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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DREAM 이 글은 가상일 뿐 현실이 아닙니다 제노의 삶에서 달라진 3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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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 살벌한 로맨스 w. 참깨 나와 같은 인외적인 존재들은 생각보다 많은 수가 인간들 사이에 섞여 함께 생활하고 있다. 바로 가까이에서 친하게 지내는 친구가 인간이 아니라는 걸, 그들은 전혀 알지 못했지만 말이다. 인간들과 공존이라는 걸 하기 위해 우리 같은 존재들이 포기해야 했던 것들이 참, 많았다. 아무 이유 없는 무분별한 살인이라던가, 불법 수명 계...
info. *이 글은 IT계열 전문용어가 가득할 수 있습니다. 작가의 현생을 기반으로 작성하는 만큼 하단에 설명을 덧붙일 예정이지만, 그래도 이해하시지 못하는 부분은 양해 부탁드립니다 :) "아, 오늘 정말 정신없죠? 바쁠 때 오셨지만 죄송해요." 플래그, 복선이라고 확신해야 했다. 수년간 메타픽션의 요소가 강한 게임을 했고, 메타픽션 게임을 좋아했으면서,...
특정 장소가 아닌, 거리 자체를 폭넓게 다룬 수칙입니다. 기존 수칙서와 달리 언행이 가벼운 면이 있사오니 열람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To. 박견 사원(조사1파트), 강서윤
"여쥬야, 죠아해." "...여쥬 말고 공쥬라고 해조." "공쥬야...나나랑 사기자!" 어머 재민이 말 하는거 들었어요? 여주랑 재민이 오늘부터 1일이네~ 우리의 인연은 여기서부터였다. 7살 드림유치원에서 고백한 나재민. 그때는 사귄다는 정의도 몰랐으면서 그냥 지나가는 언니오빠들의 말이 멋있었던 우리는 그 언니오빠들을 따라하다가 엄마한테 딱 걸렸다. 그래....
프롤로그 여름의 시작 좀비 같은 걸음걸이다. 버스 정류장까지 걸어오는 사람들. 저마다 귀를 막고 한쪽 방향으로 일제히 고개를 돌린다. 회색 시멘트가 얼굴마다 그득 발려 있어, 웃기라도 하면 자글자글한 주름이 생기며 와르르 무너질 것이다. 단, 한명의 예외도 없이, 모두 같은 표정. 그 표정을 감추기라도 하듯, 밝은 색의 화려한 차림새를 하고 있다. 버스...
너는 내게 추억이다. 단순히 사라진 사람에 대한 그리움만이 너를 추억으로 만드는 것은 아니다. 네가 좋아하던 모든 것들이 모여 나의 과거를 이룬다. 그런 의미에서 너는 내게 추억이자 과거가 된다. 너를 처음 만난 것은 지루하고 지루하던 고등학교 시절이었다. 매일 같은 하루가 반복되고 매일 같은 사람들과 같은 대화를 나누다 집으로 돌아가는. 다른 사람들은 대...
유난히 무더운 여름날이었다. 아침 일찍부터 말려버릴 기세로 타는 햇살을 피해 꼭꼭 숨었는지 그 시끄럽던 매미 소리도 멈춘 지 오래였다. 이런 날은 응당 사람이 지치기 마련이라 은수는 결국 읽던 책을 덮어버렸다. 부채질을 해도 텁텁한 바람만 일어난다. 괜한 노동이다. 차라리 마루로 나가는 편이 좋겠지 싶어 자리를 털고 일어났다. 뙤약볕이 내리쬐는 마당에 아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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