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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요소, 불쾌 주의※
며칠 전 엄마가 다녀가셨다. 분명 엄마는 제주도민이지만, 어째 제주도에서 보는 날보다 서울에서 보는 날이 더 많다. 무슨 협회 회의니, 오프라인 행사니, 이유도 다양하다. 이번엔 또 어떤 일인고 하니, 코로나 때문에 오프라인 행사를 못 하게 되었으니, 앞으로 행사를 어떻게 진행하면 좋을까 의견을 나누는 회의에 참석하셨다고 한다. 비대면이 대세인 요즘, 줌 ...
※ 완성되지 않은 콘티입니다. 1p에만 식자작업이 되어있습니다. 글씨가.. 매우매우 날림입니다.. 너무 날림이라 저도 못읽고 있어요ㅠㅠㅠㅠㅠ(부끄러움) 아예 싹 다시 갈아엎을 예정이라 아쉬운 마음에 그냥 올려만 둡니다..
이리스 궁성의 정원은 여름을 맞아 여름에 피는 꽃들이 만개해 상긋한 느낌을 주기에 충분했다. 평소라면 궁궐의 격무를 잊기 위해 쉬는 시간에 적잖은 사람들이 이 드넓은 정원을 찾았겠지만, 지금 크롬과 루플레가 정원을 걷고 있는 날은 왕과 왕비만 정원을 사용할 수 있는, 한 주의 마지막 날이었다. "이 정원은 올 때마다 산뜻한 기분이 들어요. 누가 관리하고 있...
삼각관계 Copyright ⓒ 2020 kitty All rights Reserved 본 작품에 등장하는 인물, 제품 및 단체는 실제와 무관한 것으로 허구임을 밝힙니다
*전 직장 동료 만나는 건 좀 그런가요? 의 뒷 이야기입니다. [시간 되면 직접 만나요] 재영의 메시지를 받은 순간 민균은 그대로 책상에 머리를 박았다. 아니 그러니까 왜 하필 오늘이냐고요. 늦게 일어나는 바람에 머리만 대충 감고 나와서 제멋대로 헝클어진 머리에 수염도 까슬하게 나 있고 옷도 그냥 보이는 대로 집어서 완전 추레한 오늘. 잠시 떨리는 손가락으...
(-)는 예비학과이다. 그래서 코마에다랑 사이가 좋지 못하다. 그는 늘 일방적으로 (-)를 괴롭히고 시비를 걸어오기 일쑤였다. 그에게는 아마 (-)가 예비학과인 주제에 초고교급의 모두와 친하게 지내는 것이 더욱 눈꼴시려웠을 것이다. 하지만 (-)에게 그런것 쯤은 문제가 되지 않았다. 이 학원에서 그를 제외한 초고교급의 모두는 대부분 (-)와 친하였다. 다들...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생각해보면 당연한 것이었다. 밀레시안은 에린에서 탄생한 것이 아닌 외부 세계에서 온 이들이었고, 무한에 가까운 헌신을 통해 에린에 녹아들었다. 그 의도가 무엇이건, 에린은 몇 번이고 그들에게 구원받았다. 그래서 잊고 있었을지도 모른다. 별에서 온 자들이 규격 외의 능력을 쓰는 게 뭐가 이상하단 말인가. 오히려 지금까지 에린에서 새로이 하나 둘 착실히 배워온...
- 모 커뮤니티에 올렸던 G21 관련 소설을 여기에도 기록용으로 업로드합니다. - (거의) 모든 글은 논커플링입니다만, 내용이 내용이라 커플링으로 보일 수도 있겠다 싶습니다. 성별도 그래서 묘사가 없습니다. - 공식쉐리덜~~ 이렇게 엔딩을 냈어야 했냐 ㅅㄲ덜~~~~ 하면서 쓴 짧은 소설. - 상황만 따왔을 뿐 대사는 맞지 않을 확률이 매우 높습니다. 배신자...
휴일 정오가 가까운 오전이었다. 어제까지만 해도 얕게 비가 내리더니, 오늘 거실에 내리쬐는 햇볕은 그 위에 손만 대어도 따뜻했다. 손을 뻗자 바닥 위로 내려앉는 반짝거림이 몇만개로 갈라졌다. 그건 한참 바라볼 수가 없는 종류의 따뜻함이었다. 치광은 까끌한 눈가를 문지른다. 그 햇볕에서 누군가를 떠올리는건 눈 깜빡이는 것보다 쉬웠다. 치광은 몸을 일으킨다. ...
윤현석이 죽었다. 그 소식은 누가 전해주거나 알려준 것이 아니었다. 바로 제 눈앞에서 벌어진 일이었다. 윤현석은 제가 이별을 고한 날, 제 앞에서 죽었다. 사고였다. 승훈은 현석에게 이별을 고했다. 교제한 지 이 년만의 일이었다. 처음 사귀자고 이야기 한 것도, 끝을 맺기 위해 이별을 고하는 것도 모두 저였다. 그때마다 현석은 왜냐며 이유를 물었다. 고백했...
🍁 메이플스토리 스카니아 • 본캐 제로 235 외 부캐 다수(유니온4500이상) • 스토리, 코디위주 즐겜러, 육성법, 作 잘 몰라요. 상향 • 하향 신경 안씁니다. 가장 오래한 게임으로 애정도가 높습니다. 다양한 CP와 조합 등을 즐기고 있어 해당 장르의 2차를 보지못하는 극성향 드림러 및 1T1D는 받지 않고 있습니다. 팬텀아리, 키네유나는 공식상 애정...
자주 흥얼거리는 노래가 있다. 차마 그녀에게는 불러준 적 없는 노래. 가만히 노래 가사를 읊조리고 있으면 제가 그녀 곁에 있는 것만 같은 것이다. 하얗게 별이 쏟아지는 것처럼, 제 입에서도 노래가 쏟아져 나온다. 그녀가 돌아오기를 기다리면서. 돌아오면 이 노래를 꼭 들려주리라. 그리고 제 마음도 전하리라. 그리 다짐하는 것이다. 기다리고 또 기다린다. 그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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