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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수업이 시작했다. 역사 교사는 두꺼운 교사용 교과서를 펼쳐 든 채로 지루한 강의를 이어나갔다. 수업을 듣는 학생 몇이 고개를 위 아래로 흔들었으나 그에겐 그리 큰 문제가 아닌 것 같았다. 이내 교사가 칠판을 두드리는 소리가 정적을 깨고 크게 울렸다. 마법이라도 사용한 건지 자는 학생들까지도 깨울 만큼 큰 소리였다. 퍼드득 놀라 자리에서 일어난 학생들은 허허...
*리얼물 18. 심술을 부리려는 의도는 아니었다. 이렇게 얼이빠진 얼굴을 보려고 얘기한건 더더욱 아니었다. 요즘 밤바람 시원하고 좋지 않냐며 제 옆에서 계절감을 살짝 비껴간듯한 검은색 민소매를 입은 채 앞머리를 쓸어넘기는 형의 옆얼굴을 빤히 보다보니 생각이 난 것 뿐이었다. "형" "응." "나도 우석이 형 좋아해요." "...뭐?" "나도 우석이 형 좋아...
"살다 보니 그렇게 됐습니다, 잘 챙기지 못 한 것은 부정하지 않겠지만 아동학대 이야기는 근거 없는 루머입니다. 그래도 서로 하나뿐인 혈육이라 가끔은 만나곤 했는데, 제가 각성하면서 스킬이 생기는 바람에-""아뇨, 그럴 생각은 없습니다. 자기 앞가림 못 할 상황은 아니니 저도 이제 신경쓰지 않고 서로 알아서 살 겁니다. 저와 해연은 관계가 전혀 없습니다."...
*익명의 독자님 두 분, 발님, 구독계님, 아스이나님, 케프넨님, 적삼님 후원 감사합니다 :D 소장용을 사랑해주신 많은 분들께도 구매 감사드립니다. 혼자 맘대로 써내려가는 썰을 많은 분들께서 함께 좋아해주셔서 저도 매우 즐겁습니다. 지인의 요청으로 예전에 썼던 회귀 전 유현이가 하는 거짓말 죄다 캐치하는 유진이 썰-이걸 소설 형식으로 길게 풀어봤습니다. 사...
꿈을 꾸었다. 작은 나무 아래에 서 있던 시라부는 불어오는 바람에 흐트러지는 꽃잎을 바라보고 있었다. 꽃에선 익숙한 향이 나고 있었다. 내가 이걸 어디서 맡았더라. 분명, 아주 좋아하는 향인데.... "시라부?" 숨을 헉 들이마시며 눈을 뜬 시라부는 잠시 멍한 기분에 눈을 깜빡거렸다. 여주는 걱정 가득한 얼굴로 그를 바라봤다. 무슨 상황인지 파악하던 시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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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 본 내용은 '150112 <힐링캠프> 신년의 밤 특집'의 내용을 일부 반영해서 만든 픽션입니다. 픽션은 픽션일 뿐 오해하지 말자... “언니, 유리 좋아해?” “그게 무슨 소리야.” 목 관리 탓에 음식도 가려 먹던 주현이, 어쩐 일로 술을 다 먹자고 했다. 바쁘던 스케줄이 오랜만에 여유롭던 터라 거절 없이 바로 알겠다고 하고 나왔지만, 내심 ...
1. 이런 느낌 어디에도 없어 “성재야아…… 나 고민 있어……” 성재는 요즘 아메리카노 한 잔에 모든 푸념을 털어놓는 이 형을, 아무래도 잘못 사귄 것 같다고 다시 한 번 생각했다. 입 속으로 흘러 들어오는 커피는 맛있었지만, 맛있는 커피엔 어울리지 않는, 같은 소리의 반복을 요 며칠, 날마다 듣고 있으니 신물이 났다. “오늘은 또 뭔데.” “아니이- 민혁...
라이브러리 소장용 포스팅입니다! 초기 기획은, 둘이 아무도 모르게 맘껏 대화할 수 있는 수단이 있었으면 쭉 잘 지냈겠지 하는 마음이었습니다. 거기에 보고 싶은 모먼트 몇 개 엮어서 러프하게 써내려갔습니다. 엮은 건-머리 잘 굴러가는 유진이, 회귀 전 시간대에 형 앞에서 무너져서 우는 유현이+그렇게 밉다고 자기세뇌해도 결국 본질은 양육자라 제 새끼 우는 걸 ...
초기 기획은, 둘이 아무도 모르게 맘껏 대화할 수 있는 수단이 있었으면 쭉 잘 지냈겠지 하는 마음이었습니다. 거기에 보고 싶은 모먼트 몇 개 엮어서 러프하게 써내려갔습니다. 엮은 건-머리 잘 굴러가는 유진이, 회귀 전 시간대에 형 앞에서 무너져서 우는 유현이+그렇게 밉다고 자기세뇌해도 결국 본질은 양육자라 제 새끼 우는 걸 절대 외면하지 못하는 유진이, 그...
(https://www.youtube.com/watch?v=vSjk29c2kXI) 23(0). 편지 알렉산더에게. 네가 떠난지 벌써 일주일이 지났네. 잘 지내니? 먼데인식 편지는 몇백년만에 써 보는거라 어색하다. 편지가 이드리스까지 잘 도착해야 할텐데. 섀도우헌터스 아카데미는 래그노어가 교수로 있던 적에 한 두 번 가본 게 다라서 요새는 어떤지 모르겠구나....
지극히 개인적인 관람후기로, 불호 요소를 다룰 수 있습니다.모든 포스트는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오늘자 덕심이 차오르는 포인트 (마데 인 코리아 보면서) E... 7... 5? 이게 뭐야. 이... 칠... 오... 이칠오... 이치로상~ 하하하핳ㅎㅋㅋㅋㅋㅋ 하는 강구............해기가 세바스찬한테 손! 손! 하는데 관객분이 진짜 손 주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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