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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요소, 불쾌 주의※
허리를 덮는 백발, 금안, 黑에 가까운 갈색 피부. 가슴 아래부터 허벅지까지 이어지는 흰 타투가 있다. 제복의 소매가 찢어졌을 때 그보다 도톰한 원단으로 덧대며 디자인이 일부 변형되었다. 무기로 변형 시의 편의성을 위해 와이셔츠의 단 부분에 트임이 있으며 원형보다 통이 넓은 편이다. 외에는 기존 제복에서 벗어나지 않는 형태. 종종 기분전환으로 털 달린 코트...
[ 외관 ] 햇빛을 가득 껴안고 노란 꽃봉오리를 피워냈다가 금세 꽃잎을 떨구고 하얀 씨만 남긴 민들레를 닮은 아이. 그 꽃처럼 노란색을 떨쳐내고 하얗게 바래가는 빛깔을 눈에 잘 띄는 곳에 간직했다. 마지막 꽃잎을 품은 눈동자는 여전히 탁하지 않게 맑은 노란 색이었다. 바람이라도 불면 아무도 모르는 곳으로 쉬이 날아갈 듯 머리의 끝은 가볍게 휘날렸다. 어깨 ...
그 날은 운이 뒤지게 안 좋았던 것 같다. 확실히. 매달 협회에서 보내 주던 <영양 가득! 뱀파이어의 필수 영양소를 위한 수혈팩>이 택배사 문제로 오지도 않았고, 그렇다고 비상용으로 선지해장국이나 끓여 먹을 수 있는 소 선지가 남아 있었느냐 묻는다면 그것도 아니었다. 언제 다 먹었지 이걸? 분명 한 트럭은 사다 놨었던 것 같은데. 중얼거리면서 냉...
[ 외관 ] 굵게 펌이 들어간 머리는 허리 아래까지 내려온다. 본래 머리는 색소가 옅어 밝은 갈색빛을 띤다. 머리 규정이 엄격했던 중학교에서 밝은 머리 탓에 자주 벌점을 받곤 하여 검은색으로 염색했었다. 제 머리를 기르려면 염색한 머리를 잘라내야 하는데, 단발이 익숙하지 않은 탓에 지금까지 길러온 것이다. 잦은 염색으로 머리카락의 상태가 좋지 않은 편. 머...
외관 무엇 하나 모자람 없이 살아온 것이 한눈에 느껴질만큼 깨끗하고 당당한 얼굴. 모친을 닮은 녹색 눈이 그런 이미지를 더 두드러지게 만들었다. 루들러의 자랑인 백발은 가족 중 누구보다도 곱슬거려 쉽게 엉켰고, 마카사르 오일을 머리 끝에 발라 빗질하다보니 어릴 때보다는 차분하게 가라앉아 16살 이후로는 얇은 가닥으로 땋아 머리를 장식했다. 어린 날, 이름 ...
외관 무엇 하나 모자람 없이 살아온 것이 한눈에 느껴질만큼 깨끗하고 당당한 얼굴. 모친을 닮은 녹색 눈이 그런 이미지를 더 두드러지게 만들었다. 루들러의 자랑인 백발은 가족 중 누구보다도 곱슬거려 쉽게 엉키곤 하였다. 긴 밤을 보내고 나면 서로 엉키고 꼬여 가벼운 빗질에는 풀리지도 않는 머리카락을 잘라버릴까 고민한 적도 수차례였다. 그래서 찾은 방법이라곤 ...
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외관 반으로 가른 앞머리는 느슨하게 내려와 귀 뒤로 넘긴 모양. 빛이 닿아도 그림자마냥 새까만 머리카락을 대충 내려 묶었다. 마찬가지로 검은색의 눈. 한 껏 올라간 속눈썹은 위아래로 풍성하고 길어 거미를 연상케했고 햇빛에 그을리지 않은 피부는 아주 희고 고아보였다. 상처나, 점 하나없이 깨끗한 피부. 그로 인해 도드라지는 검붉은 입술이 그가 가진 유일한 색...
10번 중 8번은 노란색 비니를 눌러쓰고 등교한다. 나머지 한 번은 검은색일 때고, 또 한 번은 아예 쓰지 않을 때다. 귀나 눈썹, 코, 배꼽에 달린 피어싱을 제외하고는 전체적으로 깔끔하고 수수한 차림새다. 어두운 색의 상의나 하의에 워커, 청자켓이나 블루종같은 것을 걸치는 캐쥬얼한 차림새를 선호한다. 어두운 톤의 천연 금발머리, 녹색 눈. 머리는 끝이 말...
" Hit or Stay? " 외관 양 끝이 비스듬히 올라간 짙은 눈썹과 힘주어 치켜뜬 눈은 항상 무언가에 불만을 품고 있어 보여 오해를 사기 일쑤였다. 정수리의 중앙을 갈라내 양쪽으로 굽이굽이 흘러내린 흑색의 결 좋은 머리칼은 그가 생각이 많을 때나 손아래에서 힘주어 넘겨졌고, 동공의 바깥도 검정이라 느껴질 만큼 어두운 눈동자는 빛이라도 들어야 갈색의 티...
"난 네 살결 냄새가 좋더라." 외형 품이 커 보이지 않는 와이셔츠임에도 잔주름이 많이 질만큼 마른 뼈대. 양팔을 감싸고 고개를 빳빳하게 세우며 교정을 거니는 모습은 단단하면서도, 바람에 가볍게 흩날리는 머리칼처럼 부드러워 보이기도 했다. 이마를 감싸며 내려오던 앞머리는 눈썹 바로 위에서 걸음을 멈췄고, 귀며 볼을 단단히 감싸는 것도 턱 언저리에 머물렀다....
인장 : 외관 : 윤기 나는 흑발과 아쿠아마린 색 눈동자. 눈에 띄게 마른 체형, 단정하고 화려한 인상. 동그랗게 떨어지는 이마와 깔끔하게 정리된 눈썹, 그 아래로 떨어지는 콧대조차 부드러운 호선으로 이어져 있다. 위쪽은 본래 헤어 컬러, 3년 전쯤 금발로 탈색했다 염색약으로 덮어둔 머리칼 아래쪽은 이미 그 색마저 바래 갈색빛을 띤다. 언뜻 보면 제대로 갖...
뭘 보긴 너 보잖아. 봐줘도 왜 시비일까, 새끼가 말 예쁘게 안 하지 또. 여하튼, 손 많이 가는 놈이야. 한 번만 더 이래 봐. 아주, 혼내줄 거야. [ https://youtu.be/FlW3MVnUOpM ] 🌹 이름_이월이. 왜, 순우리말 이름 처음 보냐? 촌스럽게. ㆍㆍㆍ 농담~ 별 뜻이 없는 이름이다. 그 흔한 한자 석 자 없는 귀찮음이 묻어나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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