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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편하게 음슴체로 쓸게용 ㅎㅎ... 1. 수면 시간 보통은 11시~6시! 6시에 일어나서 학교 가기전에 조깅도 함. *요즘엔 소낙이랑 노느라 취침시간이 좀 늦어짐 2. 집에 가장 많은 음식 닭가슴살이랑 떡볶이 떡..? 대회 다가오면 닭가슴살이랑 채소로 식단 할 것 같구.. 떡볶이 좋아해서 재료 항시 준비 해놓고 있을 것 같음ㅋㅋㅋ 3. 쟁여 놓는 간식 abc...
가볍게 뽀뽀하기
1. 설레는 순위ᆢ 2. 귀여운 순위ᆢ 3. 오래도록 못 잊을 거 같은ᆢ 4. 이래놓고 헤어지면 죽음 뿐. 끝까지 가고싶은 사람 한 명 5. 결 연 미 *아직 봄이 오려면 멀었지만 꽃은 언제든 피니까요🌺 **제목이 좀 고민되네요ㅎ 다음에는 삐지는 애들로 데리고 오겠습니다~^__^ 🌻방문해주신 분들 평온한 1월 보내시길☃️
Le poète : 시인, 시정이 풍부한 사람, 몽상가, 로맨티시스트 고층에 위치한 레스트로랑은 영이 매우 좋아하는 곳이었다. 이곳 스테이크는 맛있었고 분위기는 좋았고 주변에 이곳보다 높은 곳은 맞은편 건물 하나라 창가에 앉아도 위험하지 않다는것이 영의 주장이었다. 유명인물도 아닌데 뭐 어떠냐는 질문에도 영은 심지어 맞은편 건물은 옥상이 전광판이라 숨을 곳...
어스름 달빛만 드는 새벽의 서재 노크도 기척도 없이 들어선 얼굴이 퍽 낯익고 반가울 법도 한데 그이와 눈이 마주친 곤의 시선은 차갑기만 하다. 짧게 마주친 시선 사이 곤은 잠시 숨을 골랐다. "누구냐." "폐하. 영입니다." "거짓말." 책상 위에 얹어진 주먹이 힘이 들어갔다. 나지막이 뱉은 목소리엔 노기까지 띈다. 그 말에 들고 선 이의 낯빛에 당황이 서...
어느 한 수녀는 어젯밤 갑작스레 목사님이 돌아가셨다는 소식을 듣고 오늘 교회에서 올릴 그의 장례식의 진행보조원으로 선택받게 됩니다. 유독 완벽함을 추구하는 이 교회, 수녀는 시키는 그대로 장례식을 진행해야 할지, 아니면 다른 길을 택할지 선택해야 합니다. ✧ ▬▭▬ ▬▭▬ ✦✧✦ ▬▭▬ ▬▭▬ ✧ ✧ 제작 & 연출 & 그래픽 :: 카툰 ✧✧ ...
※공포요소, 불쾌 주의※
“여기를 왜….” 구원은 자기를 데리고 성인용품 가게에 들린 우영이 같이 들어가자며 다시 물어보는데도 대답을 하지 못할 정도로 어안이 벙벙한 상태였다. “여기서 기다릴 거예요?” “어? 아, 어어….” “그럼 잠깐만 있어요.” 우영은 벨트를 풀고 차에서 내리더니 대담하게 가게 안으로 들어갔다. “어덜트 숍. 성인용품점이 맞는데….” 구원은 차창 밖으로 보이...
#프로필“ 마왕진영도 중립진영도...전부 친해지고 싶어요. ” -푸슬, 특유의 천진난만하고 무해한 미소를 띄고는 나긋나긋 말하더라. ⚔이름: 니콜린 (Nicoline) ' 니콜과 콜린을 합쳤댔나...그런 이름이에요. 니콜, 콜린, 니콜린. 편하게 불러 주셨으면 해요. '⚔성별: 중성⚔진영: 용사진영 ⚔직업: 용사- 그는 직업 용사다! 검도,방패도,동료도 없...
영훈이 찬희를 처음 만난 건 복학 처리 후 첫 술자리에서 도망 나왔을 때였다. 술을 못 마시는 편이 아닌데도 끊임없이 밀려드는 알코올에 머리가 어질했을 즈음. 차가운 밤공기에 조금씩 진정이 됐다. 골목에 울려 퍼지는 맞은편 코인노래방의 소리를 백색소음 삼아 담벼락에 얼마나 기대고 있었을까. 숨을 몇 번 몰아쉬자 가득 채워지는 찬 공기에 알코올이 그새 조금은...
" 현실을 잘 알고 있다는, 너의 그 생각도 오만이 아닐까? " 그는 현실을 다 아는 듯, 새로운 것을 받아들이지 않으려는 당신의 모습이 어쩐지 익숙한 사람처럼 느껴졌다. 그와 동시에 진절머리가 났고 우습다고도 생각했다. 신실한 아세리스타란 꼭 이래야 한다는 틀이 있는 거 마냥 똑같은 것일까. " 우리가 감히 어떻게 세상을 알지? 세상의 진리는 오로지 에든...
내 소박한 삶에서, 바라는 것은 그리 많지 않았다. 외딴 마을, 조그마한 시골, 소문조차도 가장 마지막에 닿고, 신문에 실려오는 소식도 가장 마지막에 보게 되는 곳. 그런 곳에서 바라봐야 얼마나 많은 것을 바라겠는가. 나는 명예도, 인기도, 돈도 그리 필요 없었다. 다만 나는 행복하고 싶었다. 애정하는 이들이 나로 인해 웃고, 사랑하는 이들이 나로 인해 기...
. . . . . . [어제 상황] "야 정재현 내일 점심 뭐해" "점심 먹지" "저녁은" "저녁 먹지" "ㅇㅋ 둘 다 나랑 먹어" "ㅇㅇ" "히익, 이게 누구야." "야 정재현.." "지가 밥 먹자고 해놓고 남자친구 하루종일 굶긴 김여주 아니야?" "아니 그게..." "그게 뭐, 변명 함 해봐" "아니 내가 바빠서 까..." "까먹었다고 하면 진짜 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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