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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피터의 끊임없는 구애로 얼떨결에 연애를 시작한 토니는 쓸데없이 애정 많은 피터가 귀찮기만 했다. 토니는 대충 꼬맹이의 장단을 맞춰주다 저 애정이 식으면 그때 헤어지려고 생각했다. 어쨌든 이곳에 꼬맹이를 들인 건 자신이기 때문에 책임을 질 의무가 있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진심으로 누군가를 사랑해 본 적 없는 토니는 피터의 애정이 금방 식을 거라 생각했다. ...
해당 내용은 포스타입 안에서만 즐겨주세요.본문의 무단전재 및 2차 배포를 금지하고 있습니다. 이입형 드림이 아닙니다. 트위터에서 풀었던 해시태그와 썰을 정리하는 포스트입니다.20개 단위로 묶어서 정리합니다.아직 포스팅 되지 않은 트윗들은 트위터 계정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오리지널 캐릭터의 설정은 각 포스트를 참고해주세요.연표, 생활상, 우치하 일족, 센쥬...
"이번 성탄절은 눈이 펑펑 내리는 이른바 화이트 크리스마스 인데요..." '크리스마스'라는 단어가 나오자마자 경민은 텔레비전을 껐다. 그러나 뉴스 앵커의 목소리는 금방 잊혀지진 않았다. 텔레비전에서 들리는 뉴스 앵커의 목소리가 은근 들뜬 기색이 느껴졌기 때문이다. '그깟 기념일이 뭐라고.' 경민은 하얗게 변한 창 밖의 -고작 기념일 하나에 설레하고 기쁜 감...
에필로그 “에에엣취!” “….” 큰 손으로 입을 막고 재채기를 하는 곤을 바라보는 영의 미간이 좁혀진다. 그러게 감기약을 꼬박꼬박 챙겨 드시라 그렇게 잔소리를 했음에도 괜찮다며 버티시더니…곤의 고뿔은 떨어질 기미가 보이지 않았다. “콜록, 콜록! 엣취! 하아…” “약은, 드셨습니까?” 한 여름엔 개도 감기에 걸리지 않는다는데…한숨을 삼키며 황제에게 다가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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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 캐붕주의 ※흑쇼요, 과거바꿈 ※카게히나로 커플링 결정...!! ※내용이 갑자기 이상해질수도 있어여.. ※약 1,177자 히나타는 체력이 무척이나 없어서 1세트만 해도 지쳤지만, 오늘따라 컨디션이 좋은 것 같았다. 히나타는 카라스노를, 아니 카게야마를 이기기 위해 더 열심히 시합에 임했다. 시라부가 토스를 날리고 히나타가 페인트를 해서 그 시합은 마...
* 라이토가 엘을 납치, 감금합니다 * 적폐 날조 캐붕 심합니다.. 뭐든 괜찮으신 분만... * ⚠️ 주의 키워드 : 납치, 감금, 구속, 더 추가될 수 있어요.. 방 안은 고요했다. 이렇다 할 특징이 없는 단출하면서도 깔끔한 인테리어와 새하얀 벽지는 무기질적인 인상을 주었다. 가구들 역시 생활에 있어 꼭 필요한 것들만 갖추어진 채 겨우 구색을 유지했다. ...
이사자금 마련을 위해 옷가게를 차리기로한 토민호 유후~ 땅사니까 건물지을 돈이 없다 일단 금전 등록기랑~ 옷가게니까 마네킹도 사고~ 세일 표지판도 달아주고 마네킹한테 예쁜 옷도 입혀준다 이름 지으면 완성 ~! TMH옷가게에 어서오세요~! ㅅㅂ 다음날아침 영업개시 추우니까 목도리도 둘러주고 다리아프니까 의자도 놔줌 삭막~ 선생일이라도 할려고 노트북 들고옴 손...
토우아키 경단 도안 배포합니다. ⛔ 판매, 수정, 업로드 금지합니다. ⛔ 리버스, 타c 로의 사용도 금지합니다.(적발 시 굿즈처분 인증받습니다.) 도안은 htt :// mart tore. aver.com/ aa aaz 바바즈 문구점의 가이드를 따라 그려져, 위 링크에서 제작을 맡기실 수 있습니다! (도안에 문제가 있어 제작이 불가능 할 경우 트위터 @Yo ...
-저 갈게요. 잠자는 거 있지 말아요. 건강 잘 챙기고요. 3년이라는 시간, 감정을 할애해줘서 고마웠어요. 그럼 진짜 안녕. H.G- 토니 스타크는 공허하게 빈 집, 정갈하고 멋들어진 서체의 쪽지를 번갈아보며 상황을 파악하느라 애썼다. 아, 나 차였구나. 그가 차였다는 사실을 인정한건 삼분 채 안 걸렸으나, 실연을 이겨내는 건 삼년이 훌쩍 넘은 현재진행...
처음 그를 만난 날은 세찬 비가 몰아치고 있었다. 퍼붓는 비 탓에 땅은 죽음의 늪을 방불케 할 만큼 질퍽거렸고, 뭘 하기는커녕 운신을 걱정해야 할 정도였다. 내내 연구실에 틀어박혀 있었던 입장에서는 난처하기 짝이 없었으나 그렇다고 아무것도 하지 못하고 물러설 수도 없었다. 애초에 물러설 곳이 없다는 것이 맞겠지. 보기만 해도 진절머리날 정도로 많은, 지평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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