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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안녕하세요, 포스타입입니다. 포스타입의 두 번째 앰배서더 바라님이 6개월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셨어요. 바라님의 활동을 옆에서 지켜보면서 늘 궁금했던 점이 있었는데요.
삼엄한 경비를 지나서 들어온 여객선의 홀 내부는 화려하게 빛나는 조명들과 샹들리에로 인해 눈이 부실 정도로 반짝거렸으며 텔레비전에서 한 번쯤은 보았을 법한 얼굴들부터 시작해서 다양한 사람들이 한 손에 잔을 들고는 서로 이야기를 나누고 있었다. “생각했던 것보다 더 화려하네요?” “아아- 그러게 말야.” 처음 보는 광경에 민호는 신기한 듯 주변을 두리번거렸고...
※ 명란젓님 썰입니다 https://twitter.com/nomorelock_plz/status/1248645203021324290?s=20
문의https://open.kakao.com/o/sOArh7ub혹은 디엠으로 찾아와주세요. ※신청 전 주의사항※ -모든 작업물의 저작권은 본인(산맥)에게 있습니다.- 모든 작업물의 상업적인 이용, 모작, 트레이싱, 2차 수정 등을 금지합니다.- 인장, 헤더 설정 혹은 업로드 시 커미션이라는 사실을 명시해주시고, 출처를 기재해 주세요. (@nin_sanmak...
올릴 게 없으니 원고하다 찌그러져나온 부산물이라도 올려야지.. 손 반대로 그림 스파시바 이온이는 지망생 시절 작품 여주다. 미안해 이온아. 플랫폼 담당자들이 널 보는 시선이 별로 호의적이지가 않았단다.
토모 -시간을 파는 상점 (읽는 중) 망주 -희랍어시간/한강- 84/189p 솜미루 -데미안(21/234)
*4/18 삼이론에 중철본 발간예정입니다. *늘 그렇듯 캐붕을 기본 옵션으로 끼고 갑니다. *웹 가독성을 위해 종이책과 엔터 편집이 상이합니다. 채식주의자 기온도 습도도 채광도 딱 좋은 완벽한 날이었다. 아직은 제법 이른 아침, 상쾌하게도 저절로 눈이 떠진 칼리안은 바로 일어나지 않고 괜히 뒤척이면서 베개라도 꼭 끌어안았다. 눈이 떠졌기에 별수 없이 일어나...
※공포요소, 불쾌 주의※
짜악. 한 차례 폭발과 같은 파찰음에 한순간 어수선하던 공기가 얼어붙었다. 손바닥 안쪽의 여린 살과 피부 어딘가가 맞부딪혀 내는 소리는 그 자체만으로도 폭력성을 가지고 있었다. 주변의 모든 사람들이 자신이 얻어맞은 것 마냥 누군가는 떠름한 얼굴로, 누군가는 겁에 질린 얼굴로 나름의 불쾌감을 표현했다. 단 한명, 정작 얻어맞은 본인을 빼고서. "피하지도 않는...
한겨울임에도 밖에는 비가 억수같이 내리고 있었다. 여름에 장마기간이 짧다 싶더니 겨울에서야 미처 다 쏟아내지 못한 비를 내리는 것 같아 미련해보이기까지 하다. 강재인은 창틀에 어깨를 기대고서 비가 내리는 도시의 야경을 내려다보았다. 먹구름에 하늘은 별 한점 빛나지 않건늘 도시엔 집집의 불빛들이 밝아 나름의 절경을 이루고 있었다. 고층에서 보는 도시는 무척이...
소환 직후 페어 DM방에서. …뭐, 사실은 그리 '혁명'적인 성향은 아니지만. 적어도 '혁명의 결과'가 오래 가기는 바랐다. 한참 대화하던 도중 봇계가 유령 계정이 되어버렸다. 그 때문에 계정을 새로 파야 했다. (머쓱) 새 계정을 만든 후, 테스트 트윗을 겸한 첫 트윗. 다행히 그 다음부터는 유령 계정이 되지 않았다. 소환되고 보니 대부분 자기보다 키가 ...
* 2017년에 조아라에서 연재한 작품입니다. 포스타입에 백업합니다. * 은혼 논커플링 소설입니다. * 기타 외전들은 조아라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탁, 캔을 따는 경쾌한 소리가 울렸다. 차에 넣어둔 지 몇 시간이 넘었던지라 미지근해진 오렌지 주스였지만 그럭저럭 먹을 만은 했다. 오키타 소고는 피가 묻어있지 않은 적당한 바위에 걸터앉아 주스를 마셨다. 그...
bgm 오늘따라 유독 허기가 졌다. 황혼을 먹고 싶었다. 낭만실조에 걸린 것 같았다. 날 보고, 네가 웃었다. 포만감에, 숨 쉬지 못했다. -이훤, <낭만실조> 中 호랑수월가 w.사이다 영물이라 불리는 산군이라고 하여 그리 유별나다거나 그리 낯선 것은 없다. 인간과 별 다를 바 없이 웃고, 토라지고, 종종 흐린 눈을 뜨고, 가끔은 코 끝이 시큰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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