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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남궁이 불에 타고 있다. 남궁의 전각 곳곳에 붉은 깃발과 장식이 주렁주렁 매달려, 산불을 상기시킨다. 산불에 타 죽는 산 짐승처럼, 이곳에서 속이 타 죽어버리겠지. 두 개의 기쁠 희喜자를 붙여 기쁨이 배가 된다는 뜻의 쌍희 희囍자가 적힌 한장의 종이가 날아와 머리 위를 지나치고 전각 밖으로 도망간다. 소병의 행복이 도망간다. 남궁의 이름을 위해 사람들이 모...
1. 트친분들과 썰 풀던 중, 동오소연에 삘을 받은 저에게 '라트(@2boysys)'님께서 소재를 던져주셨습니다. 제가 제대로 캐치하여 받아냈습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2. 동오소연입니다. 북부 아키타 미남이랑 동부 카나가와 미녀 조합, 도랐다구요. 하지만 지뢰라면 피해주세요. 3. 당연히 씬 없습니다. 전 재능이 없어요 흑흑. 4. 금번에는 각 화자의 ...
- 성인글 W. 마룰리 [ 연재미정 / 반응연재 ] 연재 확정이 나지 않은 장편 글입니다. 미리 읽어보시고 연재 원하시면 댓글에 남겨주세요. - - 00 - [ 프롤로그 ] 절때 그럴리 없을거라 생각했지. 그 아이가 뒤돌아 혀누에게서 멀어질 때까지만 해도 잊고 살아갈수 있을거라 생각했다. 그래야 했고 그게 맞는 것이 였으니까. 그런데 사람일이 어찌 그렇게 ...
* 결제선 아래에는 짤막한 후기가 적혀 있습니다. 구매 시 유의 바랍니다. 예루살렘의 딸들아 내가 너희에게 부탁한다. 사랑하는 자가 원하기 전에는 흔들지 말며 깨우지 말지니라. 사랑하는 자를 의지하고 거친 들에서 올라오는 이가 누구인가. 너로 말미암아 네 어미, 너를 낳은 자가 애쓴 곳. 그 사과나무 아래서 내가 너를 깨웠노라. 너는 나를 언약처럼 마음에 ...
- 신이시여 부디 크로니가 항상 다치지 않게 굽어 살펴주시옵소서 수녀복을 입진 않았지만 그 어느 누구보다 경건하게 신의 석상 앞에 기도를 올리는 파우나 원래 수녀로써 살아가던 파우나, 우연히 크로니를 만나 평생을 함께 하기로 약속한 그날 수녀의 자리에 물러난 파우나였지만 그래도 몸에 밴 습관으로 신께 기도드리는 건 잊지 않는다 - 오늘도 왔군요 파우나, 그...
히지오 그림... 히지카타 연습한거 티코스터? 였나... 갖고 싶엇어 그리고 냅다 둘이 최애라는 이유 하나만으로(물론 기타 등등 사유로) 붙여먹은 그림 둘... 다음 그림을 넘기면 냅다 뽀뽀를 합니다 막연하게 히지카타가 하이쿠 좋아했다길래 그거 낭독해주는 걸 생각했음 용돈 잘 주는 할아버지 아래서 용돈이나 타먹지
연수원을 다니던 시절 봤던 형법 책에서 꽤 높은 비율을 차지하고 있었던 고의와 과실에 대한 부분은 참 어려웠다. 사람의 마음이라는 것이 하물며 사랑하는 사람에게도 보여주고 싶지 않을 때도 있는데 형벌을 받기 위해서 솔직하게 말할 리는 만무했다. 따라서 법조인은 그런 의도를 가졌는가, 가지지 않았는가의 내실을 판별하기 때문에 정황과 증거 등을 종합해서 판단해...
부끄럽네요... 폭력 피 기타등등 주의
연극이 끝나도 사라지지 않는 것 간교한. 흉물스러운. 기형적이고 뒤틀린 몸과 마음으로 잔악한 범죄와 속임수를 서슴지 않았던 끔찍한 압제자. 잉글랜드 요크 가문의 마지막 왕이었던 리처드 3세를 수식하기 위해 곧잘 동원되는 표현들이다. 사실 그의 악행은 역사책을 집어든 독자들 사이에서보다, 연극이 끝나고 극장을 나서는 관객들 사이에서 더 많이, 그리고 더 오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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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해 전 어느 무더운 날이었다. 대학로 어느 극장의 장애인 접근성을 점검하는 워크숍 자리였는데, 쉬는 시간에 강보름 연출이 가을이 되면 연극을 하자고 했다. 샌드위치를 먹다가 얼결에 그러자고 했고, 그때는 〈여기, 한때, 가가〉를 네 번이나 공연하게 되리라고는 생각지 못했다. 그때부터 “서울 성북구”에, 그곳의 여느 건물들처럼 “허름한”, 그러나 어딘가 ...
추모를 허락받지 못하는 죽음들이 있다. 없음을 알아가는 것, 부재를 사실로 승인하는 일을 애도라고 말할 수 있다면, ‘있지 않음’을 믿기로 결심하는 그 뼈아픈 노력이 첫 걸음에서부터 불발되고, 실패하고, 불가능만을 진단받을 때가 있다. 이때 그 없음은 비극이 된다. 일찍이 안티고네는 마땅한 애도를 허락받지 못하자 기꺼이 법을 등지고 끝내 무덤을 지켰다. 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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