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겐지와 하나는 같은 날, 같은 곳으로 임무를 나가 함께 전투조로 활동 했었다. 그 덕에 나란히 전장에서 상처를 입고 나란히 병실에 누워 상처들을 가리고 꿰매었다. 달그락, 달그락, 의료 기구 소리들이 부딪히고 자리를 되찾아가는 과정에서 나는 소리들이었다. 앙겔라 박사와 아나 부사령관이 치료를 마치고 병실에서 나가자 그 소리는 사라졌다. 그 소리들이 사라지니...
마지막 순간 눈을 감기 전에 떠오르는 사람이 자신이 가장 보고 싶은 사람이라고 하던가. 네가 없는 이 세상에 내가 어떻게 살아갈까. 그저 침묵이 날 위로해줄 뿐이었고, 난 지금 해야할 일을 최우선으로 생각해야했다. 너의 그 희생을 뒤로 한 채, 나는 앞으로 달려가야 했고, 절대 남들보다 뒤쳐져서는 아니 되었다. 그럼에도 네 모습이 아른거렸고, 피투성이가 된...
이상함을 알아야했다. 뭔가 이상하다는 걸 알고, 발걸음을 옮겨, 어디든 벗어나야했다. 이 빌어먹을 리조트가 아니라. 그냥, 바로 벗어났었어야 했는데. 가는 발걸음이 조급했다. 제발, 제발. 너의 말을 듣는게 아니었는데. 너 말을, 이번만은 들어주는 게 아니었는데. 멍청해. 조급한 발걸음마다 진흙을 밟는 듯 끈적거리며 달라붙었다. ..진흙? ..그것보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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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이서 연애한다는 망상 기반 민수와 영희가 KBO 야구 응원팀이 달랐으면 좋겠다민수는 A팀을 영희는 B팀을 좋아해서 종종 A팀과 B팀이 경기를 할 때 야구장으로 데이트를 가겠지16차전까지 있어서 A팀 응원석에 8번, B팀 응원석에 8번을 가서 앉았어.하지만 그 해 A와 B팀은 더블헤더를 하게 되면서 둘이서 고민을 하면 좋겠다.더블헤더는 입장료에 1.5배를 ...
소중한 사람 ⓒ존바
저기, 레이. 응? 왜그래. 레이는 엠마의 부름에 먹던 수프를 손에 든 채로 고개를 돌렸다. 엠마는 레이가 만든 특제 수프를 입가에 잔뜩 묻힌채로 질문해왔다. "있잖아, 레이는 태아 시절부터의 기억이 남아있댔잖아." "응." "그래서 처음부터 하우스의 비밀도 다 알고 있댔잖아." "그렇지." "그럼 레이는 레이의 엄마도 알겠네?" '철퍽'소리를 내며 레이가...
입술만 살짝 닿은 터라 떨어질때 소리가 나지는 않았다. 하린의 심장이 여전히 빨리 뛰었다. 메이드에게 들킬까봐 불안한 마음에 뛰는건지, 이 스릴있는 입맞춤 따위에 심장이 뛰는건지...모를 일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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