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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 전에 본 글은 로드 오브 히어로즈에 2020년 12월 15일 실장된 엘리트 스토리의 플로렌스 지역 스토리에 대한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어디까지나 개인의 해석입니다. 카를 3세의 정책이 바뀌면서 자이라도 크롬도 노말, 하드에서 우리가 알던 모습과는 많이 달라졌지요. 빛자이라 티저가 공개되었을 때, 자이라가 기사단장으로써 플로렌스에 성공적으로 ...
눈을 떠보니 어둠 속이였어.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깜깜함 어둠. 정말 아무 소리도 들리지 않았고 아무것도 만져지지 않았고 아무것도 느껴지지 않았어. 단지 어둠, 어둠 속에 있었을 뿐이야. 내 마지막 기억을 떠올리려 애썼어. 네가 아프길래 약을 사왔던 것 같은데, 그 사이에 무슨 일이 있었던거지? 무언가 강렬한 통증이 느껴지기 시작했어. 콕콕 찌르는 것만 ...
*대역전재판 시리즈의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거의 날조로만 이루어져 있습니다 하여튼 그날은 비가 억수같이 쏟아지는 날이었다. 공상에 빠질 화젯거리가 남아 있지 않아 바이올린이라도 켤까 했지만, 이 바이올린이란 게 상당히 까다로운 녀석이라 이렇게 습기가 가득 찬 날에는 여간 다루기 어려운 게 아니었다. 나는 소파에 몸을 묻었다. 눈을 감으니 불규칙한 물소리가 ...
편하게 이어주세요.커플게임 로그 (비아트릭스 ↔ 아비가일) 새벽이 될 즈음 돌연 급습하는 것은 낯선 감정이었다. 무엇이 두려운지, 그 감정이 이질적이었는지··· 그는 평소보다 더 일찍 잠으로 꿈으로 도망쳤다. 꿈에서는 네가 나왔다. 너를 붙들고 혼란스러움을 토로하면 너는 웃다간 사라진다. 눈을 뜨면 또 다시 아침, 하루를 시작해야 하는 시간이다. 동살이 얼...
Chamomile 1화부터: https://bori-shrimp.postype.com/post/8289719 Tistory에서 읽기: https://bori-shrimp.tistory.com/ *강수연 주임은 처음 등장하는 인물입니다. 작중 2019년 6월 초부터 여진과 동료로 일해오고 있습니다. <6화. 플라톤과 슈뢰딩거/어느 평범한 주말> #...
12월 16일 작업 완료한 ㅊㅈㅈㄹ님의 3타입 커미션 15,000자(총 57,298자) 작품(1차, HL)의 일부입니다. 신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돌연 눈앞이 흐려졌다. 분명 눈시울은 뜨뜻해지지 않았는데, 시야는 이상하리만치 희뿌연 색으로 뒤틀리고 있었다. 아무것도 볼 수 없고, 들을 수 없었다. 제가 어디 있는지도 구별이 되질 않았다. 꿈인가 싶다가도 현...
11월 23일 작업 완료한 ㅊㅈㅈㄹ님의 3타입 커미션 10,000자(총 22,627자) 작품(1차, HL)의 일부입니다. 신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톡, 톡. 급작스럽게 존재하게 된 창백한 얼굴 위로 문득 찬 손길이 닿았다. 영영 뜨지 않을 것처럼 아래로 깊게 내리눌러져 있던 볼 위쪽의 눈꺼풀이 살며시 힘을 얻어 바르르 떨리더니 이내 천천히 올라갔다. 쌀쌀한...
천천히 그리면서 추가할 예정~~ ~첫장은 폰으로 그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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