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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 톡. 위에서 작은 물체가 떨어져 제 머리에 닿자 델리코는 고개를 들었다. 그 순간 또 떨어진 작은 종이를 피하고, 밑을 보자 비슷한 종이쪽지가 제 주변에 널려 있었다. 쪽지를 주워 펼쳐보자 제 예상과 다르게 빈 종이가 보여 결국 고개를 들어 종이가 날라온 방향을 바라보았다. 익숙한 흑발이 흔들리고, 누가 했는지는 오래 생각하지 않아도 알 수 있었다. ...
“ 유키노조도 그런 게 궁금해요? ” “ 아, 음. 그렇지. 꽤 평범한 질문이었다 생각했는데… ” “ 그거야 질문자체는 평범하지만… ” 어떤 모습을 보고 반했냐니… 지금처럼 직접적으로 묻느냐 생각한다면 그건 꽤 드문 일이기도 했다. 상대가 유키노조인 부분을 생각하자면 오히려 직접적으로 묻는 게 자연스런 일이겠지만. 이런 류의 질문이라면 어차피 본인이 아니더...
탑 위의 마법사와 괴물이 부릅니다 I See The Light
※ 철저한 자급자족용 드림입니다. 캐붕, 설정붕괴, 설정구멍, 불친절함 주의※ 진격거 애니 스포는 물론이고 뒤로 갈수록 2부 스포도 있을 예정※ 자유 연재 연재중단
타싸에 올렸었던 글입니다 1. 사쿠사가 여자친구랑 걸어가다가 길거리에 파는 닭꼬치에 영혼 팔려버린 여자친구가 저거 하나만 먹고 가자면서 사쿠사 질질 끌고 감. 사쿠사는 '길거리 음식을 먹는다' 라는 생각을 안해보고 살았던 사람이라 자기 여자친구가 저런 청결이 검증 되지 않은 곳의 음식을 먹는 것이 좀 떨떠름 했지만 먹고싶다는데 어쩌겠어. 그냥 조용히 따라가...
르웰린과 우리집 주밀레 아르장테가 결혼 후 신혼 여행을 간다면, 장소와 선정 이유, 두 사람의 심정, 전반적인 여행 이야기, 총평 등등. 타로는 라운 님께서 읽어주셨습니다. 늘 감사드립니다. === 역사적인 장소가 어디가 있을까 싶었는데 역시... 르웰린이니까 아발론이겠죠? 네... 둘은 거기로 갈 것 같아요. (신혼인데?)(신혼인데.) 울라로 가던 이리아...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무장탐정사는 범죄자다. 그들의 정체는 나라의 존속을 뒤흔드는 테러조직 천인오쇠이며 다자이와 후쿠자와는 체포, 나머지 사원들은 모조리 행방불명 처리가 되었다. 포트 마피아에게 진실을 물어도 자신들은 천인오쇠와 이렇다할 관련은 없다며 겉으로만은 저들의 질서를 유지했다. 여자는 지극히 평범한 일반인이었으나 그들과 어느 정도 안면을 튼 사이였다. 텔레비전을 켜면 ...
하이큐 애들이 해줬으면 하는 말 1. 스가와라 코우시 스가와라한테는 애기취급 당하고 싶다 학교 수업 듣는데 잠 와서 하품하면 스가가 옆에서 아궁 졸려~? 라고 말해줬으면 좋겠다 2. 코즈메 켄마 켄마한테는 감사의 말 듣고 싶다 배구부 활동 도와주고 켄마한테도 땀 닦으라고 수건 가져다주면 고마워라고 대답해주겠지 거기에 당 떨어지니깐 사탕 먹으라면서 손에 쥐여...
학교 최고의 이쁜이인 오사무가 오늘의 경매 출품작임 주인님과의 데이트를 위해서 한껏 ^이쁘게^ 꾸미고 무대위에 우뚝 서있는 그남여주는 이날을 위해서 학교 화폐(교육 기관에서 발행)를 죄다 쓸어모았음. 모으는 법은 교내봉사임사회자가 한껏 분위기를 고조시키며 경쟁력에 불을 붙였음"아주 예쁘고 조신한 분이 나오셨네요. 이나리자키 배구부 황금 트윈즈의 반쪽이죠. ...
성인이 된 캐릭터들의 직업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아츠무 드림으로 아츠무가 여친을 너무 사랑해서 뻘짓하다가 헤어질 뻔 한거 보고 싶네. 고등학생 때부터 반해가지고 남들에게는 폐품인성이었지만 여친에게만은 순한 강아지인 아츠무. 그렇게 여친 졸졸졸 따라다니면서 구애하다가 사귐. 그러다 성인이 되서 여친은 본인 직업 가지고 츠무는 블자 입단하는데 블자 간...
공허함이란 비탄의 과정으로, 이는 상실의 일종이다. 견고할 줄 알았던 인간이, 사실은 그렇지 못하다는 것. 잔잔한 파도에도 쉽게 깨지고 휩쓸려 흩어져버릴 수 있다는 것. 어쩌면 자연의 섭리를 거스르고 금기를 범한, 인류를 향한 신의 분노일지도 모른다. 이토록 무거운 것을, 제나 홀트는 자신의 육신에 영혼을 대신하여 담아갔다. 꿈이라면 좋았을 텐데, 그런 기...
"....아, 이딴 걸 와 하는데?!!!!" "오늘 만우절이다 아이가. 만우절에는 장난을 쳐 줘야 그 날의 존재 이유를 지켜주는 기다." "존재 이유를 지켜주기는 지랄. 그냥 니가 하고 싶은거겠지, 이 인성파탄자 새끼야." "...돼지 새끼가.. 디지고 싶나?" "꺼지라. 암튼 내는 안 한다." "...니는 안 궁금하나? 소노코 쨩이 니를 알아보는지, 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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