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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안녕하세요, 포스타입입니다. 포스타입의 두 번째 앰배서더 바라님이 6개월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셨어요. 바라님의 활동을 옆에서 지켜보면서 늘 궁금했던 점이 있었는데요.
"본즈" "응?" "나 사랑해?" "뜬금없이 무슨 소리야" "빨리 나 사랑해?" "당연한걸 뭐 하러 물어 멍청한 소리 하지 말고 자기나해" "....응, 나도 사랑해 많이." Othello syndrome Leonard .H. Mccoy 아 얼마나 멋진 단어인가. 몇 번을 불러도 혀끝에서 느껴지는 약한 달큰함은 항상 나를 기분 좋게 만들었고 부를 때마다 자...
"낭패로군."어두운 벽을 -어쩌면 벽이 아닐지도 모르겠다- 짚은 채 한조는 한숨 섞인 목소리로 말했다. 날이 저물어 사방이 어두워진 시간. 아무리 밝은 눈의 궁수라 할지라도 자연 앞에는 무릎 꿇을 수 밖에 없었다. 엎친 데 덮친 격으로 곧 무너질 것 같은 몰골의 폐가라니. 한조는 이 공간이 어둠 속에 고립되는 함정만은 아니길 기도했다.뒤쫓아 오던 옴닉들은 ...
"왜 피해요?""에? 아닌...""아니긴 뭐가 아니야? 내가 모를줄 알았어요? 네?"그래. 내가 이 사단이 날줄 알았지. 녀석이 누군데. 그래도 내가 그렇게 티냈나...? 내 눈 앞에 서 있는 이를 바라봤다. 이년여동안 입은 교복인데. 참 깔끔하고 선이 하나도 흐트러지지 않았다. 어두운 청록색 블레이져가 이렇게 빛을 발할수도 있다니. 새삼 우리 교복이 저런...
준비되지 않은 이별은 쓰나미처럼 그를 덮쳤다. 무방비하게 노출된 온 몸을 격렬히 뒤흔들었다. 맥이 턱 풀리고, 기가 막혔으며, 급기야 속이 뭉치는 느낌이 들었다. 가슴 한 가운데가 멍이라도 든 양 쑤셔왔다. 잔뜩 긴장한 몸이 움츠려들며 온 몸을 자극했다. 이별이 익숙하지 않은 것은 아니었다. 짧은 인생에서 그를 스쳐간 이들은 많았다. 헤어짐은 긴 시간을 두...
'사랑합니다' 라고 말 하지 못한게 한이 될 뿐, 난 더 없이 행복했어요. 당신이 곁에 있다는 것 만으로도 난 행복했어요. 오늘이 지나면, 이 시간이 지나면 우린 다시는 볼 수 없겠죠. 울지 말아요. 당신의 아름다운 미소만은 아직은 보고싶으니까, 마지막 까지 당신의 미소로 끝을 내고 싶은 내 마지막 욕심이에요, 그러니까 웃어줄래요? 이렇게 내가 간다고 해서...
"이제 슬슬 갈까? 너네 막차 시간 늦겠다." 그러자 옆에서 취한 목소리가 내 말을 받아친다. "맛키! 아직 오이카와씨는 더 마실수 있거든?!" 그리고 늘 그렇듯이 이와이즈미가 그런 오이카와를 제지한다. "조용히 해! 쿠소카와. 주량도 약한 놈이 뭘 그리 많이 마셨어?" "어? 이와짱~? 그야 오랜만에 다같이 모였으니까 힘좀 냈지~!" "푸흡! 어이, 니 ...
※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이 글은 리라님의 패러렐월드 썰을 기반으로 쓰인 3차창작입니다. 썰 보고오셔야 이해가능. (1)https://twitter.com/lemondiver/status/777535321734995968 (2)https://twitter.com/lemondiver/status/777536038151389184 그리고 이건 먼저 쓰인 나노님의 글 ㅋㅋㅋㅋㅋ htt...
없던 걸로 하자. 우린 만난 적도 없는 사람들이야. 좋아하던 사람한테 어이없이 차였어. 이상하지? 정말 좋아해서 해달라는 건 뭐든 다 해줬는데 말이야. 그 사람도 나 좋아한다고 해줬어. 좋아한다는 말을 어떻게 거짓으로 꾸며낼 수 있는지 참 신기해. 난 그럴 수 없는데. 차마 준만큼 돌아오기를 바라진 않았지만, 벽에 대고 말하는 것처럼 계속 혼자서 지쳐가는 ...
힐리팩터가 고장난 데드풀 해시태그로 그린 것. RT수만큼 칼을, 마음수만큼 꽃을. 데드캠프보고 데드캠프버전 데드풀. 피해자쪽인데 괴물들 다 죽임.. 제 안의 데드풀은 거미와 사귀지않지만 사귄다 생각한다고 생각합니다. 고양이 덷거미! 데드풀은 거미의 아지트를 뷰티풀하게 꾸밀거에요!
엣..이런 썰은 처음이라 많이 어색합니다! 어..19금 요소가 살짝 있으니 참고해주세요! 오타나 맞춤법 지적은 살살.../_\ • • • • • - 세미는 자신의 졸업을 앞두고 시라부에게 고백할 타이밍만 재고있다. 그러다가 부실에 둘만 남게되어 지금이 타이밍 이라고 생각한다. "저기..시라부""네, 세미상""어...음..시라부는 나 어떻게 생각해..?""좋...
눈을 떴을 때, 좋아하는 사람이 보인다는 것은 기적이라고 생각했다. 정환은 따뜻한 방바닥에 배를 깔고 누워 졸음에 겨운 눈꺼풀을 비볐다. 두어 시간 닫고 있느라 건조해진 각막에 여린 물기가 돌아오는 감각이 느껴졌다. 깜빡, 깜빡. 소리 나게 눈을 감고 뜰 적마다 눈앞의 녀석은 사라지지 않고 있어 주었다. 바른 자세, 골똘한 사상, 바둑판을 다정한 애인이라고...
※ 트리거 워닝 ※ 납치, 감금, 아동학대, 약물중독, 강간, 협박 캐릭터 붕괴가 심합니다(특히 뉴트). 괜찮으신 분께서만 읽어 주시기 바랍니다. 갑작스러운 뉴트의 선언에 경찰 관계자며 의사들이 하나같이 놀랐다. 이유가 뭐냐고도 물었다. 하긴, 나 같아도 납득할 수가 없을 거야. 속으로 중얼거리며 적당히 둘러댔다. 지금까지 봐 온 마약에 중독된 아이들을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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