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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요소, 불쾌 주의※
책의 맨 앞에 꽂혀있는 전화번호 쪽지는 분명 먼저 연락해주기를 바라는 마음일 것이다. 조금은 헷갈렸다. 그는 나와 친구가 되고 싶은가. 아니면 어떤 시그널을 보내고 있는 것일까. 나를 이성적으로 마음에 들어 한 걸까. 그래서 그렇게 친절했던 걸까. 아니면 그저 그의 성격일 뿐? 생각할수록 그를 알 수 없어 혼란스러웠다. 어찌 됐든 그의 번호를 저장하고 프로...
'안녕?' '잘 지내?' '밥은 먹었어?' '언제 식사 한 번 같이 하자!' 세상에서 가장 쉬운 말, 그러나 네겐 이제 할 수 없는 말.
민주는 어린 시절부터 자신을 늘 사랑스럽게 보고 맨날 당하고 맞아주는 언니, 미야와 함께 자랐고 함께 놀고 많은 시간을 함께 보냈다. 집안 사람들이 다니는 교회에 나이가 훨씬 많은 미야가 먼저 다니기 시작했고, 그때부터 미야가 점점 바뀌는 것 같이 느껴졌지만 민주는 상관없었다. 민주에겐 늘 물렁한 언니, 착하고 좋은 언니였으니까. 민주도 곧 교회에 나가 세...
몹시 추운 날이었다. 나와 케니는 히터를 틀어놓은 거실에서 평소처럼 티비를 보고 있었다. 티비는 이시간대에 늘 그러듯 그저 그런 재미의 리얼리티 프로그램을 보여주고 있었다. 케니는 내 옆에서 화면 속 사람들이 추태를 부릴때마다 즐겁게 웃어대며 와작와작 감자칩을 씹어먹고 있었다. 시발 그거 엄마가 코스트코에서 사온 내 감자칩인데. 나는 그런 생각을 하면서 조...
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잠뜰티비 7주년 축전 리메이크. 유혈묘사, 죽음 언급 등등 트리거 요소가 존재합니다. 알나페스프드림 x. 리멬 전 링크(망작) 뜰님, 멈춰. 나잖아. 새파란 잠옷을 입은 여자가 무언가로부터 도망치고 있었다. 등 뒤에는 어둠뿐, 그 외 아무것도 없는 걸 알면서도 그녀는 무언가에 홀린 듯 뛰고 또 뛰었다. 여자의 이성은 그녀에게 멈추라고 명령했으나 직감은 이성...
#프로필 #SCD " 착한아이? 나쁜아이? 둘다 아닌거구나. 그럼 신비한 아이님 이라 부를게. " < 반가워, 오늘의 꽃은 무슨꽃이야? 어제것과는 다른 종류 였음 하는 바램이 있는걸. > 이름 : SCD_786144 | 아에바 쿄우_アエバキョウヤ 나이 : [검열처리] 성별 : 남 성격 : 786144 SCD. 이는 꽤나 또다른 SCD도 관리자도 ...
재배포 금지 X 이미지 수정 금지 X (물론 사이즈조정 그런건 ㅇㅋ입니다,, 낙서로 그렷던 그림 기여워서 더 그렷는데.. 귀엽다.. 넘기욥네요..빨리 아패에 붙이고싶다.. A5사이즈 투명화파일입니다 웬만하면 채웠는데,,아이패드로 그렸더니 선 중간중간 화이트칠이 덜 되었을 수 있습니다 ㅠ 저는 ㅇㅍㄹㅌㅁ에 주문넣엇슴니다,, 용사랑 전서구 근처 칼선 좀 빠듯하...
기록적인 폭우였다. 어디서나 비가 쏟아지는 소리를 들을 수 있고, TV의 어느 채널을 틀어도 역사적인 강수량을 자랑한다는 호들갑만 귀에 박혔다. 진유운은 TV를 끌 생각도 하지 않으며 입을만한 옷을 찾았다. 추울 것을 대비해 길고 얇은 셔츠를 입었으나 습기를 가득 머금어 눅눅해진 옷이 끈적하게 들러붙는 것이 짜증났던 까닭이었다. 몇 번을 뒤적여봤으나 입을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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