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좋아해요, 아니. 사랑하고 있습니다." 쯧. 굳이 듣고 싶지 않았던 말이 튀어나옴과 동시에 원우는 혀를 찼다. 사내연애, 아니, 사내연애. 그래, 사내연애. 언젠가 회식자리에서 사내연애를 해보는 것이 제 로망이라고 말했던 사람이기는 했다. 곁에서 들은 건 아니지만, 민규의 목소리가 좀 컸어서 언뜻 들은 기억은 있었다. 하지만 사내연애라니. 사내연애라니?!...
에필로그 하우 투 고영과 연애 👾 으음.. 해가 쨍하고 새소리가 들리..지는않지만(도시라) 아무튼 시간은 아침 잘자다가 어딘가 답답해서 눈을 뜬 나.. 곧 원인을 알아낸다 몸위에 팔이 턱, 얹혀서는 내가 애착인형이라도 된것마냥 끌어안고있음 팔의 주인은 얼마전 잠만자는 사이에서 남자친구 된 임군(과동기, 고영수인, 최근까지 불면증으로 고생) 👾 야 임창규운 ...
야 임세준!...세준아! '..어?' '왜 이렇게 천천히 와~ 명당 다 뺏긴다니까?' '어! 지금 가!' 그렇게 우린 다시 만났다. 그리고 헤어졌다는 표현보다 조금 긴 싸움을 했다고 생각하기로 했다. 남들보다 조금 많이 길고, 많이 힘들었던 싸움이라 생각하기로 했다. 앞으로 더 행복하기 위한, 앞으로 우리의 행복을 위한 액땜이라 생각하기로 했다. '예쁘다~...
“왜 이제야 오셨어요. 이렇게 될 동안 어디서 뭘 하신 거예요?” 진료실 의자에 앉자 모니터 화면만 응시하던 의사가 슬기의 얼굴을 돌아보며 원망 가득한 목소리로 입을 열었다. 매년 있는 회사 건강검진. 바빠서 미루고 미루다 겨우 시간을 내서 받았다. 받지 말 걸 그랬나. 아니 그랬다고 달라지는 건 없지. 왜 하필 나일까. 그 많은 사람들 중에서 왜 나일까....
데못죽 큰세문대 큰문 로그정리1 트위터 : https://twitter.com/color_soda 본편 612화 소재 기묘한 오피스 AU 꽃구경하기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사실상 최기연이 휘두른 도는 볼품없었다. 장일소에게 닿기는 커녕 도를 쥔 손에 힘이 빠져 들어 올리면서도 손에서 빠져 흘러내렸다. 도가 바닥에 떨어짐과 동시에 균형을 잃고 쓰러지는 최기연에 장일소는 한없이 조심스레 그를 받아냈다. 조심조심 최기연을 안아 든 장일소가 느릿하게 그를 침구에 눕히며 호가명에게 지시했다. "의원을 부르렴. 가장 실력 있는 자로."...
비가 추적추적 내리는 날이었다. 어제부터 날씨가 좋지 않더니 결국 새벽부터 빗방울이 하나, 둘씩 떨어졌다. 어제는 다들 고생했었지. 또다시 갑작스레 상태가 나빠진 상호 때문에 진열을 갖출 새도 없이 그저 미친 듯이 뛰고 뛰었다. 숨이 턱 끝까지 차올랐을 때 철조망으로 가로막힌 언덕 위 안개 낀 시야 너머로 작은 집이 보였고 다들 손이 베이든 까지든 상관없이...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