뿌리깊은 역기능적 사고방식을 남깁니다. 그 때문에 환자 본인의 입장에서 냉정하게 써나가기란 어려운 일이지만 그래도 기어코 덤덤하게 서술해낸 글이라고 생각됩니다. 제 20주차 ▷ 친구들과 투두메이트를 시작했다. 투두메이트는 사람들하고 투두리스트를 공유할 수 있게 해주는 어플이다. ▷ 우울...
남겨진 애정을 아껴 먹어가며 나는 착실히 어른이 되어갔다. 아저씨가 남기고 간 티켓들의 날짜를 일렬로 정리해, 해당 날짜가 되면 티켓을 들고 공연장에 갔다. 공연들은 감상평처럼 꿈꾸는 것 같았다. 사람들이 말하는 황홀하고 즐거운, 황금색 빛이 반짝거리는 꿈이 아니라 내 꿈은 검은 배경에 흰 눈이 내리고 있는 아픈 꿈이었다. 러닝타임 내내 울어대는 탓에 많은...
구독과 하트는 큰 힘이 됩니다 ♥
▷ 난 지나치게 비관하고 지나치게 좌절하고 있다. 이미 내가 가진 것들이 많고 충분한데도. 감사일기라도 써봐야겠다. ▷ 끔찍한 비관의 굴레에서 벗어나지를 못하고 있었던 한 주를 상담 시간에 토로했다. 상담사님은 무기력에 빠져 있는 것을 퍽 안쓰러워하셨다. 친구들에게 먼저 연락을 해보는 것이 어떻겠냐고 말씀하셨다. 그래서 상담 이후 옛 친구들한테 연락을 먼저...
▷ 매일 여념 없이 빠져있는 것이 미래를 걱정하는 일이다. 걱정 안 하고 그냥 매일 주어진 할일을 하면서 살고 싶다. 하지만 걱정이 없으면 매일 할일을 안 하겠지? 싶은 걱정이 또다시 스며든다. 균형을 잃은 기분이다. 균형점은 어떻게 잡는 것일까. ▷ 무력감을 학습하지 않고 '뭐라도 하는' 매일이 모여서 기대하는 결과를 만들어낸다. ▷ 원래 자취를 하다가 ...
"안이 와 이렇게 시끄럽노. 누가 연습하나." "…그게…" "비키봐라." 연습이 끝난 후 소등 한 체육관에 별안간 다시 불이 켜졌다. 그러자 바닥에 흩어진 배구공이 무수히 굴러다녔다. 아츠무는 얼굴을 찌푸리며 그 중 하나를 주워들고 다가갔다. "니 시위하나." "꺼져." "시위 맞네." "…." "헛짓 말고 퍼뜩 정리해라." 세터는 선수들의 컨디션을 살펴야...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